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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는 건 뭘까?
양장
노경실 이형진 그림
미세기 2015.11.20.
베스트
1-2학년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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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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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질문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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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 : 노경실
아이들의 마음을 눈높이에 맞춰 현실감 있게 그려 내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아이들이 자유롭고 풍부한 생각으로 자신을 펼칠 수 있도록 인문학을 나누는 데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어린이 인문학 여행], [진흙 쿠키, 꿈과 희망을 키워요], [빨래 바구니, 꿈과 희망을 담아요], [상계동 아이들], [다를 뿐이지 이상한 게 아니야], [우리 학교에 공자 선생님이 오셨어요] 등 많은 작품을 썼습니다.
그림 : 이형진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쭉 그리다가 산업 미술을 전공했습니다. 책이 좋아서 출판사에서 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틈틈이 글도 쓰고 기획도 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끝지], [명애와 다래], [일곱 번째 생일], ‘알고 보니 통합 지식’ 시리즈, ‘마음 씨네 탈무드 학교’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1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396g | 196*252*10mm
ISBN13
9788980713783

출판사 리뷰

행복하다는 건 뭘까? 문을 여는 거야
행복은 작은 데서 옵니다. 맛있는 것을 먹을 때, 친구랑 사이 좋게 놀 때, 칭찬을 들을 때. 그렇게 마음이 즐겁고 기쁜 게 행복입니다. 하지만 가끔은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방문을 닫아 버릴 때가 있습니다. 작가는 행복이란 멀리에 있는 게 아니라, 내가 마음의 문을 열었고 함께 할 때 행복이 시작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일상 속에서 서로 안아주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솔직하고 당당해진다면, 행복은 계속 커지는 거지요. 커다란 성에 홀로 살던 할아버지가 성문을 열었을 때 웃기 시작하고 행복이 시작된 것처럼요.

행복하다는 건 뭘까? 다시 시작하는 거야
자신을 행복하지 않게 만드는 것들은 내가 잘하지 못하는 것들일 수 있습니다. 달리기를 하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을 때, 열심히 공부했는데 시험을 못 봤을 때, 친구가 나를 오해했을 때 등이지요. 이럴 때 마법 같은 단어 ‘다시’가 있습니다. 작가는 말합니다. 행복하다는 건 다시 시작하는 거라고요. 나를 슬프게 만들었던 것들을 툭툭 털고 일어나,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것. 그것이 행복의 시작입니다.

행복해지기
그래서 작가는 말합니다. 행복해지는 건 어렵지 않다고요. 우리가 이미 다 알고 있는 것들을 일상 속에서 실천해 나가면 행복이 성큼 다가와 있을 거라고 말이지요.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의 키는 훌쩍 자랄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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