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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가 '쓰레기인가?'
야바위의 왕자 늘 고객을 생각합니다 광고, 예술을 만나다 먼저 주장하라 수요 창조의 천재 램버트 방송의 힘 PR광고의 탄생 좋은 광고는 영원하다 내게 힘을 주는 산타클로스 적당히 감추고 드러내기 남자는 모른다 말보로 마을로 오세요 오길비와 브랜딩의 브랜딩 당신의 머릿속에 망치가‥ 30초의 정치학 페미니즘의 향기 포장의 미학 광고 혹은 영화 바로 전화하세요! 영웅 신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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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올드 크로우를 맛보게 하고 그것이 올드크로우라고 말하라. 그런 다음 그들에게 올드 크로우를 한 번 더 주고, 이번에는 그것이 잭 대니얼스라고 말하라. 그들에게 어떤 것이 맛이 좋으냐고 물어보라. 그들은 두 가지가 완전히 다른 술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들은 이미지를 맛보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이 사실을 맨 처음 알게 된 것은 담배회사들이었다. 1920년대에 담배회사들은 브랜드에 눈이 멀어 있던 흡연자들의 눈을 가린 다음 어두운 방으로 데리고 갔다.
맥주가 아니라 맥주병에 붙은 라벨을 마시는 것처럼, 사람들은 담배를 피우는 것이 아니라 광고를 피우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광고는 뭐가 그리 맛있고, 뭐가 그리 피울 만했던가? --- p.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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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올드 크로우를 맛보게 하고 그것이 올드크로우라고 말하라. 그런 다음 그들에게 올드 크로우를 한 번 더 주고, 이번에는 그것이 잭 대니얼스라고 말하라. 그들에게 어떤 것이 맛이 좋으냐고 물어보라. 그들은 두 가지가 완전히 다른 술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들은 이미지를 맛보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이 사실을 맨 처음 알게 된 것은 담배회사들이었다. 1920년대에 담배회사들은 브랜드에 눈이 멀어 있던 흡연자들의 눈을 가린 다음 어두운 방으로 데리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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