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계몽사 아동문학상과 이주홍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동화 『천개줄 아저씨』, 『하느님 우산은 누가 고칠까?』, 『똥쟁이, 너도 진돗개니?』 등이 있다.
부산에 있는 『글나라 동화창작교실』에서 동화 쓰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글나라 다음 카페 cafe.daum.net/qwer3
바다가 아름다운 부산 해운대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 꿈은 만화가였는데 엄마가 된 뒤에 어린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지금은 함께 즐기고 느끼며 나눌 수 있는 어린이 책을 짓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서울문화사 제1회 신인만화상을 받았으며, 동서문화상 금상(동화 부문), 2014년 경상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색종이 사진기」가 당선되었다. 쓰고 그린 책 『할아버지 집에는 귀신이 산다』, 『세 번째 소원』, 『백 년 손님』, 그린 책 『피노키오 짝꿍 최점순』, 『박상구의 좋은 점 찾기』, 『여기 꽃이 있어요』 외 여러 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