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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은혜
대장간 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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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옮긴이 글 _ 진짜 은혜

서문 _ 은혜가 문으로 들어 올 때 _ 도날드 B. 크레이빌

머리말

은혜의 순간에
1 _ 은혜의 안내자 _ 자넷 베어그
2 _ 명쾌해지는 순간 _ 크리스토퍼 케네디 로포드
3 _ 웃을 수 있는 은혜 _ 한나 하인즈케어
4 _ 부모 되기의 두려움 _ 젠 에스벤쉐이드
5 _ 우리는 모두 하나 _ 라이언 듀엑
6 _ 찻잔 _ 알란 스터키

다리
7 _ 은혜로 부드러워지다 _ 멜로디 밀러 데이비스
8 _ 그들도 그를 사랑하였다 _ 린다 홀링거 얀센
9 _ 예수님의 길 위를 걷다 _ 사라 톰슨
10 _ 미완성인 부분 _ 로우 고메스 Jr., 엘리자베스 레이드에게 말했을 때

죽음을 넘어서는 은혜
11 _ 샐리 엘시를 위한 은혜 _ 오웬 E. 버크홀더
12 _ 정작 은혜가 필요한 사람은 바로 나였다 _ 캐롤 페너
13 _ 궁극적인 은혜 _ 낸시 위트머
14 _ 말과 행동 _ 아니타 훌리 요더
15 _ 모두를 변화시킨 은혜 _ 자넷 게맨
16 _ 그리스도 안에서 - 구부러진 것들이 곧게 된다 _ 에바 에벌리

사랑하기
17 _ 죽음, 이혼 그리고 해방 _ 스티브 카펜터
18 _ 나오미 _ 루벤 첩
19 _ 입양과 이민을 통한 은혜 _ 로벨라 셀렌버그
20 _ 꼭 맞는 옳은 일 _ 조앤 클라쎈
21 _ 은혜를 통해 사랑은 더해간다. _ 루스 스미스 메이어

고통
22 _ 극단적인 용서 _ 존 퍼킨스와의 인터뷰
23 _ 파괴의 함정 _ 세나 프리센 마일루어
24 _ 사랑의 산고 _ 고든 하우저
25 _ 빗속에서 춤을 추다 _ 존 에비
26 _ 나보다 더 큰 희생자 _ 버드 웰치

화해
27 _ 닭고기 스프 _ 앤 휘트먼
28 _ 하나님이 우리가 있기 원하시는 바로 그곳 _ 데이비드 초우
29 _ 나의 평화적 입장을 시험하며 _ 브루스 스탬바흐

신뢰
30_ 잃어버린 소년 _ 게렛 브란트
31 _ 밤에 노래하는 새 _ 에드나 크뤼거 딕
32 _ 은혜: 하나님의 돌보심과 섭리 _ 샌디 마르
33 _ 우리가 “왜”라고 물을 때 _ 앨빈 엔즈

소명
34 _ 빨간 집으로의 귀환 _ 짐 월리스
35 _ 해고 _ 마티 트로이어
36 _ 영원히 지속되는 마음 _ 조앤 클레이톤
37 _ 새롭게 바뀐 삶 _ 조앤 레만

충분한
38 _ 나의 아들과 함께 한 산책 _ 조디 니슬리 헤르츨러
39 _ 은혜의 냄새 _ 카렌 안드레스
40 _ 하나님과 함께 걷기 _ 캐리 마튼즈
41 _ 충분한 은혜 _ 세라 레이 거버

지원하기
42 _ 도서관에서의 자비 _ 제니퍼 델란티
43 _ 위험한 산행에서 만난 은혜 _ 미셀 싱클레어
44 _ 한 번 더 _ 브렌다 셀리
45 _ 그것을 판매한 것으로 간주하라 _ 캔 시츠

축복
46 _ 아미룬 _ 론 아담스
47 _ 낯선이들과 함께 한 식탁의 은혜 _ 헤더 델 스미스
48 _ 목적이 이끄는 나이먹기 _ 엘지 렘펠
49 _ 은혜에 감동하다 _ 엘리자베스 레이드
50 _ 나에게도 임한 은혜 _ 사라 빅슬러

이 책을 토론의 자료로 사용하는 법

저자 소개 1

짐 월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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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 Wallis

미국 정치와 종교를 아울러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로 꼽히는 운동가로, 미국 복음주의 진영에서 빈곤과 전쟁 같은 중요한 사회적·정치적 문제들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200여 차례의 강연과 「뉴욕타임스」「워싱턴포스트」등의 칼럼 기고, 라디오와 TV 출연을 통해 기독교와 정치에 관한 대안을 끊임없이 제시하고 있으며 「타임」에 의하여 미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50인의 한 사람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1948년, 미시건의 한 플리머스 형제단 가정에서 태어나 경건하고 보수적인 기독 청년으로 성장한 월리스는 어린 시절 교회와 사회에서 경험한 인종 차별에 대한 문제
미국 정치와 종교를 아울러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로 꼽히는 운동가로, 미국 복음주의 진영에서 빈곤과 전쟁 같은 중요한 사회적·정치적 문제들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200여 차례의 강연과 「뉴욕타임스」「워싱턴포스트」등의 칼럼 기고, 라디오와 TV 출연을 통해 기독교와 정치에 관한 대안을 끊임없이 제시하고 있으며 「타임」에 의하여 미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50인의 한 사람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1948년, 미시건의 한 플리머스 형제단 가정에서 태어나 경건하고 보수적인 기독 청년으로 성장한 월리스는 어린 시절 교회와 사회에서 경험한 인종 차별에 대한 문제 의식을 토대로 미시간 주립대학교 재학시절 반전 운동과 흑인 공민권 운동에 참여한다. 특별히 1968년, 마틴 루터 킹 2세와 로버트 케네디의 암살이라는 비보를 접하면서 정의에 대한 냉철한 의식을 소유하게 되었고, 「마태복음」 25장을 읽으며 가난한 자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 극적인 신앙의 회심을 경험했다.

1970년, 신학 공부를 위해 들어간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몇몇 동료 신학생들과 사회 정의를 추구하는 모임 '기독교 인민 연합'을 결성했으며, 이듬해부터 포스트 아메리칸」지를 발행했다. 학교를 그만두면서 '기독교 인민 연합'이 해체되자 잡지 발행도 중단되었지만, 이 공동체는 1975년에 월리스를 중심으로 워싱턴 D.C.에서 '소저너스'라는 이름으로 재건되고, 「소저너스」라는 잡지도 다시 발행되었다. 현재까지 이 공동체와 잡지를 토대로 복음주의적 영성, 공동체적 친교, 기독교적 사회책임을 결합한 복음주의 신앙·신학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정의와 평화를 추구하는 진보적 크리스천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 행정대학원과 신학대학원에서 학생들에게 신앙과 정치, 사회를 강의하고 있는 그는, 워싱턴 D.C.의 도심 빈민가에 소재한 소저너스 공동체(www.sojo.net)에서 아내 조이 캐롤 월리스, 두 아들 루크와 잭, 그리고 다른 회원들과 함께 공동생활을 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회심』『하나님의 정치』,『하나님 편에 서라』등이 있다.

짐 월리스의 다른 상품

저자 : 존 퍼킨슨
미시시피 주, 헤브론에서 소작인의 아들로 자라났다. 그의 형이 경찰서장에게 살해된 후에, 존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며 캘리포니아로 떠났다. 그러나 1960년 기독교인으로 회심한 후, 그는 미시시피 멘덴홀로 그리스도의복음을 나누기 위해 돌아왔다. 미시시피에있는 동안 시민권시위에서 보여준 그의 리더십은 반복되는 괴롭힘, 구타, 그리고 투옥을 초래하였다. 퍼킨스는 ‘화해와 발전을 위한 존 M. 퍼킨스 재단’의 설립자이고 고전, 『정의를 강물처럼』(대장간 역간)과 최근의 『리더십의 혁명: 비전의 발전 & 자유의 실천 & 정의』(Regal Books, 2012)와 『사랑은 마지막 싸움: 회고록』(Regal Books, 2011)의 저자이다.
역자 : 최태선
55년생 목사.
저서 『바보새되어 부르는 노래』(대장간).
역서 『진정한 성도의 교제』(존 요더, 공역, 대장간), 『혁명적 그리스도인의 시민권』(존 요더, 공역, 대장간), 『에베소서』(톰 요더 뉴펠트, 공역, 대장간), 『당신의 빛을 비추소서』(윌라드 스와틀리, 공역, 대장간).
역자 : 문선주
20대는 IVF의 간사로 30대는 목회자의 아내로서 살다가, 미국 인디애나에 있는 아나뱁티스트의 줄기인 메노나이트신학교에서 공부했다. 지금은 원주의 기독대안학교에서 교목으로 섬기고 있으며 한국인 여성으로서는 처음 메노나이트 목사 안수를 받았다. 번역한 책으로는 『아나뱁티스트 성서해석학』(대장간), 『13인의 기독교 지성, 아나뱁티즘을 말하다』(공역, 대장간)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2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53*224*20mm
ISBN13
9788970713618

출판사 리뷰

우리가 주의를 기울여 바라본다면 은혜는 우리에게 많은 일들을 할 수 있다. 은혜는 우리를 웃거나 울게 할 수 있다. 그것은 우리를 실망시키거나, 담대하게 만들 수도 있다. 은혜는 우리의 믿음에 도전하거나 풍성하게 할 수도 있다. 은혜가 주어지면 우리는 잠시 동안 세상을 새로운 방식으로 보게 된다. 우리는 세상이 원래 의도된 대로 보게 된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대로, 거룩하게, 있는 그대로, 너그럽게, 평화롭게, 은혜롭게.
[역자 서문 중에서]

이 책은 인간의 가장 큰 필요와 가장 깊은 갈망을 만족하게 하는 하나님의 임재를 생생하게 묘사한다. 이렇게 영감가득한 이야기들은 은혜가 우리를 죄에서 자유롭게 하며 슬플 때 위로하고 약할 때 힘을 준다는 것을 알게 한다.
- 데니스 홀링거. 고든 콘웰신학교 학장

… 은혜의 역설은 그것이 한 가지 색으로 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때로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기대하지 않았던 은사로 놀라움 가운데 발생한다. 어떤 경우에는 그것이 슬픔과 고통 가운데 오기도 하고 기쁨의 순간 우리의 삶 안으로 펄럭이며 오기도 한다. 때론 은혜의 선물은 준비된 습관의 결과물로 때를 따라 주어지는 열매이기도 하고, 치유와 화해의 과정 안에서 발견되기도 한다. 그럼에도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은혜란 언제나 값싸고 쉬운 것이 아니지만, 은혜가 올 때는 항상 우리 삶의 단조로이 갈라진 틈과 메마른 계절에 대한 하나님의 성령이 방문하는 희망으로 다가온다는 것이다.
- 도널드 크레이빌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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