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가치란 무엇인가
새로운 경제를 위한 핵심 가치
IVP 2011.04.15.
베스트
경제 경영 top100 1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14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감사의 말
서론 올바른 질문을 하라

1부 우리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
1. 존 스튜어트 선생님의 주일학교
2. 시장, 하나님이 되다

2부 어쩌다 우리는 이 지경에 이르렀는가?
3. 탐욕은 선이다
4. 가장 중요한 것은 나
5. 나는 그것을 지금 원한다

3부 우리를 옭아매는 현실
6. 지나친 빈부 격차
7. 카나리아의 소리를 들으라

4부 출구
8. 그만하면 충분하다
9. 우리는 한 배를 탔다
10. 다음세대를 위한 배려

5부 새로운 마음의 습관
11. 청정 에너지로의 경제적 핵심
12. 가정을 중시하는 문화
13. 일의 의미와 봉사의 윤리

6부 공동선의 회복
14. 균형 회복
15. 친환경 산업의 전망

7부 각본을 바꾸자
16. 나쁜 도덕극
17. 선택이 변화를 만들어 낸다:스무 가지 도덕 운동

에필로그 다음 세대가 보낸 편지-팀 킹

저자 소개 1

짐 월리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Jim Wallis

미국 정치와 종교를 아울러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로 꼽히는 운동가로, 미국 복음주의 진영에서 빈곤과 전쟁 같은 중요한 사회적·정치적 문제들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200여 차례의 강연과 「뉴욕타임스」「워싱턴포스트」등의 칼럼 기고, 라디오와 TV 출연을 통해 기독교와 정치에 관한 대안을 끊임없이 제시하고 있으며 「타임」에 의하여 미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50인의 한 사람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1948년, 미시건의 한 플리머스 형제단 가정에서 태어나 경건하고 보수적인 기독 청년으로 성장한 월리스는 어린 시절 교회와 사회에서 경험한 인종 차별에 대한 문제
미국 정치와 종교를 아울러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로 꼽히는 운동가로, 미국 복음주의 진영에서 빈곤과 전쟁 같은 중요한 사회적·정치적 문제들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200여 차례의 강연과 「뉴욕타임스」「워싱턴포스트」등의 칼럼 기고, 라디오와 TV 출연을 통해 기독교와 정치에 관한 대안을 끊임없이 제시하고 있으며 「타임」에 의하여 미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50인의 한 사람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1948년, 미시건의 한 플리머스 형제단 가정에서 태어나 경건하고 보수적인 기독 청년으로 성장한 월리스는 어린 시절 교회와 사회에서 경험한 인종 차별에 대한 문제 의식을 토대로 미시간 주립대학교 재학시절 반전 운동과 흑인 공민권 운동에 참여한다. 특별히 1968년, 마틴 루터 킹 2세와 로버트 케네디의 암살이라는 비보를 접하면서 정의에 대한 냉철한 의식을 소유하게 되었고, 「마태복음」 25장을 읽으며 가난한 자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 극적인 신앙의 회심을 경험했다.

1970년, 신학 공부를 위해 들어간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몇몇 동료 신학생들과 사회 정의를 추구하는 모임 '기독교 인민 연합'을 결성했으며, 이듬해부터 포스트 아메리칸」지를 발행했다. 학교를 그만두면서 '기독교 인민 연합'이 해체되자 잡지 발행도 중단되었지만, 이 공동체는 1975년에 월리스를 중심으로 워싱턴 D.C.에서 '소저너스'라는 이름으로 재건되고, 「소저너스」라는 잡지도 다시 발행되었다. 현재까지 이 공동체와 잡지를 토대로 복음주의적 영성, 공동체적 친교, 기독교적 사회책임을 결합한 복음주의 신앙·신학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정의와 평화를 추구하는 진보적 크리스천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 행정대학원과 신학대학원에서 학생들에게 신앙과 정치, 사회를 강의하고 있는 그는, 워싱턴 D.C.의 도심 빈민가에 소재한 소저너스 공동체(www.sojo.net)에서 아내 조이 캐롤 월리스, 두 아들 루크와 잭, 그리고 다른 회원들과 함께 공동생활을 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회심』『하나님의 정치』,『하나님 편에 서라』등이 있다.

짐 월리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94쪽 | 426g | 153*224*20mm
ISBN13
9788932812380

출판사 리뷰

불안증폭사회, 우리는 새로운 경제가 필요하다!
#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빚을 내서 사는 것은 경제와 가정 모두에 독이 된다.
# 이웃을 따라잡으려 애쓰는 대신 이웃이 잘 살고 있는지 돌아볼 때다.
# 광고에서 말하는 가치는 우리가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싶지 않은 가치다.
#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는 것은 도덕적 의무일 뿐 아니라 공동선을 위해서도 중요하다.
# 건강한 사회는 시장과 정부, 시민 사회가 각각 제 역할을 하는 균형 잡힌 사회다.
# 우리가 나누기만 한다면 이 세상은 충분하다.

2008년 금융 위기로 미국 전역을 강타한 대불황은 우리에게도 불안의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이제 ‘예전 모습 그대로’ 되돌아갈 수는 없다. 그동안 우리는 “탐욕은 선하다” “가장 중요한 건 나 자신이다” “나는 그것을 지금 원한다”는 말들에 사로잡혀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오래된 그러나 가장 좋은 가치들을 새롭게 발견해야 할 때다. “그만하면 충분하다” “우리는 한 배를 탔다” “다음 세대를 생각해야 한다”라는.

추천평

세계 경제 위기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 항상 탐욕의 팽창과 물질만능주의, 공동체 정신의 붕괴, 공동선에 대한 망각, 근면과 성실에 대한 조롱 등 도덕적 위기가 경제 위기에 동반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외환위기 이후 민생이 피폐해지는 가운데서도 특혜와 반칙, 부패와 부정, 투기와 탐욕이 횡행하는 한국의 상황도 마찬가지다. 비정상이 정상을 조롱하는 현실을 새로운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해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선대인(김광수경제연구소 부소장, 「프리라이더」, 「세금 혁명」저자)
짐 월리스는 금융 위기가 도덕 위기임을 설득력 있게 논증한다. 탁월한 이야기꾼인 그의 예언자적 목소리는 시장에 대한 우상숭배가 어떻게 우리를 몰락으로 이끌었는지, 경제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왜 도덕적 각성과 공동선에 대한 새로운 헌신이 필요한지를 잘 보여 준다. 이 책은 새로운 경제와 충만한 정신이 살아있는 공공의 삶으로 이끌어주는 지혜롭고 희망에 찬 책이다.
마이클 샌델(Michael J. Sandel) (「정의란 무엇인가」 저자)
월가에서 터지기 시작한 금융 위기 앞에서 많은 사람들은 경제가 이전처럼 회복되기만을 바라고 있다. 그러나 짐 월리스는 우리가 잃어버린 가치들을 회복하고 시민 사회가 깨어나 균형 잡힌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임을 예리하게 지적하고 있다.
저자가 진단하는 물질에 대한 탐욕과 시장에 대한 맹신은 오늘날 한국 사회의 문제를 비추는 거울과도 같다.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고 그 가치를 일상에서부터 실천한다면 우리 사회는 분명 더 나은 곳이 되리라 믿는다.
김정욱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나는 반대한다」(느린걸음) 저자 )

리뷰/한줄평10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