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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나님!
하나님, 저 보이시죠? 하나님, 제 말 들리시죠? 제 기도를 세어볼게요 돕는 손이 되고 싶어요 하나님 모두에게 복을 주세요 우리 가족에게 복을 주세요 우리 집에 복을 주세요 음식을 주셔서 감사해요 친절한 사람들을 주셔서 감사해요 하나님의 세계가 참 아름다워요 오늘을 주셔서 감사해요 날씨가 좋든, 나쁘든 감사해요 우리는 이 세상에서 함께 살아요 들짐승들에게 복을 주세요 노래하는 새들에게 복을 주세요 애완동물들에게 복을 주세요 우린 하나님의 자녀예요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하나님을 노래해요 예수님을 따라갈래요 하나님, 죄송해요 하나님은 좋은 목자예요 기도를 가르쳐 주셨어요 하루가 지났어요 천사를 보내 저를 지켜 주세요 잘 자요 별처럼 빛나게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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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손이 친절한 손이 되어
친구들을 꼬집거나 할퀴지 않고 상처를 입히지 않게 해 주세요. 사랑하고 걱정하는 마음으로 토닥토닥 위로하게 해 주세요. ---「돕는 손이 되고 싶어요」중에서 하나님, 나무에 앉아 지저귀는 봄날의 새들에게 복을 주세요. 산울타리 위에서 퍼드덕 거리다가 바람을 타고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저 새들에게 복을 주세요. ---「노래하는 새들에게 복을 주세요」중에서 하나님, 제 삶이 캄캄한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게 해 주세요. 제 세계를 빛과 착함으로 채워 주세요. ---「별처럼 빛나게 해 주세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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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작은 성경』의 로이스 록이 이번에는 아이들이 엄마아빠와 함께 드릴 수 있는 예쁘고 사랑스러운 기도를 가지고 돌아왔다. 너무 솔직해서 미소 짓게 되고, 너무 사랑스러워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기도들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좋은 기도가 무엇인지 가르쳐 줄 것이다.
우리 아이의 작은 가슴에 ‘성경’을 새겨주고 ‘기도’를 들려주는 일보다 가슴 벅찬 일이 또 있을까? 어릴 때부터 하늘의 언어로 하나님과 소통하는 소중한 아이들로 자라기를 바란다면 이 ‘작은 기도’가 그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 영적인 동심과 초심을 회복하기를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