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소재로 한 다양한 글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문적으로 쓰는 작가이다. 《첫 부활절》을 비롯해 《그림으로 보는 어린이 성경》, 《예수 백과사전》, 《성경 들려주는 동물원》 등 그의 여러 책들은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 아이의 작은 가슴에 ‘작은 성경’을 새겨주고 ‘작은 기도’를 들려주는 일보다 가슴 벅찬 일이 또 있을까? 어릴 때부터 하늘의 언어로 하나님과 소통하는 소중한 아이들로 자라기를 바란다면 이 ‘작은 기도’가 그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가 영적인 동심과 초심을 회복하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