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박홍근 / 손동인
박홍근 (1919~2006)
1939년 새길신문에 동시 ‘고무총’을 발표하면서 아동문학을 시작하였습니다.
대한민국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을 역임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날아간 빨간 풍선』『종아, 다시 울려라』, 동화집『은행나무집 아이들』『해란강이 흐르는 땅』 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손동인 (1924~1992)
1960년 <옹달샘가의 하늘 파랑새>를 시작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하였으며, 불교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벙어리 삼형제』『꽃수레』『까치고동 목걸이』『언덕 너머 햇살이』『풀안경』『한국전래동화집(전 5권)』 외 여러 권이 있으며, 우리나라 전래동화에 대한 수집, 정리, 연구에 몰두하였습니다.
그림 : 심은숙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보리 아기 그림책』『동화책을 먹은 바둑이』『우리 아빠는 내 친구』『전교 모범생』『밤똥 참기』『빨간 부채 파란 부채』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