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만의 스타일 여행
하이힐을 신고 떠나는 도시 여행
김선경
안그라픽스 2007.01.12.
베스트
여행 top100 13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김선경
잘 나가던 호텔리어에서 스타일 여행 전도사로 변신했다. 호텔 리츠칼튼 서울 홍보실장으로 홍보 및 마케팅 프로모션을 책임졌다. 많은 이들이 선망하는 호텔 홍보팀장 자리를 떠나 지난 1년 동안 뉴욕, 런던, 파리 등 세계 각 도시의 핫 스팟을 여행하고 왔다. 호텔 로비에서 꽃 장식 노하우를 배우고, 뉴요커들의 옷차림을 보며 패션 감각을 업그레이드 한 그녀의 여행은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는 ‘스타일 여행’의 교과서로 불린다. <조선일보>와 ‘라이프 스타일’ 채널 올리브 네트워크 O'live Network에서 ‘스타일 여행’ 칼럼을 연재했다. 현재 여행 칼럼니스트이자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365쪽 | 713g | 170*210*30mm
ISBN13
9788970593180

출판사 리뷰

2007 MUST HAVE
스타일 여행!

엘지경제연구원은 올해 여가생활 흐름의 키워드를 ‘도시’와 ‘문화’로 꼽았다. 올해 1인당 국민소득이 2만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고소득 선진 국민’이라는 자부심이 기존의 단순한 오락거리를 넘어 문화에 대한 관심을 한껏 높인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스타일’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제 우리의 삶에서 ‘스타일’은 삶을 사는 하나의 방식이 되었다. 먹고, 자고, 입고, 노는 것까지, 자신의 감각과 취향에 따라 ‘백 배’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이 생활의 주요한 코드가 된 것이다. 아침 식사 또는 브런치를 위해 자신만의 장소를 찾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건 이를 잘 보여준다.

여행에서도 ‘스타일’이 중요한 화두가 되어가고 있다. 어차피 여행이란 평범한 일상을 벗어나고자 선택하는 것. 그런 점에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여행지와 여행 방식을 선택하는 이른바 ‘스타일 여행’은 어쩌면 지극히 당연한 건지도 모른다.

그 동안 부유한 30~40대의 전유물로만 알려진 스타일 여행이 최근 들어 해외여행에 익숙한 20~30대 여성에게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다. <섹스 앤 더 시티>로 상징되는 글로벌한 문화가 안방에 유입되고, 세계 각 도시를 내 집처럼 드나드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새로운 여행 문화를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前 리츠칼튼 서울 홍보팀장 김선경은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앞서 예감한 대표적인 트렌드 세터 Trend Setter다. 많은 이들이 선망하는 호텔 홍보팀장 자리를 떠나 지난 1년 동안 뉴욕, 런던, 파리, 샌프란시스코, 홍콩 등 세계 각 도시의 핫 스팟 Hot Spot을 여행하고 온 것도 ‘도시’를 키워드로 한 ‘스타일 여행’의 시대가 올 것이라는 확신 때문이었다. 호텔 로비에서 꽃 장식 노하우를 배우고, 뉴요커들의 옷차림을 보며 패션 감각을 업그레이드 한 그녀의 여행은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는 ‘스타일 여행’의 교과서로 불리고 있다.


스타일 여행,
“내 스타일이야------!

『나만의 스타일 여행』은 스타일 트래블러 김선경이 자신의 여행 노하우를 모으고, 손질해 내놓은 새로운 개념의 여행서다. 제목 그대로 ‘스타일 여행’이라는 여행의 새로운 트렌드를 ‘실천’한 자신의 경험을 담은 것이다. 그렇다면 스타일 여행이란 대체 무엇일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여행자 티를 내지 않는 것이죠. 배낭을 메고 운동화를 신기보다, 하이힐과 근사한 옷 한 벌 챙겨가는 여행. 스타일에 죽고 스타일에 사는 도시를 직접 체험하는 여행이라고 할 수 있어요”

물론 스타일 여행을 곱지 않게 보는 시선도 있다. 한마디로 ‘돈이 많이 든다’는 것. 어떤 이는 ‘된장녀’라는 유행어를 갖다 붙이며 눈을 흘긴다. 그녀 역시 스타일 여행에 관한 세간의 오해를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녀는 단호하게 말한다. 현대인이 바쁜 일상 속에서 짧은 여행 일정과 적은 비용만으로도 뉴욕, 런던 등 세계적인 도시를 제대로 여행할 수 있다고 말이다.

“스타일 여행을 막연히 돈을 펑펑 쓰며 즐기는 화려한 여행이라고 오해하는 분도 계시더군요. 하지만 스타일 여행이란 ‘물건보다는 경험’이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쇼핑에 목을 매는 여행이 아니라 거리의 간판이나 가게 물건 포장법 등을 눈 여겨 보는 데서 더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여행. 쇼핑 대신 호텔 메뉴나 매장 브로슈어를 챙겨와 자신의 감각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데서 즐거움을 누리는 거죠.”

모든 것이 비싸기로 소문난 런던에서 그녀의 원칙은 빛을 발했다. 일명 ‘줄이며 누리기’. 그녀는 런던으로 가는 버진 아틀란틱 항공 Virgin Atlantic에서의 경험을 스타일 여행의 첫 시작으로 꼽는다. 수많은 항공사 중 굳이 버진을 선택한 것도 어차피 오랜 시간 동안 비행기에 머물러야 한다면 스타일리시한 항공사를 이용하자는 그녀의 원칙 때문이었다. 실제로 기내 인테리어부터 승무원의 유니폼까지 화이트와 레드로 정갈하면서도 감각적으로 통일된 버진 아틀란틱에서의 시간은 그녀의 여행을 자축하기에 더할 나위 없었다.

런던의 최고급 거리 나이츠브리지에서도 결코 흥청망청 하는 일이 없다. 백화점 하비 니콜스 Harvey Nichols에서 기발함과 세련됨을 골고루 갖춘 갖가지 제품에 눈도장을 찍어도 즐겁기만 하다. 단체 여행객들에 끼어 단골 명소를 방문하는 것보다 훨씬 즐겁기 때문. 감각 쇼핑 중 허기가 느껴져 요기를 할 때도 캐주얼 일본음식으로 유명한 와가마마 Wagamama에서 우리 돈으로 1만5천원을 넘지 않는 야키 소바와 생과일주스를 선택한다. 비용은 저렴하되, 오감을 충족시킬 수 있는 장소를 선택하는 그녀의 센스!
런던을 찾을 때마다 들른다는 재래시장 포토벨로 마켓 Portobello Market을 누비는 것도 스타일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다. 갖가지 옷과 가구, 골동품, 무명 예술가의 그림을 감상하며 사람 냄새를 음미하고, 우리 돈 2만원에 건진 카키색 플레어 스커트에 만족해도 즐거운 곳이기 때문이다.

이런 그녀가 돈을 아끼지 않는 게 있다. 그건 바로 호텔. 그녀는 “세 끼 식사를 한 끼로 줄여서라도 호텔은 까다롭게 고르라”고 조언한다. 그녀의 호텔 선택 기준은 쾌적함과 개성. 런던에서는 필립 스탁의 디자인으로 유명한 세인트 마틴스 레인 St. Martins Lane 호텔,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부티크 호텔계의 스타 경영인 이안 슈레거와 역시 필립 스탁이 디자인한 클리프트 호텔 Clift Hotel, 뉴욕에서는 <섹스 앤 더 시티 Sex & the City>에서도 등장한 소호 그랜드 호텔 Soho Grand Hotel이 그녀의 찜을 받았다. 이쯤에서 그녀의 실속 어드바이스 추가!

“여자 셋이 가면 더 좋아요. 식당에서 메뉴도 다양하게 주문할 수 있고, 고급 호텔을 이용할 경우 숙박비도 줄일 수 있으니까요.”

리뷰/한줄평1

리뷰

7.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