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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도 낫는다
기준성 편저
중앙생활사 200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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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치료/예방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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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암환자의 70~80%는 암 치료에 의해서 살해당하고 있다
현재의 암 치료는 자연치유력을 무시한 ‘살인산업’이다
일본의 국민가수, 혼다 미나코의 비극
면역학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보 도오루 교수 인터뷰

<2장 암 두렵지 않다>
암 필승 100일 작전
암은 자연치유된다
현미식으로 암을 이기다
암은 누구나 치유될 수 있다
말기 간암을 3개월 만에 극복하다
골수성 백혈병을 완치하다

<3장 자연요법의 권위자 기준성 회장의 암 자연건강법 어록>

<부록> 자연요법의 권위자 기준성 회장이 권장하는 자연건강식품

저자 소개 1

편저기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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奇埈成

1926년 전남 광주에서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 선생의 13세손으로 태어났다. 선천적으로 체질이 허약하여 오랫동안 투병 생활을 했으며, 민주화 및 반체제 운동에 뛰어들어 10년간 옥중 생활을 하기도 했다. 이때 자신의 건강 유지와 단련을 위해 『동의보감』과『향약집방성』등의 전통 한방 서적은 물론 민간에서 전래되는 요법과 자연 요법 등을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40여 년간 전통 의학 서적 및 자연 요법의 연구를 통해 동의부항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하였는데, 그 정혈효과는 국제자연의학회 회장인 모리시타(森下) 박사의 말초혈액공간이론에 기초한 임상실험을 통해 과학적
1926년 전남 광주에서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 선생의 13세손으로 태어났다. 선천적으로 체질이 허약하여 오랫동안 투병 생활을 했으며, 민주화 및 반체제 운동에 뛰어들어 10년간 옥중 생활을 하기도 했다. 이때 자신의 건강 유지와 단련을 위해 『동의보감』과『향약집방성』등의 전통 한방 서적은 물론 민간에서 전래되는 요법과 자연 요법 등을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40여 년간 전통 의학 서적 및 자연 요법의 연구를 통해 동의부항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하였는데, 그 정혈효과는 국제자연의학회 회장인 모리시타(森下) 박사의 말초혈액공간이론에 기초한 임상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부항은 압력과 억압으로부터 탈출한다는 뜻에서 국내외에서 우리말 ‘부항’이란 고유명사가 해방의학(解放醫學)으로 회자되고 있다. 현재 자연식동호회 회장 및 한국자연식협회 회장, 동의부항학회 회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관련된 저술 활동 및 강연에 주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가 몰랐던 동의부항의 놀라운 기적》, 《우리가 몰랐던 면역혁명의 놀라운 비밀》, 《우리가 몰랐던 암 치료하는 면역 습관》, 《암혁명 드디어 암의 원인이 밝혀졌다》, 《암 자연건강법 암도 낫는다》 등 50여 권이 있으며, 《항암제로 살해당하다》(전3권) 시리즈, 《사람이 병에 걸리는 단 2가지 원인》 등을 꼼꼼하게 감수하여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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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79쪽 | 450g | 160*234*20mm
ISBN13
9788989634034

책 속으로

항암제, 방사선, 수술은 암 치료의 3대 이권이다. 일본의 경우, 국민 의료비는 연간 31조 엔(310조 원)으로 그 중에서 암 치료에 할당(유입)되는 의료비의 방대함은 상상만 해도 어지럽다. 한 예로서 폐암환자 한 사람에게 국가 예산에서 평균 650만 엔(6,500만 원)의 의료비가 투입된다고 말하고 있다. 암 치료의 현장은 그야말로 방대한 돈이 빨려 들어가는 밑 빠진 독이나 다름없다.

--- p.45

암환자가 밝고 즐거운 마음으로 애써 미소 지으며 “감사합니다” 하고 하루 100번씩 소리내어 외우면 그러한 생각이 면역기능을 향상시켜 종양도 자연치유시키게 된다. 마음속에 새겨지는 이미지는 바로 육체를 변화시키는 설계도가 되기 때문이다.

--- p.174

출판사 리뷰

* 암환자의 80%는 항암제로 살해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증언과 자연건강법 소개!
고도산업사회가 되면서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다고 하지만 환경은 크게 오염되고 암, 당뇨병 같은 생활습관병이 날로 격증하고 있다. 이 추세대로 가면 머지않아 지구상에는 집집마다 암환자나 당뇨병 환자가 넘쳐날 것이다.
그런데도 지금의 의료제도로는 뾰족한 방법이 없고 그저 조기검사, 조기발견만을 주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안 없는 조기발견은 조기치료해서 도리어 조기악화, 조기사망에 이르게 하는 우를 범하게 할 뿐이다.
이러한 때 암에 관한 최신 정보와 명쾌한 대안을 제시한 건강서가 출간되어 눈길을 끈다. 화제의 책은 《암도 낫는다》(중앙생활사 발행).
이 책은 우리가 몰랐던 충격적인 증언도 들어 있다.
“항암제로는 암을 치료할 수 없다. 오히려 암을 키울 뿐이다!” “항암제를 투여하는 화학요법은 무력하다!”
이것은 세계를 대표하는 암 연구센터인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소장이 미 의회에서 한 증언이다. 그것은 항암제를 투여해도 암세포를 곧바로 반항암제 유전자로 변화시켜 항암제를 무력화시킨다는 충격적인 내용이다.

* 생활습관과 먹거리만 바꿔도 자연치유되는 기적의 암 치료법!
이 책은 치유의 법칙을 알고 잘못된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악성 종양도 자연치유된다고 주장한다. 암은 결코 두려운 병이 아니고 불치병은 더욱 아니라는 것이다. 암은 공격적인 방법으로 잘못 건드리면 내성이 생겨 더욱 걷잡을 수 없는 흉포한 적군이 되지만, 순리로 다스려 다정한 친구 대하듯 하면 우군이 되어 도리어 전화위복이 될 수 있다.
우리 몸에서는 하루에도 수천 개의 암세포가 생성, 소멸하지만 그렇다고 누구나 암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암세포를 제어하는 백혈구, 림프구 등 면역세포가 우리 몸 안에 있기 때문이다.
불안, 갈등, 증오심으로 스트레스가 쌓이면 면역 시스템이 흐트러져 발암의 호발조건이 된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피하고 육식과 가공식, 삼백식(백미, 설탕, 화학조미료)을 금하며 현미, 채식 등 자연식을 먹으면 몸과 마음이 정화된다. 잘못 길들여진 미각의 노예가 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암에 걸리는 사람의 성격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외곬성격에 아집이 강하고 병적일 만큼 결벽증이 있거나 매사 완벽주의를 요구하는 사람으로서 감정처리가 서툴러 대인관계가 원만치 못하여 남을 피곤하게 하는 타입이다.
또 편식하는 습관이 있으며 평소 약물복용 등을 많이 하고 내성적이며 폐쇄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 혈액형으로는 A형, AB형이 잘 걸리는 편이다.
암세포는 산소를 싫어하여 공기 속에서는 잘 자라지 않는 성질이 있다. 그러므로 환부에 산소를 풍부히 공급하는 삼림욕, 대기요법, 모래찜질, 부항요법 등이 효과적이다. 암에 좋다는 먹거리는 모두 산소강화식품으로서 버섯류, 마늘, 인삼, 신선초, 녹황색 야채, 율무, 김, 미역, 다시마 등이 효과가 있다.
이렇듯 이 책은 암에 관한 상식은 물론 암을 예방하는 방법과 치료법 등이 실려 있다. 특히 집에서 할 수 있는 자연건강법도 소개되어 있어 암환자나 암환자를 두고 있는 가족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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