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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면역혁명의 놀라운 비밀
면역력이 당신의 몸을 살리는 최고의 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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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내 몸을 살리는 10가지 방법

Chapter 1 사람을 살리는 면역혁명 - 아보 도오루

병의 원인을 먼저 알아야 한다
무리한 생활과 스트레스
현대의학의 특징
동양의학의 특징
자율신경의 작용이 중요하다
병이 생기는 메커니즘
체온을 상승시키는 방법
저체온, 저산소, 고혈당이 문제다
발병의 원인
병을 치유하는 힘
알레르기질환 치료법
노화의 메커니즘
암이 생기는 진짜 이유
뼈가 튼튼해야 한다
잘못된 약이 병을 키운다
파킨슨병에는 야채가 좋다
음식이 병을 치유한다

Chapter 2 현대의학의 장단점 - 후나세 슌스케

현대의학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닐까?
현대의학의 기원은 독일 야전병원과 약물요법
현대의학의 문제점
의약품 첨부문서와 가이드라인
약 중독을 조심하라
암 치료의 부작용
대체요법으로 이룩한 생존율 95%의 기적
현대의학의 과오

Chapter 3 혈액을 맑게 하는 동의부항 건강법 - 기준성

동의부항의 놀라운 효과
각종 병을 다스리는 자연요법
암 자연치유의 법칙
건강을 위한 35가지 조언

저자 소개 3

아보 도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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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u Abo,あぼ とおる,安保 徹

1947년 일본 아오모리(靑森) 현에서 태어났으며 도호쿠(東北)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니가타(新潟)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국제감염의학 강좌·면역학·의동물학 분야).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를 개발했으며,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고,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 때문이라는 이론을 발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다수의 논문 발표와 강연 및 저술을 통해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혁명》을 비롯해
1947년 일본 아오모리(靑森) 현에서 태어났으며 도호쿠(東北)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니가타(新潟)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국제감염의학 강좌·면역학·의동물학 분야).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를 개발했으며,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고,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 때문이라는 이론을 발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다수의 논문 발표와 강연 및 저술을 통해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혁명》을 비롯해 《생활 속 면역 강화법》, 《암 면역력》, 《의료가 병을 만든다》,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면역진화론》, 《아보 도오루의 면역학 입문》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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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나세 슌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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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suke Funase,ふなせ しゅんすけ,船瀨 俊介

소비자문제 및 환경문제 평론가. 1950년 일본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다. 1969년에 규슈대학 이학부에 입학하였으나 1971년에 도쿄로 상경해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에 다시 입학하였다. 와세다대 생협(生協)에서 비자 담당 조직부장 및 학생상임이사로서 생협 경영에 참가하였으며, 이후 미일(美日)학생회의 일본 대표로 미국을 방문해 랠프 네이더(Ralph Nader)가 이끄는 조직 및 미소비자연맹(CU)과 교류를 시작했다. 1975년에는 제1문학부의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소비자연맹의 출판, 편집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1986년 8월 독립한 후에는 소비자문제와 환경문제를 중심으
소비자문제 및 환경문제 평론가. 1950년 일본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다. 1969년에 규슈대학 이학부에 입학하였으나 1971년에 도쿄로 상경해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에 다시 입학하였다. 와세다대 생협(生協)에서 비자 담당 조직부장 및 학생상임이사로서 생협 경영에 참가하였으며, 이후 미일(美日)학생회의 일본 대표로 미국을 방문해 랠프 네이더(Ralph Nader)가 이끄는 조직 및 미소비자연맹(CU)과 교류를 시작했다. 1975년에는 제1문학부의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소비자연맹의 출판, 편집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1986년 8월 독립한 후에는 소비자문제와 환경문제를 중심으로 활발한 평론 및 집필, 강연활동을 해오고 있다. 1990년 3월과 12월에 랠프 네이더의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하여 다양한 시민단체 및 환경단체와 교류를 넓히기도 했다. 온난화 등의 지구환경문제와 새집증후군 등의 건강문제, 나아가 문명론적 시점에서 날카로운 건축, 의료, 식품에 관한 비평을 전개하고 있다. 또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주)옥상녹화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절대 사지 마라』,『항암제로 살해당하다(전3권)』,『웃음의 면역학』,『암에 걸리지 않겠다! 선언 Part ①, ②』,『의문의 가와사키병』,『위험한 전자파!』,『미래차 EV전략』,『어서 육식을 끊어라! 광우병과 주방혁명』,『여러분도 할 수 있는 자연주택』,『옥상녹화』,『환경 드러그(Drug)』,『암혁명』,『암은 낫는다 고칠 수 있다』, 『콘크리트의 역습』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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奇埈成

1926년 전남 광주에서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 선생의 13세손으로 태어났다. 선천적으로 체질이 허약하여 오랫동안 투병 생활을 했으며, 민주화 및 반체제 운동에 뛰어들어 10년간 옥중 생활을 하기도 했다. 이때 자신의 건강 유지와 단련을 위해 『동의보감』과『향약집방성』등의 전통 한방 서적은 물론 민간에서 전래되는 요법과 자연 요법 등을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40여 년간 전통 의학 서적 및 자연 요법의 연구를 통해 동의부항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하였는데, 그 정혈효과는 국제자연의학회 회장인 모리시타(森下) 박사의 말초혈액공간이론에 기초한 임상실험을 통해 과학적
1926년 전남 광주에서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 선생의 13세손으로 태어났다. 선천적으로 체질이 허약하여 오랫동안 투병 생활을 했으며, 민주화 및 반체제 운동에 뛰어들어 10년간 옥중 생활을 하기도 했다. 이때 자신의 건강 유지와 단련을 위해 『동의보감』과『향약집방성』등의 전통 한방 서적은 물론 민간에서 전래되는 요법과 자연 요법 등을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40여 년간 전통 의학 서적 및 자연 요법의 연구를 통해 동의부항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하였는데, 그 정혈효과는 국제자연의학회 회장인 모리시타(森下) 박사의 말초혈액공간이론에 기초한 임상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부항은 압력과 억압으로부터 탈출한다는 뜻에서 국내외에서 우리말 ‘부항’이란 고유명사가 해방의학(解放醫學)으로 회자되고 있다. 현재 자연식동호회 회장 및 한국자연식협회 회장, 동의부항학회 회장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관련된 저술 활동 및 강연에 주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가 몰랐던 동의부항의 놀라운 기적》, 《우리가 몰랐던 면역혁명의 놀라운 비밀》, 《우리가 몰랐던 암 치료하는 면역 습관》, 《암혁명 드디어 암의 원인이 밝혀졌다》, 《암 자연건강법 암도 낫는다》 등 50여 권이 있으며, 《항암제로 살해당하다》(전3권) 시리즈, 《사람이 병에 걸리는 단 2가지 원인》 등을 꼼꼼하게 감수하여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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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48g | 153*225*20mm
ISBN13
9788961412278

책 속으로

의료를 하는 현장에서는 검사를 많이 한 뒤, 그 검사결과 자료에 따라서 대증요법으로 약을 처방하고 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대증요법이기 때문에 병이 낫지 않아서 의사도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는 것 같다. 자신감이 없는 의사가 환자들에게 질문을 받으면 환자를 불안하게 만들거나 그냥 가이드라인(guide line)대로 진료를 하게 된다. 따라서 앞으로의 의학은 분석 연구에 추가하여 몸 전체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병에 걸리는 이유를 해명해야만 한다. 몸은 기계와 같이 부분과 부분이 장애를 일으켜서 병에 걸리는 것이 아니라 환경의 혹독함이나 무리한 생활 등으로 인해 몸 전체의 장애가 때로는 몸의 일부에 반영되는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 22쪽


대부분의 질병은 생활방식에 무리가 오면서 저체온 상태일 때 발병한다. 특히 신장병, 안질환, 당뇨병, 부정맥 등이 이러한 유형에게 발병되는 질환들이다. 이들 질병을 않는 환자의 체온은 채 36.0℃에도 이르지 못할 정도로 낮다. 분명 안색이 나쁘고 손발도 찰 것이다. 이 같은 질환은 약물치료도 소용없다. 무엇보다 생활방식을 바로잡고 신체를 따뜻하게 하는 방법이 제일인 것이다. 이 방법이 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지름길이다. - 50쪽


가장 손쉽게 체온을 상승시키는 방법은 외부의 열을 이용하는 것이다. 체조, 스트레칭 등 몸을 움직여 체온을 높이고 가급적 찬 음료는 피하도록 하자. 요즘은 여름철에도 하루 종일 냉방기를 틀어놓기 때문에 혼자 있을 때에는 에어컨을 꺼두는 등 현명한 대처가 필요하다. 그리고 환자뿐만 아니라 건강한 사람도 평소 겨드랑이의 체온을 재보며 자신의 생활방식을 가늠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 - 53쪽


음식 중에서도 식물성 섬유가 풍부한 음식은 편안한 몸상태를 만드는 힘이 강하다. 그리고 이것이 오래 지속된다. 미정백(未精白) 곡물, 야채, 해조류, 버섯류가 그 대표적인 음식이다. 산나물 또한 그러하다. 단 음식은 일시적으로는 편안하다고 느끼게 하는 효과가 크지만,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이다. 오히려 나중에 저혈당을 불러들여 불안하게 만든다. - 97쪽


현대의학은 병들었다. 전 세계의 의학은 심각하게 병들었다. 그리고 부패했다. 이처럼 악취를 풍기며 부패한 상황을 인류의 99%는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의료현장의 의사들은 그 절망적인 상태를 눈치 채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은 그 사실을 입 밖에 내지 않는다. 봐도 못 본 척한다. 그것이 그들이 살아남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 105쪽


의약품에는 반드시 몇 가지 부작용이 따른다. 제약회사와 병원 입장에서 보면 고마운 일이다. 원했든 원치 않았든……. 부작용 증상이 나타나면 그 증상을 억제하기 위해 또 다른 의약품을 투여할 수 있다. 그러면 다시 새로운 부작용이 출현한다. 약은 다른 약을 부르고 투약량은 끊임없이 늘어난다. 제약회사와 병원 측의 웃음은 끊이지 않는다. 사실 약의 부작용이야말로 도깨비 방망이다. ‘떡고물’을 쉴 새 없이 흘린다. - 124쪽


네거티브요법은 침, 뜸, 지압처럼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 없고 부작용이나 금기 장소가 따로 없기 때문에 누구나 안심하고 할 수 있고 효과가 확실하다. 가장 효과가 빠르고 확실한 것은 신경통, 요통, 견비통, 고혈압, 동맥경화, 간염, 신염, 피부병, 산후통 등인데 대개 1개월이면 완치가 가능하다. - 183쪽

- 183쪽

출판사 리뷰

건강하려면 체온을 올리고 면역력을 높여라!
병을 치유하는 힘, 면역력! 사람을 살리는 면역혁명!


면역학의 세계적인 권위자, 아보 도오루 교수는 『아보 도오루 체온면역력』, 『암을 이기는 면역요법』,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먹는 면역력』 등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의학박사이다. 아보 도오루 교수는 이 책에서 “저체온의 비율이 높은 질병으로 암과 우울증을 꼽을 수 있다. 암세포는 미토콘드리아의 수가 적고 해당계 중심의 에너지 대사를 하는 세포이다. 즉, 저체온과 저산소 환경에서 살아남고자 암세포가 된 것이다”며 “암세포가 살기 힘든 환경을 조성하려면 체온을 상승시켜서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부활시키면 된다”고 강조한다.

의학평론가 및 소비자운동가로 명성을 얻고 있는 후나세 슌스케는 “암환자의 80%는 항암제로 살해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고발서,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다. 그는 “심장마비, 쇼크사, 급성신부전, 폐렴, 뇌증 등은 모두 항암제의 부작용이다. 맹독을 투여하기 때문에 온몸의 장기가 비명을 지르고 절규한다. 독살당하는 처참한 광경이다. 일선 의사들은 항암제가 암을 치료하지 못하고 지옥의 고통만을 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절대 항암제를 맞지 않는다”며 항암제의 한계와 위험성을 고발한다. 아울러 몸과 마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암을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대체요법도 소개한다.

한국의 자연요법의 권위자로 인정받은 기준성 회장은 “현대인의 식생활은 자신도 모르는 가운데 화학물질이 첨가된 가공식품, 농약 잔류 물질, 동물성 식품의 과다 섭취, 약물 상용 등으로 몸 안에 이물질이 축적된다. 그러면 생리작용이 흐트러지고 다양한 질병이 발병한다. 이때 현미·채식의 자연식을 하면 피가 맑아지고 체세포가 튼튼해져서 질병이 낫고 체질이 개선된다”며 자연건강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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