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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백신’을 맞아서는 안 된다!

1장 ‘자궁암 백신’의 진실
‘자궁경부암’의 원인은 바이러스가 아니었다
백신 ‘강제접종’ 시대가 다가온다
후유증이 진정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백신의 총본산’인 후생노동성에 따져 묻다!
32년 동안 ‘환자 제로’인데도 백신이 필요한가
어째서 들리지 않는가, 피해자들의 소리가!
거대 제약회사와 의사의 ‘검은 유착’
극심한 통증, 경련, 실신 그리고 사망
진짜 피해자 수는 ‘20만 명’ 이상?
‘3종 혼합 백신’의 재앙을 떠올려라
10만 명 중 효과를 보는 것은 많아야 ‘7명’
검진으로 발견되는 암은 ‘암 비슷한 것’
암을 키우는 암 치료
자궁경부암 백신으로 ‘불임증’에 걸린다?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의약품 첨부 문서’를 읽자
자궁경부암 백신을 ‘낱낱이’ 밝힌다
이렇게 무서운 ‘부작용’의 모든 것

2장 효과 없는 ‘인플루엔자 백신’
집단접종으로 목숨을 잃은 소년의 비극
백신의 거짓을 폭로한 ‘충격의 책’
모리 히로코 박사에게 ‘진실’을 듣다
인플루엔자 백신을 ‘낱낱이’ 밝힌다
좀비처럼 부활하는 백신
빌 게이츠 재단의 ‘진정한 노림수’는?

3장 백신의 부작용과 배후
주사 맞고 겨우 5분 만에 의식불명이 되다
일본뇌염 환자는 연간 세 명
100년 전부터 다수 발생하는 사망 피해
의사도 경고하는 백신의 유해성
‘발달장애’, ‘자폐증’도 백신이 원인?
소아마비 백신이 ‘소아마비 환자’를 낳는다
731부대 - 인체 실험과 백신의 그늘
전후 의학계를 배후에서 지배하는 옛 대원들
백신 이권의 뿌리가 여기에 있다
록펠러재단의 ‘최종 목표’
일본은 이제 세계 백신의 실험장

4장 백신을 ‘낱낱이’ 밝히자!
소, 돼지, 새…… ‘짐승의 피’가 체내로
풍진은 사흘이면 낫는 ‘가벼운 감염증’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의 ‘감염 가능성’
HIB - ‘항균제’의 활용이 악화의 원인?
로타바이러스 - 필요 이상으로 두려워할 것은 없다
유행성 이하선염, 홍역 - 걸린다면 어릴 때

5장 백신은 이렇게 탄생했다
‘예방접종의 아버지’ 제너
‘백신 신화’는 이렇게 무너졌다
록펠러, 로스차일드의 ‘의료 지배’
금융, 미디어, 군사…… 모두를 장악하다
록펠러는 약을 먹지 않는다
백신의 ‘재고’를 ‘처분’하고 있다
이것은 이미 ‘음모’가 아니다!

6장 의료 마피아가 추진하는 '인구 삭감 계획'
바이러스도 백신도 ‘생물학무기’다
40년 전에 일어난 ‘거짓 돼지인플루엔자’ 소동
‘마이크로칩’ 넣기 계획
용기 있는 여성 저널리스트의 고발
‘걸프전증후군’의 진상이란
파시즘은 ‘슬그머니’ 다가온다

7장 아이들의 생명과 미래를 지키기 위하여
로버트 멘덜슨 의사의 고백
‘죽음의 교회’ 사제, 록펠러재단
젊은이의 ‘돌연사’는 왜 발생하는가
백신을 거부한 사람은 암에 걸리지 않는다
어둠에 묻힌 ‘예방접종 금지조례’
생물학무기 ‘조류인플루엔자’의 맹위
‘에이즈 바이러스’도 인공적으로 만들어졌다
공포를 부채질하여 백신을 팔아치운다
맹독 바이러스를 백신에 섞는다?
세계에 뿌려져 있는 살인 바이러스
‘켐트레일’의 공포
솎아내기 정책에 맞서야 한다

맺음말 ‘세뇌의 지배’에서 눈을 뜨자!
한국어판 출간에 부쳐 예방접종이 백해무익하다고요?

저자 소개 2

후나세 슌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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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suke Funase,ふなせ しゅんすけ,船瀨 俊介

소비자문제 및 환경문제 평론가. 1950년 일본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다. 1969년에 규슈대학 이학부에 입학하였으나 1971년에 도쿄로 상경해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에 다시 입학하였다. 와세다대 생협(生協)에서 비자 담당 조직부장 및 학생상임이사로서 생협 경영에 참가하였으며, 이후 미일(美日)학생회의 일본 대표로 미국을 방문해 랠프 네이더(Ralph Nader)가 이끄는 조직 및 미소비자연맹(CU)과 교류를 시작했다. 1975년에는 제1문학부의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소비자연맹의 출판, 편집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1986년 8월 독립한 후에는 소비자문제와 환경문제를 중심으
소비자문제 및 환경문제 평론가. 1950년 일본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다. 1969년에 규슈대학 이학부에 입학하였으나 1971년에 도쿄로 상경해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에 다시 입학하였다. 와세다대 생협(生協)에서 비자 담당 조직부장 및 학생상임이사로서 생협 경영에 참가하였으며, 이후 미일(美日)학생회의 일본 대표로 미국을 방문해 랠프 네이더(Ralph Nader)가 이끄는 조직 및 미소비자연맹(CU)과 교류를 시작했다. 1975년에는 제1문학부의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소비자연맹의 출판, 편집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1986년 8월 독립한 후에는 소비자문제와 환경문제를 중심으로 활발한 평론 및 집필, 강연활동을 해오고 있다. 1990년 3월과 12월에 랠프 네이더의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하여 다양한 시민단체 및 환경단체와 교류를 넓히기도 했다. 온난화 등의 지구환경문제와 새집증후군 등의 건강문제, 나아가 문명론적 시점에서 날카로운 건축, 의료, 식품에 관한 비평을 전개하고 있다. 또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주)옥상녹화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절대 사지 마라』,『항암제로 살해당하다(전3권)』,『웃음의 면역학』,『암에 걸리지 않겠다! 선언 Part ①, ②』,『의문의 가와사키병』,『위험한 전자파!』,『미래차 EV전략』,『어서 육식을 끊어라! 광우병과 주방혁명』,『여러분도 할 수 있는 자연주택』,『옥상녹화』,『환경 드러그(Drug)』,『암혁명』,『암은 낫는다 고칠 수 있다』, 『콘크리트의 역습』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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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홋카이도대학 객원연구원을 지냈고 인하대 한국학연구소와 한양대 비교역사연구소에서 전임연구원을 역임했다. 동서문학상 평론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학평론가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국어 실력이 밥 먹여준다』, 역서로는 『마르크스 그 가능성의 중심』, 『청년이여, 마르크스를 읽자』, 『가난뱅이의 역습』, 『건강의 배신』, 『왜 지금 한나 아렌트를 읽어야 하는가?』, 『단편적인 것의 사회학』, 『하루키 씨를 조심하세요』, 『이웃집 칸트군』, 『빨간 머리 앤을 좋아합니다』,
서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홋카이도대학 객원연구원을 지냈고 인하대 한국학연구소와 한양대 비교역사연구소에서 전임연구원을 역임했다. 동서문학상 평론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학평론가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국어 실력이 밥 먹여준다』, 역서로는 『마르크스 그 가능성의 중심』, 『청년이여, 마르크스를 읽자』, 『가난뱅이의 역습』, 『건강의 배신』, 『왜 지금 한나 아렌트를 읽어야 하는가?』, 『단편적인 것의 사회학』, 『하루키 씨를 조심하세요』, 『이웃집 칸트군』, 『빨간 머리 앤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건 의자입니다』, 『성스러운 유방사』, 『투자는 워런 버핏처럼』, 『사악한 것을 물리치는 법』, 『어떤 글이 살아남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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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74g | 153*224*15mm
ISBN13
9788961412643

책 속으로

자궁경부암 백신은 ‘효과 없음’에 그치는 것이 아니었다. 마이크 애덤스는 “오히려 백신이 자궁경부암 발생 리스크를 44.6%나 증가시켰다”고 기록한 미국식품의약국의 내부 문서를 세상에 폭로했다.
--- p.19

왜 인플루엔자 백신은 효과가 없는가. 그것은 끊임없이 모습을 바꾸는 바이러스를 백신이 따라잡지 못하기 때문이다. 모든 바이러스는 사람이나 동물이 감염당하면 변이를 일으키는데, 특히 인플루엔자는 변이의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다.
--- p.74

비가열제제로 혈우병 환자에게 HIV감염을 만연시킨 녹십자의 설립자, 나이토 료이치(內藤良一)는 731부대의 간부로 이시이 시로의 오른팔이었다. 교토부립의과대학의 학장이었던 요시무라 히사토(吉村壽人)도 731부대에서 인체 실험을 했다. 육상자위대 위생학교의 교장이었던 소노구치 다다오(園口忠男)도 마찬가지다. 전후 일본에서 의학계 중진은 731부대의 살아남은 잔병들로 채워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p.126

소, 돼지, 말, 양, 고래, 닭, 원숭이……. 백신에 사용되는 동물 원료의 예를 들면 이와 같다. 마치 동물원 같지 않은가. 백신 제조에는 이런 동물의 체액과 혈액 등을 사용한다. 당연히 주사를 맞으면 이런 이물질이 체내로 들어온다. 중세의 서양의학에서는 동물의 체액을 환자의 몸속에 주입하는 소름 끼치는 의료행위가 이루어졌지만, 환자의 반수 이상은 괴로워하다가 죽었다고 한다.
--- p.139

아시아, 아프리카 같은 유색인종 국가는 백신의 ‘처분 장소’가 되고 있다. 이들 나라에서 ‘그들’은 처분하기 곤란하거나 불필요한 백신의 재고를 처리하고 있다
--- p.178

어째서 백신에 이토록 거액의 예산을 투입하는 것일까? 보통 사람이라면 고개를 갸웃거릴 것이다. 그것은 단순한 ‘예방접종’이라고 오인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구 삭감을 위한 일종의 ‘군사 작전’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갈 것이다.
--- p.200

본래 사람의 몸은 병에 대항하기 위한 면역 기능을 타고났다. 그것을 의학적으로는 ‘항상성 유지기능(homeostasis)’이라고 부른다. 이 기능은 우리에게 ‘자연 치유력(natural cure)’을 부여한다. 유스터스 멀린스는 예방접종이 이런 메커니즘을 역행하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실제로 근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의학은 자연 치유력을 살리는 ‘참된 의학’을 공격하고 탄압하며 비극의 길로 돌진해왔다.

--- p.212

출판사 리뷰

*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 백신 신화를 해체하는 충격의 책!

* 백신은 치료제가 아니라 예방제!
* 백신은 과연 바이러스의 모든 변이에 대응할 수 있을까?


백신을 치료제라고 오인하는 경우가 의외로 흔하다. 하지만 예방접종이라는 단어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백신은 예방제다. 이미 감염된 환자를 백신으로 치료할 수는 없다. 치료제가 아닌 이상 백신은 예방제로서의 본분에라도 충실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과연 백신은 우리에게 만병에 대한 면역을 부여할 수 있을 것인가?
불가능하리라고 저자는 단언한다. 모든 바이러스는 사람이나 동물이 감염당하면 변이를 일으키는데, 이때 천변만화하는 바이러스를 백신이 따라잡지 못하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유행이 예상되는 바이러스의 종류를 특정하여 백신을 제조한다. 그런데 예측하지 못한 변이형이 만연하는 경우 백신의 효능이 떨어질 수밖에 없고, 따라서 실제로 유행하는 바이러스에 대응할 백신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 물론 새 백신을 개발하는 동안에도 바이러스는 계속 변이를 일으키기 때문에, 백신이 바이러스를 따라잡기란 요원한 일이다.

* 백신이란 무엇인가?
* 세계적인 의학평론가 후나세 슌스케가 직접 취재한 백신의 놀라운 비밀!


그런데도 백신은 끊임없이 개발되고 예방접종사업 역시 꾸준하다. 요원한 과제에 백신 업계가 여전히 매진하는 진의란 뭘까? 올바른 의학이라면 후천 면역을 위한 의약품을 고집하기보다는 인간의 타고난 자연 치유력을 길러주는 편이 더 온당하지 않은가?
의문을 해결하기 위한 저자의 취재와 탐사에 성역이란 없었다. 그리고 마침내 백신의 놀라운 비밀을 풀었다.

1장에서는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의 참담한 피해 사례를 살핀다. 부작용으로 사망하거나 온몸에 후유증을 겪는 소녀들, 이를 적극적으로 구제하지 않고 도외시하는 일본 후생노동성의 태만한 대처를 폭로한다. 의약품 첨부 문서를 통해 백신이 극약이라는 사실을 환기하고, 이러한 백신의 강제 접종 정책을 규탄한다.
2장에서는 인플루엔자 백신의 효능이 사실상 없음을 주장하면서, 무익한 백신을 계속 양산해내는 저의를 의심한다.
3장에서는 일본뇌염, 디프테리아, 소아마비, 홍역 백신 등의 부작용 사례를 열거하고, 1930년대의 생물학전 특수부대였던 731부대에서 일본 의료계와 백신의 기원을 찾는다. 731부대의 인체 실험 데이터가 2차대전 종전 후 미국으로 넘어감으로써 록펠러연구소 등의 기관이 세계 의료 이권을 장악했다고 지적한다.
4장에서는 짐승의 체액과 혈액 등으로 백신을 제조한다는 사실을 들추어낸다. 그리고 자연 치료가 가능한데 공연히 백신 접종을 권하는 질병으로 풍진, 로타바이러스, 유행성 이하선염 등을 언급한다.
5장에서는 록펠러, 로스차일드와 같은 거대 재벌들이 의료 마피아로 군림하는 양상을 보여준다. 그리고 선진국들이 백신의 재고를 개발도상국에 처분하는 현실을 고발하면서, 백신이 세계 인구를 솎아내는 도구로 악용될 가능성을 우려한다.
6장에서는 의료 이권을 기반으로 세계인구를 삭감하려는 흑막을 조금 더 자세하게 서술한다. 여기에 타협하지 않고 솔직한 목소리를 내려던 일각의 움직임에 저자는 희망을 걸고 주목한다.
7장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 에이즈 등의 바이러스가 인공적으로 만들어졌음을 설명한다. 그리고 이처럼 바이러스와 백신을 마음대로 다루는 배후를 단죄해 후세를 구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권말에 가미된 양기화 의학박사의 정갈한 해제는 현재의 코로나 사태로 논의를 확장하여 이 책의 깊이를 더한다.

백신의 효능만을 맹신하지 말고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백신의 부작용에 대한 경각심도 되새겨서, 접종 여부를 현명하게 헤아릴 주관을 갖추어 모든 질병을 극복해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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