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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빠르고 신통한 전립선 질환의 한방 치료
1장 전립선 질환과 성기능 장애 전립선과 전립선 질환|다양한 증상을 동반하는 전립선염|전립선 질환으로 인한 야간뇨|급성 세균성 전립선염의 한방 치료|배뇨장애를 초래하는 전립선비대증|전립선비대증과 남성 요실금|전립선암의 증상과 진단|전립선암과 가족력|전립선암의 한방 치료와 권장 식단|비만과 전립선 질환|나이 들수록 더 강조되는 전립선 건강|소변이 잘 안 나오는 요도협착증|남성 갱년기증후군과 한방 치료|발기부전의 원인과 치료|전립선 질환과 상관없는 야간뇨|전립선과 이명 2장 치료 후기 전립선암이 5개월 만에 치료되다(76세, 남)|15년간 고생한 전립선비대증을 치료하다(53세, 남)|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염으로 고통스럽던 날들(69세, 남)|전립선비대증을 수술 않고 한방 치료로 완치(61세, 남)|유명 전문의도 못 고친 전립선 통증이 낫다(70세, 남)|바지까지 적시던 요실금과 잔뇨감(70세, 남)|소변에 피까지 섞여 나오던 전립선비대증이 치료되다(59세, 남)|회의시간에 들락거리며 소변을 봐야 했던 고충(53세, 남)|3년간 양약을 먹어도 낫지 않던 전립선비대증(70세, 남)|20대에 찾아온 지긋지긋한 만성전립선염(48세, 남)|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는 전립선비대증이 완치되다(69세, 남)|야간뇨로 인한 수면 부족, 피로감에서 벗어나다(74세, 남)|파킨슨병에 신장과 방광 기능의 저하(66세, 남)|직장생활 포기까지 고려했던 심한 빈뇨(61세, 남)|잘 낫지 않던 고환 통증과 전립선비대(57세, 남)|심한 야간뇨와 만성피로가 사라지다(55세, 남)|전립선비대 수술을 고민하다가 찾은 희망(43세, 남)|7년간 약을 먹어도 낫지 않던 전립선비대(61세, 남)|지긋지긋한 30년 전립선염에서 해방(61세, 남)|소변을 보아도 시원하지 않고 찝찝한 잔뇨감(50세, 남)|전립선비대로 10년 고생하다 다시 찾은 골프장(72세, 남)|부작용 때문에 전립선비대 치료 중단 후 한방으로 완치(58세, 남)|전립선염과 전립선비대로 8년 고생하다 완치되다(59세, 남)|전립선비대 수술 후 1년 만에 재발, 한방으로 치료(52세, 남)|전립선비대와 신장 기능 저하로 인한 빈뇨(61세, 남)|성기능도 회복된 전립선비대 한방 치료(75세, 남)|성욕 저하로 이어진 전립선비대증(57세, 남)|고가의 건강식품으로도 낫지 않던 전립선비대증(57세, 남)|장거리 버스를 타기가 겁났던 전립선염(55세, 남)|한방 치료로 65g이던 전립선이 35g으로 줄었다(57세, 남)|양약을 먹어도 점점 커지던 전립선(72세, 남)|전립선비대로 가늘어진 소변 줄기와 야간뇨(67세, 남) 3장 남자의 성(性), 아직 늦지 않았다 중년의 성, 혼자 고민하지 마라|음과 양이 화합해야 행복하다|방중술이란 무엇인가|양생과 방중술|《소녀경》과 방중술|부부 금실을 다져주는 방중술 4장 전립선 건강에 좋은 식품 대표적인 블랙 푸드, 검은콩|어혈을 풀어주고 성기능에 좋은 부추|전립선비대증을 완화시키는 토마토|성기능과 전립선 건강을 돕는 마늘|스태미나와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좋은 굴|전립선암 및 생식 기능에 좋은 브라질너트|아연이 풍부해 전립선 건강을 돕는 참깨|러시아의 산삼, 차가버섯|항암물질을 생성해 주는 호두|세계가 주목하는 슈퍼 푸드, 브로콜리|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등푸른 생선|전립선암에 효과적인 강황|그 외 전립선 건강에 좋은 식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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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은 남성들에게 흔하게 발병하는 질환으로, 남성 중 절반이 인생에 한 번쯤은 전립선염 증상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40~50대부터 발병하는 전립선비대증과는 달리 전립선염은 나이를 불문하고 발생합니다. 이전에는 40대 발병률이 높았지만 최근에는 서구화된 식습관과 생활환경 등으로 20~30대 발병률이 급속도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 p.30 당장 치료가 어려운 분들 또는 예방 차원의 관리를 하려는 분들은 케겔 운동(항문 조이기)을 꾸준히 해주는 게 좋습니다. 또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과음을 피해야 합니다. 과음은 소변량을 늘릴 뿐만 아니라 배뇨기능을 떨어뜨립니다. 또한 커피를 너무 많이 드시는 분들도 가능하면 하루 한두 잔 정도로 줄이는 게 좋습니다. --- p.42 특히 성인 남성의 경우는 복부 비만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복부에 지방이 축적되면 그 압력이 그대로 전립선에 가중됩니다. 배가 많이 나올 정도로 뚱뚱하면 전립선 질환 발병률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성기능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고, 다른 복합적인 장애가 생기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전립선 질환 예방과 건강을 위해선 표준 체중을 유지하는 게 필수입니다. 특히 복부 비만이 심하다면 뱃살부터 빼야 합니다. --- p.61 진단을 받고 10일분의 신통환과 1개월분의 전비탕을 처방받아 꾸준히 복용하였습니다. 수년을 복용해도 큰 효과가 없었던 데 비교해 효과가 금방 나타났습니다. 소변 볼 때 불편함과 잔뇨감이 사라졌습니다. 특히 야간뇨 증상이 현저하게 줄어서 잠을 깊이 자니 일상생활에서 컨디션과 집중력이 좋아졌습니다. --- p.110 신기하게도 약을 복용한 지 며칠 지나면서 증상들이 조금씩 나아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밤에 4~5차례 일어나 화장실에 가던 횟수가 2~3차례로 줄었고, 다시 1~2차례로 줄었다가 한 번도 일어나지 않고 잠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쉽게 나을 수 있는 것도 모르고 직장까지 그만둘 생각을 했다니……. --- p.124 방중술에 관한 다수의 문헌 중에는 본래 목적에서 벗어나 음욕을 자극하는 용도로 쓰인 것도 많습니다. 잘못 기록된 것도 있어 남녀가 이를 따라 하다가 큰 낭패를 보기도 합니다. 모름지기 이런 문헌은 바른 것을 찾아 읽어야 그 진의를 제대로 접할 수 있습니다. --- p.179 부추는 어혈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이 좋아지면 음경으로 가는 혈액의 유입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전립선 기능을 강화해줄 뿐 아니라 정력에도 좋습니다. 전립선 기능이 좋지 못해 소변을 보기 어렵거나 소변을 봐도 잔뇨감이 남는 경우, 야간뇨와 빈뇨증이 심한 경우 부추씨를 복용하면 효과적입니다. --- p.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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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수록 연령층이 낮아지고 있는 전립선 질환과 성기능 장애 치료법!
*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전립선암, 야간뇨, 요실금, 빈뇨 치료 사례! 고령화와 서구적인 식생활로 전립선 질환이 점점 늘고 있는 요즘, 대한민국 남성의 약 15% 이상이 전립선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다. 그러나 초기에 치료를 받는 남성은 많지 않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병을 키우는가 하면, 일상에서 많은 고통과 불편을 겪고 있음에도 치료가 잘 안 되어 병원을 전전하고 있다. 실제로 전립선 질환을 앓는 남성은 많지만 막상 주위를 둘러보면 누가 당사자인지조차 알 수 없다. 남자들끼리 모이면 오줌발로 소변기를 깨뜨렸네 어쨌네 하면서 호기를 부리던 남자라도 아래쪽이 문제가 생기면 숨기기 바쁘다. 배뇨장애가 와서 화장실에 자주 들락거리는 걸 보고 누가 “탈났어요?” 하고 묻기라도 할라치면 정색을 하고 아니라고 한다. 전립선 질환으로 인한 여러 증상으로 고통을 겪으면서도 남성들은 좀처럼 가족이나 가까운 이에게 털어놓지 않는다. 성기능 저하가 나타날 땐 더 입을 닫아버린다. 아무도 모르는 동굴 속으로 들어가 숨으려는 경향을 보인다. 혼자 끙끙 속을 끓다가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내고 짜증을 낸다. 이 책은 이러한 전립선 질환과 성기능 장애 예방법 및 치료법을 다뤘다. 이 책의 공동저자이기도 한 금산미학한의원의 한승섭 원장과 한혁규 원장은 부자지간이며, 아들인 한혁규 원장은 한의 명문가의 4대째 원장이다. 그동안 축적된 치료 매뉴얼과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이 분야에 관해서 가히 독보적이라 할 만큼 오랫동안 특화 진료를 해왔다. 따라서 이 책은 100년 가까운 한의 집안의 신통한 치료 비방과 환자들이 직접 쓴 생생한 치료 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 남몰래 고민하는 남성 환자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책! * 남성 갱년기 치료 및 전립선 건강과 면역력에 좋은 식품! 전립선에 문제가 생기면 일상에서 불편하고 답답한 일이 많다. 통증을 동반한 경우에는 고통이 배가된다. 가령 전립선이 비대해지면 요도를 압박하기 때문에 소변 보기가 불편하고 뻐근한 통증이 따르기도 한다. 심한 경우엔 통증과 함께 피가 섞여 나오거나 끈적거리는 분비물이 속옷에 묻기도 한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처음엔 큰 병에라도 걸렸나 놀라고 당황하지만 대부분은 그러면서도 바로 병원에 가지 못한다. 증상이 심하지 않을 때도 많으니까 차일피일 미루면서 ‘이러다 낫는 거 아닐까?’ 하는 기대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남녀 불문하고 생식기관에 불편함을 느끼면 지체하지 말고 병원에서 원인을 알아서 문제를 해결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특히 통증 또는 출혈을 동반한 것이라면 지체하지 말아야 한다. 전립선 질환에 대해 잘 모르는 남성들도 많고 위험성을 과소평가하는 이들도 많다. 병을 키우고 나서야 깨달을 때는 이미 늦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전립선 질환과 성기능 장애를 다룬다. 다양한 증상을 동반하는 전립선염, 전립선 질환으로 인한 야간뇨, 배뇨장애를 초래하는 전립선비대증, 전립선비대증과 남성 요실금, 요도협착증, 남성 갱년기증후군, 발기부전, 전립선암의 증상과 진단을 소개하고, 그 예방법 및 치료법, 그리고 권장 식단을 알려준다. 2장에서는 전립선 질환과 성기능 장애를 치료한 환자들이 직접 쓴 생생한 치료 후기가 담겨 있다. 전립선암이 5개월 만에 치료된 사례, 15년간 고생한 전립선비대증이 나은 사례, 20대에 찾아온 지긋지긋한 만성전립선염을 치료한 사례, 성기능도 회복된 전립선비대 치료 사례, 장거리 버스를 타기가 겁났던 전립선염을 고친 사례 등 다양한 치료 후기가 가득하다. 3장에서는 남자의 성(性)을 다룬다. 최고의 성 고전인 《소녀경》을 토대로 부부 금실을 다져주는 방중술을 알려준다. 4장에서는 전립선 건강과 면역력에 좋은 식품을 소개한다. 어혈을 풀어주고 성기능에 좋은 부추, 전립선비대증을 완화시키는 토마토, 성기능과 전립선 건강을 돕는 마늘, 스태미나와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좋은 굴, 전립선암 및 생식 기능에 좋은 브라질너트의 활용법은 물론 참깨, 호두, 등푸른 생선, 강황 등의 효능에 대해 알려준다. 이처럼 전립선 질환과 성기능 장애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치료법뿐만 아니라 예방과 관리, 다양한 치료 사례까지 소개함으로써 남몰래 고민하는 남성 환자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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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섭 원장은 전립선 질환과 성기능 장애에 관해서 가히 독보적이라 할 만큼 오랫동안 특화 진료를 해왔다. 따라서 이 책이 많은 남성의 애독서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 안덕균 (경희대 한의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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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박사님의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50대 이상 남성의 절대적인 상식이며 현실을 다룬 책이다. 시기적절한 책을 출판해주셔서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 - 백남선 (이화의료원 여성암병원 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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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낫지 않는 전립선 질환과 다양한 증상들로 인해 고민해온 남성들은 이 책을 통해 해법을 찾기를 바란다. - 이정길 (탤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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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미학한의원의 처방은 100년 가까운 한의 집안의 신통한 치료 비방으로서 전립선 질환 치료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 - 손용근 (법학박사, 전 고등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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