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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먹으면 안 된다
우리가 몰랐던 약에 관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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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약으로 병을 고칠 수 없다

의성 히포크라테스|자연치유력|항상성|부작용|5가지 유파|약이 듣지 않는다|약물중독이 멈추지 않는다|초다제내성균(XDR균)

2장 의료는 90퍼센트의 만성병에 무력

가이드라인|백의의 노예|사신교|대량학살|가짜 약|의료공장|웃음과 감사

3장 먹을수록 나빠지는 위장약

위장약|신위장약|H2블로커 위장약

4장 감기약은 먹지 마라!

감기약|종합감기약

5장 인플루엔자의 함정

인플루엔자 백신|길렝 바레 증후군|타미플루 의혹|타미플루 지옥|항바이러스약 리렌자

6장 진통제는 악마의 약

진통제(소염진통제)|모르핀(진통마약)|외용 소염진통제|붙이는 소염진통제

7장 스테로이드 약물 장기투여 지옥

스테로이드제(소염제)|의원병|아토피 치료약|가려움을 멈추는 물약

8장 두통의 원인은 두통약

진통제|편두통약

9장 수면약에 빠져 범죄의 길로

수면제|향정신약|할시온(수면유도제)|수면개선약

10장 항우울제 때문에 자살하다

항우울제|제3세대 항우울제(SSRI)|다제남용|항우울제 팍실|팍실 자살|리탈린(향정신약)

11장 암 검진,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암 검진|지옥행 고속열차|시타라빈(대사길항 항암제)|플라토신(항암제 플라티나제제)|인터페론α(생물학적 항암제)

12장 대사증후군에 속아 약물 장기투여

강압제(혈압강하제)|하이트라신(α블로커 혈압강하제)|살인 강하제|콜레스테롤 억제제(항지혈제)|메바로친(콜레스테롤 억제제)|디베토스(혈당강하제)

13장 아토피약 때문에 심해진다

사이클로스포린(아토피약)|무좀 치료약|점안용 안약

14장 변비약 때문에 만성변비

변비약|치질 외용약|배뇨 개선약|비아그라(정력증강제)

15장 약물 장기투여에서 자연요법으로

약물 장기투여 지옥|의사가 판매원|약의 5가지 해악|지옥행 고속열차|대체요법|소식장수|단식요법

저자 소개 2

후나세 슌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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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suke Funase,ふなせ しゅんすけ,船瀨 俊介

소비자문제 및 환경문제 평론가. 1950년 일본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다. 1969년에 규슈대학 이학부에 입학하였으나 1971년에 도쿄로 상경해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에 다시 입학하였다. 와세다대 생협(生協)에서 비자 담당 조직부장 및 학생상임이사로서 생협 경영에 참가하였으며, 이후 미일(美日)학생회의 일본 대표로 미국을 방문해 랠프 네이더(Ralph Nader)가 이끄는 조직 및 미소비자연맹(CU)과 교류를 시작했다. 1975년에는 제1문학부의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소비자연맹의 출판, 편집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1986년 8월 독립한 후에는 소비자문제와 환경문제를 중심으
소비자문제 및 환경문제 평론가. 1950년 일본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다. 1969년에 규슈대학 이학부에 입학하였으나 1971년에 도쿄로 상경해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에 다시 입학하였다. 와세다대 생협(生協)에서 비자 담당 조직부장 및 학생상임이사로서 생협 경영에 참가하였으며, 이후 미일(美日)학생회의 일본 대표로 미국을 방문해 랠프 네이더(Ralph Nader)가 이끄는 조직 및 미소비자연맹(CU)과 교류를 시작했다. 1975년에는 제1문학부의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소비자연맹의 출판, 편집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1986년 8월 독립한 후에는 소비자문제와 환경문제를 중심으로 활발한 평론 및 집필, 강연활동을 해오고 있다. 1990년 3월과 12월에 랠프 네이더의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하여 다양한 시민단체 및 환경단체와 교류를 넓히기도 했다. 온난화 등의 지구환경문제와 새집증후군 등의 건강문제, 나아가 문명론적 시점에서 날카로운 건축, 의료, 식품에 관한 비평을 전개하고 있다. 또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주)옥상녹화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절대 사지 마라』,『항암제로 살해당하다(전3권)』,『웃음의 면역학』,『암에 걸리지 않겠다! 선언 Part ①, ②』,『의문의 가와사키병』,『위험한 전자파!』,『미래차 EV전략』,『어서 육식을 끊어라! 광우병과 주방혁명』,『여러분도 할 수 있는 자연주택』,『옥상녹화』,『환경 드러그(Drug)』,『암혁명』,『암은 낫는다 고칠 수 있다』, 『콘크리트의 역습』 등 다수가 있다.

후나세 슌스케의 다른 상품

姜奉守

일본외국어전문학교 한일통역과와 나가사키 국제대학교 국제관광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MSR 무역회사에서 통번역을 했다. 대학시절에는 NAFL 일본어교사 양성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국제관광학과를 졸업할 때에는 학장상을 수상했다. 한국에서는 新 일본어능력시험 대비반에서 강의하고, 新 일본어능력시험 N1(180 만점)을 취득했다. 2019년 8월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어중문학과와 일본학과를 복수 전공했다. 현재 서울 자양동에서 품격일본어교습소를 운영 및 강의하고 있으며, 일본어권 도서의 출판기획과 번역을 겸하고 있다. 저서로는 『회화·문법·한자 한번에 끝내는 일본어 초급 핵심 마스터』,
일본외국어전문학교 한일통역과와 나가사키 국제대학교 국제관광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MSR 무역회사에서 통번역을 했다. 대학시절에는 NAFL 일본어교사 양성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국제관광학과를 졸업할 때에는 학장상을 수상했다. 한국에서는 新 일본어능력시험 대비반에서 강의하고, 新 일본어능력시험 N1(180 만점)을 취득했다. 2019년 8월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어중문학과와 일본학과를 복수 전공했다. 현재 서울 자양동에서 품격일본어교습소를 운영 및 강의하고 있으며, 일본어권 도서의 출판기획과 번역을 겸하고 있다. 저서로는 『회화·문법·한자 한번에 끝내는 일본어 초급 핵심 마스터』, 기획하고 옮긴 책으로는 『동화로 배우는 일본어 필수한자 1006자』, 『동화로 신나게 배우는 일본어 新 상용한자 1130자로 N1 합격』, 『한 권으로 끝내는 일본어 필수한자 1800』 등이 있다.

강봉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600g | 153*224*20mm
ISBN13
9788961412964

책 속으로

모든 약은 독이다. 중독이란 독에 빠지는 것이다. 모든 약은 사용하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중독 증상을 일으킨다. 이것이 약물 의존의 철칙이다. 약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증상을 약물중독이라 부른다. 중독자는 정키(junkie)라고 부르며, 이제는 폐인으로 가는 길만 남아 있다. 그만큼 일단 약물에 중독되면 벗어나기 어렵다.
--- p. 45

위 통증, 가슴 쓰라림, 체함, 메스꺼움은 과식이 원인이다. 먹지 않으면 바로 낫는다. 야생동물은 그렇게 고치고 있다. 소화기가 피로한 것이므로 먹지 않고 쉰다. 그러면 자연치유력으로 깨끗이 낫는다. 약물의 효능 설명서에는 ‘식사를 거르는 것은 위장 건강을 해칩니다’고 적혀 있다. 이것은 악질적인 거짓말이다.
--- p. 102

누구나 목이 마르면 입도 마른다. 그것을 감기약의 부작용이라고 알아차리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이처럼 종합감기약의 부작용은 복용하면 반드시 발병하는 위험이 있다. 2, 3일 천천히 쉬면 나을 감기인데도 이런 위험성을 무릅쓰면서까지 애용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 된다.
--- p. 118

진통제의 부작용은 피부에도 많이 나타난다. 소위 약진이다. 피부증상으로 죽는 일도 있다. 예를 들면 중독성 표피괴사해리증이다. 약물의 부작용 때문에 피부가 너덜너덜 녹는 무서운 증상이다. 다무라 교수는 진통제 쇼크의 사례를 전한다. “심한 통증으로 스스로 몸을 뒤집지도 못해서, 간호사가 몸을 뒤집으려고 등을 만졌을 뿐인데 등의 피부가 벗겨지는 증상이다. 물론 이 환자는 심한 통증과 쇼크로 인해 사망했다.” 무서운 것은 이 병의 원인이 되는 약은 진통제이고, 진통제가 포함된 감기약이 많다는 사실이다.
--- p. 157

두통약을 먹을수록 약에 대한 내성으로 사용량은 늘어난다. 끊으면 심한 두통이 엄습한다. 약물중독의 공포다. 각성제 중독과 완전히 같지 않은가? TV 광고가 약물중독을 일으키고 두통약의 매상은 자꾸만 늘어난다. 막대한 이익이 제약회사에 굴러 들어간다. 중독자가 된 사람들은 영원히 두통약이 두통의 원인인 것을 모른 채 인생을 끝낸다.
--- p. 203

약의 공포는 몇 번이나 말하지만, 약의 내성과 중독성이다. 우선 어떤 약이라도 계속 사용하면 신체에 내성이 생겨 약이 듣지 않게 되어 사용량이 차츰 늘어난다. 한편 약을 끊으면 고통스러운 금단증상이 나타난다. 그래서 끊을 수도 없다. 이것이 약물중독이다.
--- p.344

약의 5가지 해악은 다음과 같다.
① 급성병을 만성병으로 만든다. ② 만성병을 악화시킨다. ③ 부작용으로 약물을 장기투여한다. ④ 약물내성으로 양이 늘어난다. ⑤ 약물중독으로 폐인이 된다.
--- p. 369

당신의 병을 고치는 것은 약도 병원도 의사도 아니다. 그것은 올바른 음식과 마음과 몸이다. 우선은 올바른 식사를 하길 바란다.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의사도 고치지 못한다.” 이것은 고대 그리스의 의성 히포크라테스의 말씀이다. 음식을 바로잡으면 마음도 몸도 저절로 안정된다.

--- p.396

출판사 리뷰

* 감기약을 먹어도 잘 낫지 않고 두통약을 먹어도 머리가 아픈 이유는?
* 약을 둘러싼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진다!


왜 의사는 3분도 안 되는 짧은 진료를 한 후 약을 처방할 수 있을까? 정말 감기약을 먹으면 감기가 낫는 걸까? 두통약을 먹어도 왜 계속 아플까? 수면제를 많이 먹으면 죽는 이유는 뭘까? 약의 ‘주의사항’에 관해서는 왜 아무도 설명해주지 않는 걸까? 일상적으로 약을 먹으면서도 위의 의문점을 가져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는 아프면 당연하게 의사의 진찰을 받고 당연하게 약을 먹었다. 그런데 과연 우리 병은 약을 먹었기 때문에 낫는 것일까? 사실 우리의 몸은 항상성을 갖고 있어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려고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기만 해도 감기나 두통은 쉽게 낫는다. 그런데 그런 반응을 약으로 억누른다. 그러면 병은 낫지 않고 사람들은 더 많은 약을 더 오래 먹는다. 그렇게 일상적으로 약을 먹다 보면 우리 몸 안에 내성이 생긴다. 내성이 생기면 약이 잘 듣지 않아 복용량이 점점 늘어간다. 그 결과 결국엔 약물중독에 빠지기도 한다. 약을 둘러싼 이권다툼 탓에 사람들은 먹지 않아도 될 많은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이 약을 대신할 수 있는 다른 처방이 있을까? 저자는 이런 의문에 충실한 답변을 내놓는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복용하고 있는 위장약, 감기약, 항바이러스제, 진통제, 스테로이드 약물, 두통약, 수면제, 항우울제, 항암제, 아토피약, 변비약 등에 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체요법을 제시한다. 또한 이 책은 우리가 쉽게 복용하는 약의 무서움과 해로움을 깨닫고, 약에 의존하지 않고서도 건강해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 우리가 그동안 몰랐던 약의 진짜 얼굴!
* 약에 의존하지 말고 자연치유력과 면역력을 키워라!


사람들이 약에 의지하면 할수록 혜택을 누리는 사람은 의사와 제약회사다. 의사가 약을 처방할 때 참고하는 ‘가이드라인’은 제약회사로부터 거액의 기부금을 받은 의사들이 작성한다. 제약회사의 돈으로 작성된 가이드라인에서 약을 권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약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부작용은 약상자에 첨부된 ‘주의사항’에 잘 나와 있다. 그러나 아무도 그것을 읽지 않는다. 환자는 물론이고 의사도 읽지 않는다. 그래서 약의 효과와 부작용이 같은 증상이라는 것도 알아차리지 못한다. 현대인은 일상적으로 여러 가지 약을 복용하지만 그 약의 성분이나 부작용은 전혀 알지 못한다.

이 책은 총 1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약으로 병을 고칠 수 없는 이유와 약물중독에 대해 알려주고, 2장에서는 약 처방 가이드라인과 가짜 약에 대해 살핀다. 3장에서는 먹을수록 위가 나빠지는 위장약의 실체를 알려준다. 4장에서는 감기약과 종합감기약의 무서운 실체를 알려주고, 5장에서는 인플루엔자 백신과 타미플루의 부작용을 살핀다. 6장에서는 진통제와 모르핀의 폐해에 대해 알려주면서 ‘진통제는 악마의 약’이라고 단언한다. 7장에서는 스테로이드제와 아토피 치료약의 해악에 대해 알려주고, 8장에서는 ‘두통의 원인은 두통약’이라는 아이러니한 사실을 알려준다. 9장에서는 수면제와 항정신약에 빠져 범죄의 길로 들어서는 사례를 알려준다. 10장에서는 항우울증 때문에 자살하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려주고, 11장에서는 우리가 믿고 있던 항암제가 오히려 더 무서운 독으로 변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12장에서는 대사증후군에 속아 약물을 장기투여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살핀다. 13장에서는 무좀 치료약과 점안용 안약의 부작용을 알려주고, 14장에서는 변비약 때문에 오히려 만성변비가 되는 악순환을 알려준다. 15장에서는 약물 장기투여에서 벗어날 수 있는 대체요법, 소식요법, 단식요법 등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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