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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_ 올바른 영양제 상식이 당신의 건강을 지킨다
PART 1. 좋다는 영양제, 아무리 먹어도 소용없는 이유 낫는 사람들은 영양제를 이렇게 먹는다 신체는 하나의 유기체다 주류 의학이 정답일까? 식습관과 생활습관 교정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 PART 2. 영혼을 담은 장기, 심장 건강한 심장은 수명을 연장한다 고혈압은 무거운 덤프트럭과 같다 혈압을 높이는 스트레스 심장이 엇박으로 뛰는 부정맥 고혈압과 부정맥이라면 챙겨야 할 영양소 고혈압 환자는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PART 3. 신체를 순환하는 생명선, 혈관 혈관 건강을 좌우하는 혈관 탄력성 서서히 드리우는 죽음의 그림자, 동맥경화 동맥경화라면 챙겨야 할 영양소 고혈압, 심혈관질환 환자는 이렇게 드세요 PART 4. 만성 피로 해결의 비밀을 가진 작은 샘, 부신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는 부신 장기간 스트레스를 받아서 생긴 부신 피로증후군 부신 피로증후군이라면 챙겨야 할 영양소 지친 부신을 달래는 생활습관과 식습관 PART 5. 내 몸의 체온 조절계, 갑상선 목에 있는 신체의 보일러, 갑상선 그냥 나이 든 줄 알았는데 갑상선 기능저하증이라고요? 갑상선 기능저하증이라면 챙겨야 할 영양소 갑상선 기능저하증이라면 피해야 할 것 갑상선호르몬이 너무 과해서 문제인 갑상선 기능항진증 갑상선 기능항진증이라면 챙겨야 할 영양소 자가면역질환이라면 챙겨야 할 영양소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 갑상선암 PART 6. 몸속에 있는 거대한 화학 공장, 간과 담낭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 간 담낭의 건강이 곧 간 건강이다 간이 살찐 지방간 간암을 유발하는 간염과 간경화 간과 담낭질환이라면 챙겨야 할 영양소 담낭 제거 수술을 받은 후 어떻게 먹어야 할까? PART 7. 섭식의 시작점, 위와 식도 당신의 소화력은 안녕하십니까? 식도의 괄약근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위 역류성 식도염 위장약 과잉 처방의 부작용, 위산 저하증 위산 저하증이라면 챙겨야 할 영양소 위 점막이 손상받아 생긴 여러가지 위질환 위 점막이 손상되었다면 챙겨야 할 영양소 PART 8. 신체의 하수 처리 시설, 신장 알뜰살뜰한 신장의 여과 과정 몸속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는 만성 신부전 이런 증상과 질병이 있다면 만성 신부전을 조심하라 만성 신부전이라면 챙겨야 할 영양소 만성 신부전이라면 식단에서 ‘이것’을 빼자 PART 9. 내 영혼으로 통하는 창, 눈 촉촉한 눈이 곧 건강한 눈이다 안구 건조증이라면 챙겨야 할 영양소 3대 실명질환인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 3대 실명질환이라면 챙겨야 할 영양소 PART 10. 신체를 지탱하는 거대한 기둥, 뼈와 관절 삶의 질을 떨어트리는 관절염 뼈에 구멍이 생기는 골다공증 골다공증이라면 챙겨야 할 영양소 연골이 닳는 퇴행성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이라면 챙겨야 할 영양소 자가면역질환인 류머티즘 관절염 류머티즘 관절염이라면 챙겨야 할 영양소 골다공증 환자는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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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처럼 복용 후 체내에서 변화가 빠르게 나타나지는 않지만, 영양제는 우리 신체를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하며 병균과 바이러스 감염을 막고 신체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 p.18 즉 칼슘과 마그네슘 비율이 1:1 아니면 2:1로 들어 있는 제품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종합비타민제 중에 칼슘과 마그네슘이 부족한 제품이 많으므로 두 영양소는 반드시 따로 복용하기를 권한다. --- p.65 수돗물 속의 염소나 치약 속 불소는 양도 적고 신체에 큰 영향을 주지 않으나, 밀가루 속 브롬은 조심해야 한다. 필자가 갑상선 기능저하증 환자들과 상담하면 환자 대부분이 빵을 좋아하고 자주 먹었다. 요즘처럼 빵을 즐겨 먹는 한국인들은 나중에 갑상선 기능저하증에 걸릴 확률이 높으니, 주의해야 한다. --- p.157 이렇듯 영양 요법이 질병 개선에 눈에 띄는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꾸준한 영양소 섭취와 식습관 및 생활습관 교정이 필요하다. 영양 요법은 내 몸 스스로가 건강한 상태를 약 없이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재활 훈련’이다. --- p.169 레시틴은 콩에서 추출하는 대두 레시틴과 달걀노른자에서 추출한 난황 레시틴, 해바라기에서 추출한 해바라기 레시틴이 있다. 난황 레시틴이 대두 레시틴, 해바라기 레시틴보다 포스파티딜콜린 비율이 6배 정도 높지만, 가격은 대두 레시틴이 더 저렴하다. --- p.202 많은 사람이 ‘뼈는 칼슘이 주성분이므로 골다공증을 예방하려면 칼슘을 많이 먹으면 된다’라고 생각한다. 뼈의 주성분은 칼슘과 각종 미네랄이고, 우리 몸의 칼슘 90%는 뼈에 저장되어 있으니,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러나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 pp.308~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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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내 몸에 대한 쉽고 자세한 설명과
올바른 영양제 복용법까지, 현직 약사의 100세 건강을 지키는 처방전을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은 임상영양학과 새로운 의학 지식을 꾸준히 공부하며 올바른 건강 상식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현직 약사가 저술했다. 신체의 기관을 10개의 파트로 나누어 50~60대가 신경 써야 할 질병과 이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소개하고 복용 방법까지 한 권에 담은 일종의 처방전 같은 책이다. 오늘날에는 과거와 달리 급성 질환 중심에서 만성 질환 환자의 비중이 높아지고 자가면역질환 환자 수가 늘고 있기 때문에, 현대인들의 질병 예방과 치료는 바이러스와 세균 감염이 원인인 과거의 질병보다 여러 요인을 다각도로 분석해서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질병의 발병 기전과 영양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신체의 각 기관을 설명하고, 50~60대에게 발생 빈도가 높은 질병과 이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소개 및 복용 방법까지 제시한다. 그뿐만 아니라 저자는 영양제 복용에 앞서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강조하며 이와 관련된 내용도 이 책에서 함께 소개한다. 그동안 혈전을 예방하기 위해 아스피린을 복용하고, 눈이 건조하다고 인공 눈물만 점안했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 몸에 꼭 필요한 영양제를 복용함으로써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