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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걱정 없이 살기 위한 50대가 꼭 알아야 할 건강 비법
개정판
한언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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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장. 생활 방식을 바로잡으면 질병은 반드시 낫는다
잘못된 생활 방식이 질병의 원인
고통스러운 증상은 치유 반응
무조건 줄인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1장. 모든 질병의 근원은 스트레스이다!
질병이 발생하는 메커니즘
스트레스가 모든 질병의 원인
어깨 결림은 질병의 시작
저체온은 만병의 근원
식사, 운동요법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비만
심한 스트레스가 암의 방아쇠
교원병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
당뇨병은 과로가 주요 원인
약의 장기 복용이 새로운 질병을 만들고 있다

2장. 우리의 신체를 지배하는 위대한 자율신경
생명을 지배하고 있는 자율신경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활동
덜 움직이는 생활 방식이 자율신경을 망친다
자율신경으로부터 치료법이 보인다

3장. 50세부터의 면역 혁명
50세부터 시작되는 건강 걱정
베이비 붐 세대의 평균 수명은 더욱 늘어난다
노화가 곧 면역력 저하는 아니다
노화 방지 치료는 위험하다
50세부터야말로 근육 만들기가 중요하다
근육에서 발생한 열이 활력을 만든다
고령자이기 때문에 오히려 강하다

4장. 약이 필요없는 스스로 치료법
잘못된 생활 방식을 바꾸면 질병은 낫는다
자연에 입각한 생활 방식이 핵심이다
건강 생활을 약속하는 운동의 가치
스스로 할 수 있는 컨디션 체크
암을 스스로 극복하다
감사하는 마음가짐이 질병을 치료하는 비결

5장. 자연의 리듬과 함께 살아간다
자연과 풍토에 어울리는 생활 방식과 치료
자율신경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
노래와 춤이 있는 일상생활
자연의 섭리에 바탕을 둔 생활 방식

끝맺는 말

저자 소개 2

아보 도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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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u Abo,あぼ とおる,安保 徹

1947년 일본 아오모리(靑森) 현에서 태어났으며 도호쿠(東北)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니가타(新潟)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국제감염의학 강좌·면역학·의동물학 분야).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를 개발했으며,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고,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 때문이라는 이론을 발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다수의 논문 발표와 강연 및 저술을 통해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혁명》을 비롯해
1947년 일본 아오모리(靑森) 현에서 태어났으며 도호쿠(東北)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니가타(新潟)대학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국제감염의학 강좌·면역학·의동물학 분야).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를 개발했으며,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고,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 때문이라는 이론을 발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다수의 논문 발표와 강연 및 저술을 통해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면역혁명》을 비롯해 《생활 속 면역 강화법》, 《암 면역력》, 《의료가 병을 만든다》,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면역진화론》, 《아보 도오루의 면역학 입문》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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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한 뒤, 오랜 편집자 생활을 거쳐 현재 원고 집필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영문·일문 도서의 번역에 전념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니콜라 테슬라 평전』, 『분자생물학』, 『기계의 힘』, 『위대한 과학자들』, 『사스 전쟁』, 『잠, 호르메시스, 반신욕이 암을 이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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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152*225*20mm
ISBN13
9788955969085

책 속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낫지도 않는데 일생 동안 약을 먹으라는 이야기를 의사가 한다면 이상하지 않겠습니까. 인간의 신체는 아무도 만들 수 없는 보물입니다. 그런 훌륭한 신체를 가지고 있으면서 약으로 어떻게 해볼까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병에 걸리기 전에 어떤 잘못된 생활을 해 온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그것을 개선하지 않는 한 약을 먹어도 병은 낫지 않습니다.
--- p. 13 「잘못된 생활 방식이 질병의 원인」 중에서

1개월 정도는 증상을 가볍게 하기 위해 약을 먹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1년이나 2년 계속 복용하면 질병을 치료하기 어려워집니다. 우선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는 생활을 바꾸거나 고민을 해소하는 방책을 찾는 것이 올바른 치유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교감신경의 긴장 상태는 혈류 장애를 야기합니다. 교감신경은 혈관을 따라 뻗어 있으며, 긴장 상태가 되면 혈관을 수축시키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혈압이 높아지는 요인입니다. 이 상태가 계속돼 만성이 된 것이 고혈압입니다.
--- p. 32 「질병이 발생하는 메커니즘」 중에서

또한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의 법칙’에서 말하면,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긴장한 상태가 되어 백혈구 속의 과립구가 증가하고 림프구가 감소합니다. 림프구가 면역 활동의 중심이므로 면역력도 저하합니다. 물론 림프구가 증가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과립구와 림프구의 비율이 약 60% 대 35% 정도로 유지되고 있는 상태가 이른바 ‘면역력이 높은’ 상태입니다. 이 균형이 무너졌을 때 면역력이 떨어져 암 발생이 촉진되는 것입니다.
--- p. 71 「약의 장기 복용이 새로운 질병을 만들고 있다」 중에서

스포츠를 하고 있을 때는 몸이 힘들어도 그 후에 부교감신경 반사가 일어나 기분 좋은 피로와 진정한 휴식이 찾아옵니다. 산소를 충분히 들이마시면 신체는 산소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고 편안함이 필요하다고 하는 부교감신경 반사가 일어납니다. 그러한 기분을 위해 우리들은 운동이나 심호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자율신경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병이 됩니다. 운동은 우리들 생활에 리듬을 만듦으로써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을 가져다주고 있는 것입니다.

--- p. 159 「건강 생활을 약속하는 운동의 가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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