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이 소 개
글 : 정란희
서울예술대학교에서 문학과 연극을 공부하고, 2000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면서부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 『단추 마녀의 장난감 백화점』, 『난 너보다 커, 그런데』, 『우리 형이 온다』, 『행운 가족』, 『나쁜 말은 재밌어!』, 『아빠는 슈퍼맨 나는 슈퍼보이』 등이 있다.
글 : 린메이링
타이완 사범대학 국민훈육과를 졸업하고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밍더 초등학교 교장으로 있다. 제13회 타이완 아동문학 창작 대상, 제5회 천궈정 아동문학상 및 타이완 교육청 교육자 논문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화는 이렇게 읽는 것』, 『샤오이, 안녕』, 『우리 집에는 초등학생이 있어요』, 『새로운 시선으로 동화를 보다』, 『우리 집이 극장을 해요』 등이 있다.
글 : 천희순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2006년 「국숫집 순이」로 제14회 mbc창작동화 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움푹산의 비밀』, 『14일의 약속』과 그림책 『알록달록 크레파스』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는 『동화와 함께 읽는 어린이 고전』 엮은 책 『멸치의 꿈』『백조 왕자』 등이 있다.
글 : 김미희
200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달리기 시합」이 당선되면서 글쟁이로 살고 있다. 푸른문학상 동시와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고, 『동시는 똑똑해』로 제6회 서덕출문학상을, 『하늘을 나는 고래』로 장생포고래창작동화 대상을 받았다. 동시집 『달님도 인터넷해요?』, 『네 잎 클로버 찾기』, 『동시는 똑똑해』, 동화 『얼큰 쌤의 비밀저금통』, 『하늘을 나는 고래』, 『엄마 고발 카페』, 청소년시집 『외계인에게 로션을 발라주다』 등을 썼다.
글 : 구쓰키 쇼
일본 히로시마에서 태어났다.『어스름 새벽』으로 제35회 아동문예신인상, 제39회 일본아동문학가협회 신인상 등을 받았다. 『피안화는 여우의 비녀』로 제33회 일본아동문학작가협회상을, 『바람의 구두』로 제 57회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을 받았다. 그 외의 작품으로『내 고양이에게는 토끼 꼬리가 있어요』, 『서랍 속의 집』, 『빛으로 찍어 낸 그림』, 『꽃잎 공주와 고양이 마녀』 등이 있다.
글 : 홍종의
199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동화 작가가 되었고, 계몽아동문학상, 대전일보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제10회 윤석중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흥원창 어린 배꾼』,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물길을 만드는 아이』 등 40여 권이 있으며, 『털실 한 뭉치』, 『공짜표 셋 주세요』 등의 그림책과 청소년 소설 『달려라, 돌콩』이 있다.
글 : 마쓰이 라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쓰다주쿠 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2010년『언니의 새 자전거』로 제14회 일본아동문예가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필명인 ‘라후’는 초등학교 시절 별명을 그대로 쓴 것이다.
글 : 구스노키 시게노리
1961년 일본 도쿠시마 현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다가 현재는 아동문학 창작을 하고 있다. 그림책 『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가 제2회 국제아동도서평의회 배리 어 프리(Barrier Free : 사회적 약자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제도적인 장벽을 허무는 운동) 상을 수상하면서 일본 대표 작가로 떠올랐다. 지은 책으로 『진짜 친구』, 『하늘색 목도리』, 『나는 잘하는 게 하나도 없어요』, 『안경 쓰기 싫어요』 등이 있다.
그 린 이 소 개
그림 : 한호진
전래동화, 위인동화, 명작동화를 그리며 주로 펜으로 작업을 하고 있다. 자신의 느낌을 그림에 담아 어린이들과 함께 나눔으로써 기쁨과 행복을 얻는다고 한다.『용감한 성녀 잔 다르크』,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 『단추 마녀의 장난감 백화점』, 『숙제왕이 나타났다』, 『행운의 고물 토끼』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청소부 토끼』가 있다.
그림 : 왕수후이
제16회 신이 아동문학 창작 우수상을 수상했다. 출간된 그림책으로는『꽃 한 송이를 피우다』등이 있다.
그림 : 김아영
초등학교 때부터 손으로 뭐든지 그릴 수 있고, 만들 수도 있는 미술 수업을 가장 좋아했다. 작가가 된 지금은 매일매일이 미술 시간이라서 행복하다. 이야기가 담긴 그림을 그리며 지내는 행복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린 책으로는 『박숙자 너 왜 그래』, 『나는 선생님이랑 친구한다』, 『열등감 극복 캠프』 등이 있다.
그림 : 에스더
대학과 대학원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종이, 천 등을 오려 붙이는 콜라주를 좋아하여, 이 기법을 사용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어린이들과 국회에서 그림전을 여는 등 다수의 전시회를 열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또르르르 물을 따라가 봐』, 『스스로 시각을 알리는 자격루』, 『아문센 아저씨, 남극점에 어떻게 갔어요?』, 『차려라 밥상!』, 『대통령, 어디까지 아니?』 등이 있다.
그림 : 사사메야 유키
출판사에서 일하다 프랑스 쉘브루 미술 학교에서 공부했다. 벨기에 도메르호프 국제판화 콩쿠르 은상, 『가돌프의 백합』으로 소학관 회화상, 『무사하다면』으로 고단샤 출판문화상 삽화상, 『내일 우리 집에 고양이가 온단다』로 일본그림책상을 수상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책으로 『장난감 병사』, 『이상한 편지』 등이 있다.
그림 : 강화경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한 뒤 한동안 게임 콘셉트 디자이너로 일했지만,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 지금은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하늘을 나는 고래』, 『우리 동네 만화방』, 『박물관에서 놀자』, 『통통 한국사』, 『남을 도우면 내가 행복해』, 『곰팡이 빵』 등이 있다.
그림 : 한태희
서울예술대학 응용미술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첫 번째 개인전 ‘동화 속으로의 여행’을 열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손바닥 동물원』, 『휘리리후 휘리리후』, 『그림 그리는 새』, 『봄을 찾은 할아버지』, 『아장아장 아기 산책』 등이 있고, 글을 쓴 책으로는 『높이높이 날 거야』, 『가은이의 배꼽인사』, 그린 책으로는 『우리 땅 기차 여행』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가리노 후키코
일본 고치 현에서 태어났다. 광고에 일러스트를 그리는 것을 계기로 어린이 책과 인연을 맺었다. 지금까지 ‘가게마루 시리즈’와 『종이학의 여행』,『정말 축하해』,『안녕, 할머니』,『담력 테스트, 공략 작전』등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 : 야마모토 다카시
일본 에히메 현에서 태어나 오사카디자인전문학교를 졸업했다. 그린 책으로 『십이 간지 이야기』, 『학교에 가자』, 『괴물 놀이』, 『엄지 동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