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의 저자가 제시하듯 ‘성령이 이끄는 교회’는 모든 교회의 본질입니다. 우리의 몸은 성령의 전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했을 때, 우리 안에는 영광스런 하나님의 성령이 내주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우리의 몸은 성전이 되었습니다. 빌딩이 교회가 아니라,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서 하나님의 거대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 하나님의 지성소, 우주적인 교회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때문에 나는 목회 현장에서 늘 ‘성령의 이끄심’을 경험하곤 합니다. 오늘날 나의 목회 현장은 어떤 프로그램이나 건물이 만들어 낸 결과는 아닙니다. 성령의 이끄심의 현장입니다. 이 책은 그런 본질적이고 기본적인 신약적인 교회상을 잘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성령이 이끄는 교회」는 보배로운 책이다. 이 책은 원천으로 돌아가, 원천에 머물도록 도와주는 소중한 책이다. 성령님은 경영원리의 원천이시며 영적 리더십의 원천이시다. 성령님은 교회성장의 원리를 제공해 주실 뿐만 아니라 시대마다 변화해야 할 방법을 제시해 주시는 분이시다.
성령님은 ‘목적이 이끄는 교회’를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목적을 성취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해 주시는 분이시다. 두 날개로 비상하는 건강한 교회를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분이시다. 두 저자가 성령님을 의지해서 쓴 이 책은 교회지도자들로 하여금 성령님이 이끄시는 교회를 세우는 열망을 갖도록 도와준다.
2007년은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이 뜻 깊은 해에 조국교회와 이민교회는 부흥을 열망하고 있다. 나는 부흥의 원천이신 성령님께로 돌아가는 길만이 우리 민족이 살고, 한국교회가 살 길이라고 확신한다. 우리 함께 이 책을 펼쳐 들고 다시 부흥의 원천이신 성령님께로 돌아가자.
-강준민(L.A. 동양선교교회 담임목사)
한 마음을 가진, 꾸준히 성장하는,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그런 교회를 찾는 것이 불가능한 일만은 아니다. 그러나 오늘날 내적인 갈등과 분열로 고통하며 불행한 사람들로 가득한 교회들이 너무 많다. 그런 교회들이 주변에 널려있다. 모든 사람들이 전자와 같은 교회를 원하고 후자와 같은 교회를 원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교회를 전자와 같은 상태로 계속 유지시킬 수 있는가? 로브네트(Robnett)와 퀴스트(Quist)는 이와 관련된 중요한 원리들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소설책이 아니다. 이 책에는 아주 심원한 내용이 담겨 있다. 그들이 제시하는 해결책은 감동적이고, 성경적이며, 신학과도 양립하며, 영적으로 설득력이 있다. 사역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어봐야 하며 또 그 원리들을 실천해야 한다. 그러고 나면 집처럼 편안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교회가 어떤 교회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브루스 퐁(Dr. Bruce Fong, 미시간신학교 총장)
이 책은 리더십과 경영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으며, 그 관점은 하나님이 지도자의 성품을 빚어 가신다는 것이다. 이 책은 “어떻게 리더십을 발휘할 것인가”라는 문제만 다루고 있지 않고 “어떻게 성령 충만한 지도자가 될 것인지”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
-도날드 브레이크(Donald L. Brake, 오리건 포틀랜드 소재 멀노마신학교 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