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연필시동인
연필시동인은 좋은 동시를 쓰기 위해 뜻을 함께한 시인들의 모임입니다. 좋은 동시를 쓰려고 꾸준히 노력해 온 연필시 동인은 『몽당연필이 더 어른이래요』, 『얘, 내 옆에 앉아!』 등 여러 권의 동인지를 펴냈습니다. 동인들은 이준관, 하청호, 노원호, 박두순, 손동연, 권영상, 이창건, 정두리 등 모두 여덟 명으로서 저마다 개성 있는 동시를 쓰고 있는 중견 동시인들입니다. 연필시동인들이 쓴 동시들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도 많이 실려 있습니다.
감수 : 김상철
서울대학교 음대 국악과를 졸업하고, 수원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으셨습니다. 지금은 한국민족음악인협회 의장을 비롯해, 어린이국악놀이연구소 예술 감독, KBS 국악관현악단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