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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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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로버트 기요사키
하와이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에게는 두 명의 아빠가 있었다. 교육은 많이 받았지만 가난했던 자신의 아빠와, 교육은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부자가 된 친구 마이크 아빠의 가르침을 동시에 배우며 그는 결국 부자 아빠의 가르침 속에서 돈과 경제의 비밀을 깨우치게 되었다.

1977년에 자기 회사를 세워 최초의 나일론 지갑을 시장에 선보여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이후 1985년에 국제적인 투자 관련 교육 회사를 창업해 전세계를 대상으로 수만 명의 사람들에게 사업과 투자의 원리를 가르치고 있다. 그가 쓴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한국에서 수백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경제 필독서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10대 청소년에게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돈과 경제에 대한 기본 지식을 전한다.
저자 : 샤론 레흐트
세 아이의 어머니이자 공인 회계사로 활동하고 있다. 로버트 기요사키와 함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를 공동 집필했다.
역자 : 박아람
명지대 영문과를 졸업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왕의 정부』, 『퍼펙트마일』, 『신데렐라맨』, 『넬슨』, 『마이티』, 『마이티, 또 하나의 이야기』, 『카인의 딸』, 『벳시와 황제』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328g | 153*224*20mm
ISBN13
9788960170001

출판사 리뷰

부자들이 가는 길, 부자가 아닌 사람들이 가는 길

* 가난한 아빠의 생각 : 돈을 좋아하는 것은 모든 악의 근원이야. 중요한 건 돈이 아니란다.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직장을 구해야 해. 나는 너희들 키우는 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부자가 될 수 없단다. 돈은 안전하게 사용하고 위험을 피해라.

* 부자 아빠의 생각 : 돈이 부족한 것이 악의 근원이야.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회사를 차려야 한다. 너희들이 있기에 나는 부자가 되어야 해. 사고 싶은 게 있다면 그것을 어떡하면 살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무엇보다 위험을 관리하는 법을 배워야 해.

저자가 ‘가난한 아빠’라고 부르는 친아버지는 교육자로서 하와이 주의 교육감을 지냈을 정도로 명망 있는 사람이었지만 재정적으로는 늘 쪼들렸다. 돈 이야기를 꺼리고 돈을 좋지 않게 생각한 그는 도리어 카드 대금, 주택 융자금 등 돈 부족 문제에 시달려 언제나 돈 걱정을 떨칠 수 없었다. 반면 저자가 ‘부자 아빠’라고 부르는 단짝친구 마이크의 아버지는 초등학교도 제대로 나오지 못했지만 돈과 투자에 대해 명확히 알고 금융 지식을 실천해 하와이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 중의 하나가 되었다. 저자는 ‘부자 아빠’로부터 돈을 벌고 불리는 방법을 배웠을 뿐만 아니라 돈의 노예가 되지 않고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를 실천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부자 아빠로부터 배운 교훈을 10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들에게 솔직담백하게 전해 준다. 10대들이 성인이 되어 경제적 독립을 이루기 전에 돈이라는 주제에 익숙해지고, 미리부터 개인 경제에 관심을 가져 ‘금융 IQ’를 높여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부자 아빠와 가난한 아빠는 모두 배움의 중요성을 강조했지만, 돈에 대해서는 두 사람의 생각이 달랐다. 그 차이는 바로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가난한 아빠)’과 ‘긍정적인 도전(부자 아빠)’으로 구분된다.

10대의 ‘부자 본능’을 깨워라! 건강한 부를 위한 조기 교육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똑똑하지만, 오히려 교육을 통해 가난해지는 법을 배운다고 저자는 말한다. 성장 과정에서 다른 아이들과 비교를 당하며, 만약 성적이 조금 떨어지면 그만큼 자기가 똑똑하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능력에 대한 믿음을 잃는 것이다. 그러나 학교는 읽고 쓰고 암기하는 능력을 평가할 뿐 무한히 다양한 재능을 측정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교과목 성적이 좋아야 금융 IQ를 높일 수 있다는 생각은 할 필요가 없다. 저자는 아이들이 각자 재능과 학습 유형을 파악하고 용기와 자부심을 갖고 부자 아빠의 경제 공부에 임하도록 격려한다.

금융 IQ를 높이는 것은 그리 거창하거나 어려운 일이 아니다. 기요사키는 10대의 눈높이에 맞춰 생활 속에서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내는 것의 의미, 돈 자체가 아니라 배움을 위해 일해야 하는 까닭 등을 부자 아빠가 자기에게 준 일자리 경험을 통해 이야기로 풀어낸다. 또 왜 갖고 싶은 물건들을 다 사면 안 되며, 수입과 지출을 적는 버릇이 왜 중요한지, 재무제표나 현금 흐름 같이 어렵게 들리는 것들이 실은 얼마나 단순하고도 중요한 것인지를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이 책을 읽는 10대들은 ‘부자 아빠 일기’를 쓰면서 돈에 대한 느낌과 경험, 지출 기록, 갖고 싶은 직업, 하고 싶은 사업, 재무제표(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 등에 대해 배우고 생각하게 된다. 또한 세 개의 돼지 저금통을 이용해 현금 흐름, 자산 관리의 개념을 파악하게 된다.

‘부자처럼 생각하는 법’을 가르치는 부자 아빠의 교훈

* 매일 ‘부자 아빠 일기’를 쓰라. 그날의 지출, 내가 하고 싶은 일, 갖고 싶은 것, 돈에 대한 느낌, 새로운 아이디어, 나아가서 나의 재무제표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기록해 보도록 한다.

* 가족이나 친구들과 돈에 대해 이야기하라. 부모님께 부탁하여 청구서, 영수증, 가계부 내용을 보여 달라고 하고 관심 있게 체크해 보라.

* 부모님께서 물건을 구입할 때 현금으로 구매하시는지 다른 방법으로 하시는지 보고 그 이유를 알아보라.

* 물건을 살 때마다 영수증을 챙겨 자신의 구매 습관을 점검하라. 일주일에 한 번씩 어디에 얼마만큼 돈을 썼는지 기록하고 계산하라.

* ‘나는 부자다.’라고 생각하라. 부자들이 돈을 대하는 방식을 보고 그대로 따라하라.

* 돼지 저금통 세 개로 스스로 자산 관리를 시작하라. 저금통은 각각 기부용·저축용·투자용을 따로 마련한다.

* 이 책에서 가르쳐 주는 대로 자신만의 재무제표를 직접 그려서 ‘자산’과 ‘부채’, ‘수입’과 ‘지출’을 파악해 본다.

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금융 교육을 받는 아이들은 미래를 훨씬 더 소중한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돈과 경제에 대한 자신감을 일찍 얻을수록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삶을 이끌어갈 좋은 기회를 더 많이 갖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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