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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법을 만든다면?
양장
유재원
토토북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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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나만의 법을 만드는 방법 6

1단계 가족법 만들기
가족법 알아보기 12
다양한 가족 알아보기 16
이런 가족법을 만들어요 18

2단계 학교법 만들기
학교법 알아보기 26
다양한 학교 알아보기 32
이런 학교법을 만들어요 34

3단계 사회법 만들기
사회법 알아보기 42
이런 사회법을 만들어요 46

4단계 법안 통과하기
법은 이렇게 만들어져요 54
법률 실천하기 60

모든 준비는 끝났다! 62
어린이 특별시의 법을 소개합니다! 64
내가 만든 법을 소개합니다! 66
한눈에 보는 법 만들기 68
용어 설명 70

저자 소개 1

서울대 인문대학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을 합격했다. 그 후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학업을 계속하며 학문탐구에 대한 끝없는 열정을 발휘하고 있다. 현재 변호사로서 국회사무처 법제관으로 재직 중이다. 2004년부터 월간 《고시계》에 ‘법학도의 문화칼럼’ 필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폭넓은 기고를 통해 법과 인문학을 세상에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소 책을 많이 읽고 음악과 미술 등 다양한 예술을 통해 풍부한 감성을 건강히 유지하는 그는 여전히 왕성한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고전음악에도 관심이 많아 동서양 고전을 비롯하여 인문학에 대한 멈추지 않
서울대 인문대학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을 합격했다. 그 후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학업을 계속하며 학문탐구에 대한 끝없는 열정을 발휘하고 있다. 현재 변호사로서 국회사무처 법제관으로 재직 중이다. 2004년부터 월간 《고시계》에 ‘법학도의 문화칼럼’ 필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폭넓은 기고를 통해 법과 인문학을 세상에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소 책을 많이 읽고 음악과 미술 등 다양한 예술을 통해 풍부한 감성을 건강히 유지하는 그는 여전히 왕성한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고전음악에도 관심이 많아 동서양 고전을 비롯하여 인문학에 대한 멈추지 않는 애정을 추구하고 있다. 그동안 중국, 인도, 일본, 유럽, 동남아 등을 여행하며 동양 고전의 유래지와 불교 성지 그리고 서양 기독교, 로마문화 유적지 등을 두루 섭렵했다. 음악, 미술, 문학, 역사, 철학 등 ‘사람에 관한 이야기’인 인문학(문화)을 소재로 세상과 소통하고 싶은 그는 법의 ‘정의正義’가 세상의 다양한 ‘현실現實’을 반영할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그는 인문학의 소양으로 법과 세상을 이롭게 하려는 ‘꿈’을 실현하고자 한다.

저서로는 『공부불패』(2012), 『인문학 두드림 콘서트』(2010), 『로스쿨생을 위한 리걸마인드 』(2010), 『별별 법 이야기를 들려줄게』(2011), 『법학도의 문화칼럼』(2009)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기업영역과 관련된 지방세의 법제적 논의」(2012), 「일감몰아주기 과세에 관한 입법적 논의」(2013), 「우리나라 지방세 연구의 현황과 과제’에 관한 논의」(2013), 「국회연수프로그램의 개선방안」(2012, 국회사무처 입법연구논문 수상작)외 다수가 있다.

유재원의 다른 상품

글 : 한정아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아리수의 오리〉, 〈나는 독도에서 태어났어요〉, 〈침팬지 숲은 즐겁다〉, 〈라이온 퀸과 세렝게티 친구들〉, 〈미생물은 힘이 세다〉 등이 있습니다. 대교 눈높이 아동문학상과 아동문학연구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림 : 박지은
대학에서 아동학을 공부하고 한국과 영국의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사회라는 과목을 처음 배우고 있는 딸에게 법이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어떻게 하면 재밌게 전달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작업했습니다. [소리가 들리는 동시집], [이솝우화보다 재미있는 세계 100대 우화], [새끼 서 발], [할아버지는 여든 아기], [돌멩이가 따뜻해졌다] 등 다수의 동화책과 동시집을 작업하였고, 작업실을 공유하고 있는 두 딸들과 더불어 내일은 오늘보다 더 새롭고 재밌는 작업들을 해 보리라 다짐해 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2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72쪽 | 352g | 185*230*15mm
ISBN13
978896496287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미래의 주인공들에게 알려주는 ‘미래를 밝히는 법’!

미래로 갈수록 법은 점점 더 많아지고 다양해집니다. 새로운 문제들이 자꾸 생겨나고,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들이 툭툭 튀어나오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법을 더 나은 법으로, 미래를 밝히는 법으로 만드는 방법은 법의 주인이 우리라는 것을 깨닫고 함께 만들고, 함께 지키는 것입니다. [내가 법을 만든다면?]은 지금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법에 대한 개념을 설명할 뿐 아니라 더 좋은 가정, 학교,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법을 어떻게 생각하고 만들어야 할 것인지 알려 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성숙한 시민으로서의 자세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나만의 법을 만들어 본다는 재미있는 상상으로 시작하는 이 책을 통해 가족법, 학교법, 사회법, 우리나라 역사 속 법, 세계의 별별 법, 법안을 통과시키는 과정, 국회가 하는 일, 재판의 종류, 형벌의 종류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것도 법이었구나? 하고 곁에 있지만 몰랐던 법의 기초 지식부터 낯설고 어려운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법 지식을 습득하게 합니다.
재치 있는 문장과 직접 따라 해 볼 수 있는 실전 페이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그림 등은 법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이고 사회 과목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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