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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HAPTER 1 - 믿음의 사람은 환경에 굴복하지 않는다
바이올리니스트 크라이슬러
하버드대학 총장 찰스 윌리엄 엘리엇
가수 유승준
던킨도너츠 창업주 로젠버그
미국 초대대통령 조지 워싱턴
아프리카 선교사 리빙스턴
조지 뮐러
(...)

CHAPTER 2 - 영원한 것에 가치를 두는 삶
단테
미술가 프레드릭 왓츠
선교사 오빌 라이드
미국 대통령 클리 블런드
수정교회 목사 로버트 슐러
미국 대통령 트루먼
홀리데이 인 호텔의 창업자 케몬스 윌슨
(...)

CHAPTER 3 - 미소 지을 수 없으면 남의 미소라도 빌려라
미켈란젤로
노먼 빈센트 필
덴마크 그룬트비히 목사오 달가스 대령
존 맥스웰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
세계적인 백화점왕 워너 메이커
하이든
메이저리그 감독 토미 라소다
유태영 박사
(...)

CHAPTER 4 - 하나님이 능력 주시는데 왜 한계가 있습니까?
마거릿 조
YMCA 창시자 존 윌리엄스
슈바이처 박사
윌로크릭교회 빌 하이벨스 목사
프랑스 최고의 작가 빅토르 위고
월마트 창립자 샘 월튼
신화적인 사업가 헨리 존 카이저
(...)

저자 소개 1

신경직 목사는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1남 2녀를 둔 대한민국의 평범한 가장이다. 세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서, 또 교회학교 아이들과 행복플러스 지역아동센터의 대표로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이 세상에서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키울 수 있을까?’ 기도하며 고민하던 중 성품 교육이야말로 아이들에게 가장 큰 힘이 되는 교육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 후 국내외 성품 관련 책들을 찾아보는 한편 유엔에서 인정한 인성 교육 프로그램 버츄 프로젝트에서 훈련을 받은 그는 말씀을 통한 성품교육이 최선이라는 생각으로 ‘좋은 성품 만들기 40주 프로젝트’를 만들어 아이들에게 말씀을 통해 좋
신경직 목사는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1남 2녀를 둔 대한민국의 평범한 가장이다. 세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서, 또 교회학교 아이들과 행복플러스 지역아동센터의 대표로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이 세상에서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키울 수 있을까?’ 기도하며 고민하던 중 성품 교육이야말로 아이들에게 가장 큰 힘이 되는 교육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 후 국내외 성품 관련 책들을 찾아보는 한편 유엔에서 인정한 인성 교육 프로그램 버츄 프로젝트에서 훈련을 받은 그는 말씀을 통한 성품교육이 최선이라는 생각으로 ‘좋은 성품 만들기 40주 프로젝트’를 만들어 아이들에게 말씀을 통해 좋은 성품을 훈련시키는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또한 교회 복음화에 목숨을 건 목회자이기도 하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현재는 행복 플러스 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며 누구나 전도 협회(애플전도 코리아, 꿀벌전도 코리아, 레몬전도 코리아) 대표와 세계미디어선교협의회 사무총장으로 섬기면서 전도의 생활화를 돕고 있다.
저서로는 『성공클릭』, 『꿈을 현실로 만든 128가지 이야기』, 『드림메이커』(국민일보 제네시스21), 『꿈을 이룬 사람들의 색깔 있는 성공기』, 『애플 전도』, 『누구나 전도법』, 『위대한 기도의 사람들』, 『당신도 위대한 전도자가 될 수 있다』(기독신문사), 『사과 전도왕』, 『꿀벌 전도왕』(엘멘출판사), 『칭찬 한마디가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생명의 말씀사) 등 수많은 책이 있다. 또한 월간 잡지 「성공 플러스」, 「명품 인생」, 「행복 찾기」의 대표 및 발행으로 이 땅의 크리스천들에게 복음과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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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4쪽 | 38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685012

책 속으로

프랑스 최고의 작가로 불리는 빅토르 위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은 위고의 글을 읽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의 사생활은 매우 문란했습니다. 작품을 쓰는 시간 외에는 타락과 방종과 주벽으로 소일했습니다. 가족들은 그와 얼굴을 마주치는 것조차 싫어했습니다. 그는 술에 취하면 가족들을 향해 고함을 질러댔습니다. 위고는 가족을 사랑했지만 사랑하는 방법이 서툴렀습니다.

1841년 여름 위고가 가장 사랑했던 딸 레오폰디느가 센강에서 익사했습니다. 그는 싸늘한 시체로 변한 딸의 얼굴을 하얀 천으로 덮으며 오열했습니다. "내 죄악에 대한 하늘의 심판이다. 죽은 것은 레오폰디느가 아니다. 천하의 죄인인 내가 죽은 것이다."

위고는 그날부터 방탕한 삶을 청산했습니다. 사색을 통해 경건의 훈련을 쌓았습니다. 그때 비로소 사랑의 실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딸의 희생을 통해 가족들은 사랑과 용서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어두운 과거를 돌아보며 불후의 명작 <레미제라블>을 집필했습니다.

--- pp 215~216

울린이 굉장히 딱딱한 바위를 깨기 위해 곡괭이를 들고 일하고 있는데, 아무리 힘을 주어 바위를 치고 또 쳐도 조금도 부서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소용이 없구나. 이제는 더 이상 일하지 않을 테야"하고 소리쳤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한 위엄있는 나그네가 그의 곁에 나타나더니 "너는 이 일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지 않았느냐?" 라고 물었습니다.

"네, 하나님께로부터 받았습니다."
"그런데 왜 너는 그것을 그만두려고 생각하느냐?"
"모든 것이 헛되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랬더니 이 나그네는 말합니다.
"바위가 깨어지든 안 깨어지든 너의 임무는 쪼개는 것이다. 오직 그 일만이 네 손안에 있는 것이지. 그 결과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자, 계속하라!

올린은 다시 바위를 깨기 시작했습니다. 그 순간 갑자기 바위가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 책 표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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