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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난 나보다 널
2. 눈밭 위에 사랑을 쓰다 3. 메모리 카드를 포맷하다 4. 운명이 우리를 우리가 운명을 5. 속 깊은 내 어린 친구 6. 정당한 사랑 7. 우리 안의 북극성 8. 기억 위에서 사랑하기 9. 환상 속의 그대 10. 세상의 중심에 그녀를 세우다 11. Mr. Right 12. 내 마음의 주소 13. 두 여자 이야기 14. 박작가의 라디오 방황기-마침내 만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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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Radio ‘별이 빛나는 밤에’의 인기 드라마
<청춘극장 1막 1장> 책으로 재현 <청춘극장>은 저자가 ‘별이 빛나는 밤에’ 작가로 있는 동안 주말 밤이면 방송되었던 코너 청춘극장 1막 1장의 원고를 정리한 것이다. 오래 두고 함께일 것 같던 그 시간과 함께하며, 늦은 밤마다 라디오에 귀를 기울이던 별밤 가족들에게 그 시간은 어떤 추억이 되었을까. 3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별밤’은 핑클의 옥주현 씨가 DJ가 되면서 절정을 누렸으며, 현재 박정아에 이르기까지 높은 인기 속에 방송되고 있다. 특히 청취자들의 사연을 드라마로 각색한 <청춘극장 1막1장>은 다양한 소재와 공감 가는 이야기로 오랫동안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열네 빛깔의 사랑이야기 <청춘극장 1막1장> “라디오를 켜고, 익숙한 시그널이 울리면 ‘아, 우리들만의 행복한 세상이 열리는구나!’ 가슴이 두근거리는 방송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언제나 한결 같은 꿈이었습니다. 그 꿈을 향해 가는 길, 함께 해 준 모두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혼자가 아니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제게 주신 행복만큼 모두 행복하시길.”이라고 말하는 정현주 작가는 10여 년 동안 주로 감성 프로그램을 맡아왔다. 다양한 사랑이야기를 드라마로 선보인 <청춘극장 1막1장>에서는 이민우, 홍경민, 강타 등 수십 명의 스타가 다녀가면서 매주 새로운 느낌으로 서로 다른 청춘 남녀들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어 많은 인기를 차지한 바 있다. 작가 정현주가 전하는 각양각색의 다채로운 사랑이야기는 세상에 사랑을 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혹은 사랑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 또는 사랑을 한 후 방황하는 청춘남녀에게 사랑에 대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