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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난 나보다 널
2. 눈밭 위에 사랑을 쓰다
3. 메모리 카드를 포맷하다
4. 운명이 우리를 우리가 운명을
5. 속 깊은 내 어린 친구
6. 정당한 사랑
7. 우리 안의 북극성
8. 기억 위에서 사랑하기
9. 환상 속의 그대
10. 세상의 중심에 그녀를 세우다
11. Mr. Right
12. 내 마음의 주소
13. 두 여자 이야기
14. 박작가의 라디오 방황기-마침내 만나다

저자 소개 1

사람과 사랑에 대한 글을 쓰는 다정한 사람. 20여 년 동안 라디오 작가로 활동했으며, 자신과 라디오를 꼭 닮은 서점 리스본과 2호점 서점 리스본 포르투를 가꾸고 있다. 별명은 정서점. 친구와 가족, 영화, 음악, 사진과 그림, 아름다움과 다양한 빛깔을 담은 것이라면 무엇이든 사람들과 나누고, 함께 이야기하기를 즐겨한다. 사랑 또한 늘 빠지지 않는 대화의 주제다. 그렇게 세상에서 보고, 듣고, 배우고 경험한 다양한 사랑의 모습은 그녀의 라디오를 통해 사람들에게 마음과 이야기로 전해지며, 누군가의 새로운 사랑이 되기도 했다. 어쩌면 누구보다 사랑에 대해 잘 알고, 또 많이
사람과 사랑에 대한 글을 쓰는 다정한 사람. 20여 년 동안 라디오 작가로 활동했으며, 자신과 라디오를 꼭 닮은 서점 리스본과 2호점 서점 리스본 포르투를 가꾸고 있다. 별명은 정서점.

친구와 가족, 영화, 음악, 사진과 그림, 아름다움과 다양한 빛깔을 담은 것이라면 무엇이든 사람들과 나누고, 함께 이야기하기를 즐겨한다. 사랑 또한 늘 빠지지 않는 대화의 주제다. 그렇게 세상에서 보고, 듣고, 배우고 경험한 다양한 사랑의 모습은 그녀의 라디오를 통해 사람들에게 마음과 이야기로 전해지며, 누군가의 새로운 사랑이 되기도 했다. 어쩌면 누구보다 사랑에 대해 잘 알고, 또 많이 쓴 사람.

사랑에 대한 다양한 모습을 담은 그녀의 첫 사랑 에세이 《그래도, 사랑》은 사상으로 행복하고, 아파본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잊을 수 없는 책이 되었다. 사랑 연작으로 《다시, 사랑》 《거기, 우리가 있었다》가 있다. MBC 〈별이 빛나는 밤에〉 〈꿈꾸는 라디오〉, KBS 〈최강희의 야간비행〉 〈장윤주의 옥탑방 라디오〉 등과 함께했다. 지은 책으로 《스타카토 라디오》 《우리들의 파리가 생각나요》 등이 있으며 공저로 《픽스 유》가 있다. 고려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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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23쪽 | 418g | 147*223*20mm
ISBN13
9788991594685

출판사 리뷰

MBC Radio ‘별이 빛나는 밤에’의 인기 드라마
<청춘극장 1막 1장> 책으로 재현


<청춘극장>은 저자가 ‘별이 빛나는 밤에’ 작가로 있는 동안 주말 밤이면 방송되었던 코너 청춘극장 1막 1장의 원고를 정리한 것이다.
오래 두고 함께일 것 같던 그 시간과 함께하며, 늦은 밤마다 라디오에 귀를 기울이던 별밤 가족들에게 그 시간은 어떤 추억이 되었을까.
3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별밤’은 핑클의 옥주현 씨가 DJ가 되면서 절정을 누렸으며, 현재 박정아에 이르기까지 높은 인기 속에 방송되고 있다. 특히 청취자들의 사연을 드라마로 각색한 <청춘극장 1막1장>은 다양한 소재와 공감 가는 이야기로 오랫동안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열네 빛깔의 사랑이야기 <청춘극장 1막1장>

“라디오를 켜고, 익숙한 시그널이 울리면 ‘아, 우리들만의 행복한 세상이 열리는구나!’ 가슴이 두근거리는 방송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언제나 한결 같은 꿈이었습니다. 그 꿈을 향해 가는 길, 함께 해 준 모두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혼자가 아니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제게 주신 행복만큼 모두 행복하시길.”이라고 말하는 정현주 작가는 10여 년 동안 주로 감성 프로그램을 맡아왔다. 다양한 사랑이야기를 드라마로 선보인 <청춘극장 1막1장>에서는 이민우, 홍경민, 강타 등 수십 명의 스타가 다녀가면서 매주 새로운 느낌으로 서로 다른 청춘 남녀들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어 많은 인기를 차지한 바 있다. 작가 정현주가 전하는 각양각색의 다채로운 사랑이야기는 세상에 사랑을 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혹은 사랑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 또는 사랑을 한 후 방황하는 청춘남녀에게 사랑에 대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해 줄 것이다.

추천평

현주언니의 글은 마치 살아 있는 그림 같아서 눈을 뗄 수가 없다. 같은 글이라도 읽을 때마다 다른 감동을 주어서 자꾸 보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이 계속 그리운 것처럼. -옥주현

그녀의 원고가 있어서 언제나 든든한 마음으로 마이크 앞에 앉을 수 있었다. 함께한 작가가 정현주여서 정말 다행이었다. -홍경민

무엇보다도 사랑 안에 있는 봄여름가을겨울을 느끼게 해주는 작가였다. 애틋함, 아련함, 쓸쓸함, 눈물과 희망까지도 섬세하게 그려낸다. -강타

한마디로 센스만점이다. 그녀의 글은 나를 사랑에 대해 고민하게 만들었다. -신혜성

그녀의 글 안에서 나는 매일 조금씩 커 나갔다. 사랑이 힘들 때면 그녀에게 길을 묻고 싶었다. -이민우

성실함과 배려가 보기 좋았다. 글에서도 그 마음이 묻어난다. -김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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