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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인의 실패를 마음속에서 기뻐하는 사람이 있다
자기를 위해 동료를 밀어내는 심리 왜 동료의 실수를 아무도 감싸 주지 않을까? 어느 정도의 급료면 일할 의욕이 생기는가? 타인의 실수는 꿀맛 상사에게 아첨을 떠는 사람 추악한 행동을 정당화하려는 사람 회사를 그만두고 싶지만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 우수한 사람이 당신의 자신감을 잃게 할 때 인간은 왜 약한 상대에게 공격적인가? 자신의 실수를 남에게 떠넘기는 사람 2. 권력욕에 빠진 리더는 추악한 인간관계를 조성한다 조직은 인간을 예스맨으로 만든다 상사는 왜 무리한 일을 부하에게 떠맡기는가? 사람은 왜 변명을 늘어놓게 되는가? 독단적인 리더 밑에서는 왜 거역하지 못하는가? 성과의 포상을 사전에 약속하면 그 효과는? 조직 내에서 나쁜 인상을 남기면 회복할 수 없을까? 사람은 권력을 잡으면 책임을 지지 않는다 상사가 부하를 무시할때, 인간관계는 최악이 된다 상사와 부하, 어느쪽 스트레스가 더 클까? 3. 집단주의의 올가미, 조직을 붕괴시킨다 민주적 리더십이 조직을 구한다 당신은 왜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는가? 개인의 힘이 가장 크게 발휘될때는? 회의에서는 왜 개인이 뛰어난 의견이 채용되지 않는가? A형, B형, 조직에서 필요한 리더는? 근거 없는 유언비어가 조직을 파멸로 이끈다 4. 인간관계의 악순환을 단절하라 부정적, 긍정적 순서로 얘기하면 마음을 읽을 수 있다 피할 수 없는 인간관계 속에서 원활한 대화를 이끄는 방법 타인의 의욕을 북돋우는 한마디 말 동료나 상사를 설득하는 적절한 시간과 장소 안정형, 도박형, 남에게 인정받고 성공하는 비결은? 4가지 유형으로 분류되는 인간관계 궁지에 빠졌을 때, 당신을 도와주는 남의 이야기 자신과 타인에 대한 긍정적 신뢰 - 조직의 활력을 되살린다 |
かんばわたる,樺 亘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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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적 리더십이 조직을 구한다
실험 대상자로 선발된 사람들은 10세의 소년들로, 각각 5명씩의 집단으로 편성되었다. 그리고 이들은 세 가지 유형의 리더십을 발쉬하는 어른들 밑에서 공작 등의 주어진 과제를 시작한다. 그렇다면 소년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작업한 집단은 어느 리더와 함께 한 경우일까? ① 독단적 리더십 리더에게 모든 결정권이 있어, 소년들에 대한 평가는 리더의 독자적 판단으로 이루어진다. ② 민조적 리더십 결정은 모두 집단토의에 의해 이루어지고, 소년들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 사실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③방임적 리더십 결정은 모두 소년들에게 맡겨지고, 리더는 소년들이 평가를 바라지 앟는 한 일체 평가하지 않는다. 실험 결과는 독단적 리더십을 발휘하는 어른들 밑에서는 소년들이 적의나 공격적 감정을 나타내고, 결국 다른 소년에게 공격을 가하는 집단 학대 사건까지 일어났다. 리더가 자기들의 의견이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그 억압된 감정이 한 어린이를 괴롭히는 최악의 결과를 발생시킨 것이다. 다음으로 민주적 리더십을 발휘나는 어른들 밑에서는 이와 같은 집단 학대 따위의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고, 소년들은 능률적으로 공작 작업을 하였다. 뿐만 아니라 리더가 일부러 자리를 비우고 자습을 시켰을 때도 소년들은 조금도 싫증내지 않고 적극적으로 공작을 계속했다. 끝으로 방임적 리더십을 발휘하는 어른들 밑에서는 공작에 입하는 소년들의 열의가 저하되고, 다른(자기가 관심있는)일을 하려고 했다. 그러므로 소년들이 가장 적극적으로 공작에 임한 경우는 ②번이었다. 조직에 있어서는 민주적 리더십을 발휘하는 상사와 함께 일하는 부하 직원의 생산량이 가장 상승하며, 업무에 대한 의욕도 촉진되는 것이다. --- pp.142-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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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누구나 할 것 없이 경쟁 관계에 놓인 동료를 밀어 내고 많은 급료만 받게 되면 만족하는 것일까? 여기서 간단한 테스트를 해 보도록 한다. 사람들은 어느 정도의 급료를 받으면 업무에 대한 의욕이 솟아나고, 여유 있는 자세로 동료를 대하게 될까? 다음 3가지 중에서 골라 보자.
①동기 중에서 제일 많은 급료를 받고 있다. ②자신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급료보다도 약간 많이 받고 있다. ③현재의 급료로는 전혀 만족하지 않는다. 미국의 심리학자 호만즈는 『모든 사람은 보수가 공정하게 분배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 기대가 깨어지면 심리적 고통을 느께게 된다. 보수가 자기의 공헌도 또는 타인과 비교하여 지나치게 적으면 분노를 느끼고, 반대로 지나치게 많으면 죄의식을 느낀다.』라고 말한다. 즉 직장인이 일에 대해 가장 의욕적인 태도를 가지는 것은 ②의 경우이다. 대부분의 작장인들은 급료 수준이 ①일 때 가장 의욕이 솟는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가장 일할 의욕이 치솟는 사람은 회사와의 관계에서 약간의 득을 보고 있는 경우였다. 이것은 오랫동안 연공서열제도가 이뤄지는 동안 균등한 급료를 받아 온 일본인 특유의 표출인 것 같다. 이것을 볼 때 우리가 명심해야 할 점은, 함부로 타인과 경쟁하여 실적을 올리고 남보다 더 많은 급료를 받을 것이 아니라 조직 생활의 룰을 지키면서 상호 협력하여 회사의 이익을 올리겠다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마음속에서는 누구나 많은 급료를 받고 싶어한다. 만약 많은 급료를 받고 싶다면 그에 상응하는 자격을 취득하여 업무의 질을 높여 나갈 필요가 있다. --- pp.3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