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1부 _ Heart 2부 _ Hope 3부 _ Hug 에필로그 |
김네몽의 다른 상품
|
우린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돌아가 의식을 변화시켜야 해. 그런데 이런 의식의 변화가 없으면 내가 하나님께 이끌려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세상 문화에 이용하려고 하지. 내가 내 환경을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그걸 이겨 낼 수 있는 능력을 주시고, 그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은혜를 드러내며 사는 것. 이것이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의 성숙이고 그로부터 오는 자유함을 누리는 것이 크리스천의 삶이 아닐까?---Part1. 하나님 나라
하나님은 나의 기도가 아니더라도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 가실 수 있는 분이야. 그런데 나로 하여금 먼저 기도하게 하시고 그에 대한 응답을 주시며 일을 진행시키시는 모습에서 나는 하나님이 사람을 굉장히 사랑하시고, 인격적으로 배려하시는 분임을 새삼스럽게 깨달을 수 있었어. 응답 자체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달콤한 배려인 셈이지.---Part2. 즐거운 인생 하나님의 마음을 안다면 고난에 대처하는 자세가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여전히 눈물은 흐르고 마음은 아프겠지만, 그저 아픔과 원망만을 토로하던 것과는 달리 감사할 수 있고 터널을 지난후의 내 모습을 기대하며 소망을 품을 수 있겠지.---Part3. 엄마 몽의 신앙생활 내가 무엇을 의지하는가는 무슨 일이 생겼을 때 내가 무엇을 가장 먼저 찾게 되는지, 누구에게 가장 먼저 묻게 되는지를 보면 알 수 있어. 방황기(?)를 거치며 회복하고 있는 가운데 나도 모르게 하나님을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것이 스스로 새삼스럽고 놀라웠다. 그리고 ‘아, 이게 동행이구나.’라고 생각했다.---Part3. 엄마 몽의 신앙생활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호통치며 상담해 주었던 사람들의 행동을 내가 그대로 하고 있었다. 엉망진창, 만신창이. 고달프고 힘겨운 삶. 그게 에덴동산 밖으로 쫓겨난 인간의 삶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신 거야. 그래서……. ---Part4. 광야와 방황 마음을 지키는 것은 그것 때문에 내 존재가 더 가치로워지거나 높아지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나의 사랑 표현 그뿐이어야 해. 단순히 욕심 없이 착하고 평화롭게 세상과 어우러져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 말씀과 뜻에 올바르게 반응하는 삶을 살기 위해’ 마음을 지켜야 하는 거야. 그래. 그거다, 김네몽! ---Part4. 광야와 방황 |
|
1. 인기 웹툰 만화가 김네몽, ‘하나님’을 이야기하다!
김네몽 닷컴으로 네이버, 싸이월드에서 인기 작가로 자리매김한 김네몽! 그녀가 오랜 시간 연재하며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감동시켰던 『김네몽’s 신앙일기』가 드디어 책으로 나왔다! 목회자도 아니고, 신학을 공부한 적도 없지만 평생을 교회에서 자라며 하나님을 만나온 그녀가 말하는 하나님은 그래서 특별하다. ‘나만 이런 방황을 하는 것은 아닐까?’ ‘나만 이렇게 흔들리는 것은 아닐까?’ ‘나만 이런 고민에 힘겨워 하는 것은 아닐까?’ 『김네몽’s 신앙일기』는,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면서도 속 시원히 풀지 못하고 밀린 숙제처럼 지니고만 있던 일상의 소소한 고민들을 재미있는 만화와 쉬운 글로 이야기한다. 2. 보는 순간 폭 빠져 버리는 ‘하나님’과의 사랑! 김네몽이 말하는 하나님 이야기는 어렵지 않다. 많은 독자들이 공감하고 추천의 별을 꾹 눌렀던 이유가 여기에 있을 것이다. ‘아, 하나님이 내 곁에 계시구나.’ ‘아, 하나님이 이렇게 나와 함께하시는구나.’ ‘아, 하나님이 끊임없이 말씀하고 계셨구나.’ 이런 작은 깨달음과 소소한 기쁨이, 신앙을 처음 갖게 되어 두근두근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는 초신자에게도, 그동안 교회는 열심히 다녔지만 뜨거운 열정을 품지 못했던 많은 성도들에게도 뜨거운 감동을 줄 것이다. ◆ 블로그 리플 추천의 글 양의현 : 정말 이 만화가 제 친구들과 후배들에게 깊은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제 상황과 비슷해서 보면서 정말 감동을 많이 받았어요. 늘 파이팅이에요!! 김현숙 : 지금 저의 상황에 너무 맞는 묵상이에요.^^ 주일 말씀 다시금 묵상하고 기도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용~~ 김수진 : 이 웹툰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제 신앙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어요!!!! 방예솔 : 와, 진짜 마음에 와 닿는 나눔이었어요. 지금 내 기도가 참 자유가 아니었군요. 어렴풋이 알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만화로! 감사합니다!! 큐우우 : 늘 고민하던 것들이 김네몽님 작품을 통해서 저에게 응답 주시는 것 같아 재미있게, 기쁜 마음으로 읽고 갑니다. 스크랩해가서 믿음의 친구들과 함께 나눌게요. 온리뽀 : 이거 지금 제가 고민하고 있는 거였어요!! 이 글 읽게 인도해주신 하나님도 감사하고 네몽님의 수고에도 감사해요.^^ 남희숙 : 종교는 다르지만 정말 공감되고 맞는 말 같아요. 정말 마음에 와 닿네요. 퍼가도 될까요? ^^;; 감사히… 고맙습니다. 곽명지 : 엄청 공감되는 글을 이렇게 재미있게 써주시다니! 흐흐- 감사해요! ^-^ 방미애 : 요즘 생각하던 주제라 더 동감이 되네요~ 좋은 글과 그림 잘 보고 갑니다. 이민지 : 언제나 김네몽님 만화를 보면서 정말 느끼는 게 많은 것 같아요. 하나님이 제 삶의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늘 느낍니다. 아멘! 고아라 : 우연찮게 만화를 접하게 됐는데요. 요즘 정말 힘들었었는데 웹툰 보면서 기운도 얻고 은혜 받고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