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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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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
좋은 목수가 되어라 | 그래, 좋다! 밀고 나가자 | 온전한 관심으로 하나에 집중해라 | 그것이 인생이다 | 우리 안에는 신의 씨앗이 있다 | 영혼은 진화해야 한다 | 관심의 나사를 느슨하게 풀어라 | 마음으로 보면 모든 것이 하나다 | 생각은 히치하이커와 같다 | 너무 먼 곳을 바라보지는 말자 | 나는 사랑하기 위해 사랑한다 | 오늘 생각한 것이 내일 우리의 모습이다 | 자신을 잊고 몰두해라 | 정말 중요한 게 무엇인가 | 마음은 행위 그 자체에 놓여야 한다 | 과거와 미래에는 현재가 없다 | 먼저 인간을 사랑해야 한다 | 사소함에 발목 잡히지 말라 | 사랑은 불꽃놀이처럼 갑자기 폭발하지 않는다 …

2
마음이 먼저 순수해져야 한다 | 강철 같은 의지로 운명을 지배해라 | 우리 시대의 간디가 되어라 | 최선을 다하면 그것으로 그만이다 | 사랑은 곧 막중한 책임이다 | 깊은 욕구는 한 편의 기도다 |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라 | 생각이 깊기 때문에 명랑하다 | 마음은 가만히 있지 못하는 코끼리 코다 | 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 | 이정표가 대신 운전할 수는 없다 | 싸움에는 두 사람이 있어야 한다 | 분노는 풍선처럼 부풀어오른다 | 몸을 돌보는 것은 당신의 책임이다 | 사소함이 쌓여 결정적이 된다 | 즐거움을 좇지 말고 쫓아오게 해라 | 지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 | 아흔아홉 번의 친절을 기억해라 …

3
논리로는 지고의 시인을 만날 수 없다 | 우리 모두는 신의 찬미자다 | 좋아 보이지 말고 좋은 사람이 되어라 | 중도를 지켜나가라 | 귀를 열면 내면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다 | 이기적인 욕망은 번뇌다 | 웃으며 단호히 거절해라 | 내가 기뻐서 하는 일이다 | 마음의 가시를 빼라 | 흐트러진 마음을 불러 모아라 | 내 안의 히말라야를 올라라 | 인생은 도전이다 | 아이들에게는 신성함이 깃들어 있다 | 조금 더 높은 곳에 눈을 고정시켜라 | 변화는 만물의 속성이다 | 우리는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 | 분노를 따라가지 말라 | 나 자신의 속도에 뒤처지지 말라 | 마음을 주차시켜라 | 마무리가 멋진 인생을 살아라 | 신뢰와 성실함의 닻을 내려라 | 가장 좋을 때 물러나라 | 성숙은 자신과 남을 아끼는 능력이다 …

4
공기는 공짜가 아니다 |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인생의 아름다움이다 | 적대감은 전염병과 같다 | 아이들은 셜록 홈즈처럼 우리 행동을 미행한다 | 인생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 삶을 있는 그대로 볼 때 모든 슬픔은 사라진다 | 명상 수행은 긴 여행과 같다 | 집착이 우리 발목을 잡는다 | 수면 아래로 깊이 잠수해라 | 우리 모두는 신의 아이들이다 | 도전, 그 자체가 쾌락이다 | 자기 식을 남에게 강요하지 말라 | 바쁘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 많은 사람들이 브레이크 없이 내달린다 | 긍정적인 사고는 천천히 여유롭게 여행한다 |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좋아해라 | 인생은 기적의 연속이다 …

저자 소개 2

에크낫 이스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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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nath Easwaran

1910년 인도에서 태어났으며, 영문학과 기독교 전통에 관심이 있어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영문학 교수가 되었다. 50세가 되던 해인 1959년 풀브라이트 재단 교환 프로그램의 수혜자 미국으로 건너가 성공적인 작가이자 강연자, 영문학 교수로 이름을 날리게 되었다. 그러나 인도보다 더 부유한 미국인들이 정신적으로는 더 가난하고 여유 없이 사는 모습을 보고 '학위를 받기 위한 교육에서 진정한 삶을 위한 교육'으로 방향을 전환하기 위해 1961년, 캘리포니아의 버클리에 ‘블루마운틴 명상센터’를 설립한다. 그리고 1967년부터는 버클리 대학에서 명상 강좌를 개설
1910년 인도에서 태어났으며, 영문학과 기독교 전통에 관심이 있어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영문학 교수가 되었다. 50세가 되던 해인 1959년 풀브라이트 재단 교환 프로그램의 수혜자 미국으로 건너가 성공적인 작가이자 강연자, 영문학 교수로 이름을 날리게 되었다. 그러나 인도보다 더 부유한 미국인들이 정신적으로는 더 가난하고 여유 없이 사는 모습을 보고 '학위를 받기 위한 교육에서 진정한 삶을 위한 교육'으로 방향을 전환하기 위해 1961년, 캘리포니아의 버클리에 ‘블루마운틴 명상센터’를 설립한다. 그리고 1967년부터는 버클리 대학에서 명상 강좌를 개설했다. 이 강좌는 미국 명문대학교에서 학점을 부여한 최초의 명상 과목으로 알려져 있다.

에크낫 이스워런은 30년이 넘는 적극적인 삶 속에서 영적 이상을 깨닫는 법에 대해 꾸준히 가르쳐 왔으며, 동서양의 정신적 지혜를 깊이 있고 간결한 방식으로 결합하여 전해주는 책을 써왔다. 저서로는 『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비폭력이 가장 위대한 사랑이다』,『명상의 기술』,『날마다의 삶을 위한 바가바드기타』 등이 있다.
숭실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을 수료하고 뉴욕 [한국일보] 취재부 차장을 역임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비소설 분야의 다양한 양서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워커사우루스』, 『어떻게 성공했나』, 『노 필터』, 『규칙 없음』, 『초협력사회』, 『미국의 성장은 끝났는가』, 『매칭』, 『언더그라운드』, 『인문학, 공항을 읽다』, 『공감의 시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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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7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01062785

책 속으로

나는 사랑하기 위해 사랑한다

사랑은 사랑 그 이상의 어떤 원인도 결실도 찾지 않는다. 사랑은 그 자체가 결실이고 그 자체가 기쁨이다. 나는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한다. 나는 사랑하기 위해 사랑한다. - 성 베르나르

왜 어떤 관계는 오래 지속되는데 어떤 관계는 그렇지 못하는가? 그 이유를 알려면 많은 인생 경험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매일 일어나는 사소한 일상에서 하는 행동을 보면 위기를 직접 겪어보지 않고서도 관계의 앞날을 짐작할 수 있다.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보자. “내가 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가?”

‘그렇다’는 대답이 나오면 어려운 문제에 맞닥뜨린다 해도 관계는 더 깊이 성장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보상도 커질 것이다. 대답이 ‘아니다’라면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시련이 닥쳤을 때 이겨내지 못한다.
관계가 깨어지는 것은 다른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우리가 사랑에 무지하기 때문이다.

--- 본문 중에서

시간의 속박에서 벗어나라

요즘은 너나 할 것 없이 더 큰 발전과 더 많은 부를 갈망하며 무섭게 달려간다. 아이들은 부모 얼굴 보기가 어렵고, 부모들 또한 서로 함께할 시간이 거의 없다. 세계 평화의 붕괴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 - 테레사 수녀

항상 새로운 모험에 도전하고 더욱 빨리 달리면서, 우리는 허전함을 잊어보려 한다. 제한된 시간 속에 가능하면 많은 일을 억지로 짜 넣으려 한다. 누구와 어떤 이유로 경쟁하는지도 모르면서 미친 듯 달린다.
서둘러 하다 보니 일에 재미를 느낄 수 없다. 외부의 압력에 의해 마지못해 끌려가듯 한다. 너무 서두르면 판단력도 흐려진다.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점점 더 당장의 성과에만 초점을 맞추고, 지름길을 택하다보니 감흥 없는 결과만 내놓는다.

현대 생활은 너무 복잡하고 너무 바쁘고 너무 붐벼서 서두르지 않고서는 생존하기 힘들다고 볼멘 목소리를 낸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선택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서두르도록 강요하는 조건을 고집스레 거부할 수 있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도 일을 해낼 수 있다. 시간의 속박에서 자유로워질 때 우리는 실수도 하지 않고, 긴장도 하지 않은 채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추천평

이스워런은 이 지구 위에서 우리 모두를 비추어주는 천상의 빛이다. 우리는 그 빛 속에서 마음이 정화되며 영적인 축복을 받는다.
웨인 다이어 (《행복한 이기주의자》의 저자)
이스워런은 시간을 초월한 지혜를 선사한다. 그는 거친 폭풍우에 휩싸여 사는 현대인을 치유해주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키를 잡아주는 위대한 길잡이다.
디팩 초프라 (《마음의 기적》의 저자)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며 삶을 기쁨으로 채우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지혜의 보석함이다. 일하는 책상 위나 침대 곁에 두고 틈틈이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이 영혼의 신탁에 귀를 기울여라.
뉴디멘션 New Dim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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