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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기러기 엄마 미국생활 따라잡기
성공적인 조기유학을 위한 미국생활 100서
최영화
캐럿하우스 200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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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현지정착(Settling-down)
-집구하기(1)
-집구하기(2)
-집구하기(3)
-전화, 가스, 전기 신청하기
-운전 면허증 따기
-미국의 마켓 이야기
-미국의 은행 이야기
-Check Book 사용하기
-미국의 세탁소
-미국의 주유소 이야기
-다양하고 유용한 렌터카
-아무데서나 잡을 수 있는 미국의 택시

Part 2. 학교생활(School)
-학교 입학하기
-학교 교과과정(curriculum)
-ESL 수업
-교과과정 외 활동(extracurricular activity)
-미국 어린이들의 다양한 방과후(after school) 활동
-결석(absent), 지각(tardy)
-생일파티 초대, 참석하기
-학부모 교사 연합(PTA)
-선생님과의 면담
-방학다운 미국 고등학교의 여름방학
-미국학교의 성적표
-미국대학의 학기제도

Part 3. 미국의 생활과 문화(Culture and Daily Life in America)
-같은 나라에서도 시간이 각각 다른 미국
-팁이 생활화되어 있는 미국사회
-파티를 좋아하는 미국 사람들
-장애인의 천국-미국
-공원 이야기
-미국의 공중전화
-미국의 안과와 안경점
-평생 건강을 책임져 주는 미국의 주치의 제도
-미국의 약국
-미국어머니들의 감기 다스리기
-미국에서의 주차위반 단속에 대하여
-미국의 고속도로 이야기
-미국영화의 등급제도
-다양하고 많은 영화를 즐길 수 있는 미국의 영화관

Part 4. 미국의 휴일과 이벤트(Holidays and Special Events in America)
-미국에서의 결혼식
-미국의 발렌타인 데이(Valentine's Day)
-초록색 옷을 입는 성 패트릭 데이(St. Patrick's Day)
-부활절(Easter)
-미국의 할로윈 데이(Halloween Day)의 유래
-할로윈 데이의 대표적인 풍습인 호박등
(jack-o'-lantern)에 얽힌 이야기
-추수감사절 이야기
-미국의 크리스마스 풍습
-미국의 송년회 풍습

저자 소개

저자 : 최영화
미국의 텍사스 주립대학교(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생화학을 전공하였다. 동 대학교 대학원 과정 중 자녀 출산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와 자녀의 영어교육에 대하여 다양한 교육방법을 시도하고 고민하던 중, 2001년 1월 마침내 큰 딸, 막내 아들과 함께 기러기 엄마로서의 미국 행을 결심하게 되었다. 이로부터 약 3년 동안 저자는 TESOL 석사학위 공부를 하는 학생으로서 그리고 두 자녀의 엄마로서 미국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 때의 경험이 바로 '위풍당당 기러기 엄마 미국생활 따라잡기'의 밑거름이 되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2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198쪽 | 57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844519

책 속으로

주변에 아는 어머니들 가운데 아이들 유학에 관심을 가진 분들의 전화를 참 많이 받는다. 특히 기러기 엄마를 계획하고 있는 분들은 미국 현지의 이런저런 부분들에 대해 많이들 물어보신다. 묻는 분들에게 2년간 기러기 엄마로서 현지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도움이 될 만한 말씀을 드리다 보니 나의 이러한 경험들을 좀 더 많은 어머니, 특히 기러기 엄마를 계획하시는 분들과 나누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서문 중에서

엄마 "May I go to the restroom?"이 너무 신기해요~
우리 작은아이에게는 학교에 처음 입학시키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May I go to the restroom?"을 가장 먼저 가르쳤다. 어느 날, 작은아이 담임선생님이 상담을 요구하는 전화가 왔다. 놀라서 학교로 뛰어갔더니 작은아이가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간다고 하시면서 의사와 상담을 해보는 것이 어떤지 하면서 조심스럽게 말씀을 하셨다. 순간 매우 당황스럽고 걱정이 되었다.
아이가 얼마나 긴장을 했으면 그랬을까? 방과 후 아이를 앉혀 놓고 화장실을 자주 가는 이유를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아이의 대답은 의외로 간단했다.
"엄마, 내가 영어로 물어봤는데 선생님이 내 말을 알아듣고 다녀오라고 하시는 게 너무 신기해서 자꾸 해본 거야!" 휴! 순간 얼마나 다행스러우면서도 우스웠던지…

--- 본문중에서

출판사 리뷰

▶대상
자녀의 조기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학부모
자녀의 조기유학 동반을 앞두고 있는 학부모
자녀의 조기교육 동반 미국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영어표현을 알고 싶은 학부모

책에는 저자가 기러기 엄마로서 두 아이들과 3년간의 미국생활을 통해 현지에서 직접 경험하고 느끼고 알게 된 생생한 내용들이 엮여 있다.
미국에 처음 도착해서 집을 구하고 차를 구입하는 방법, 운전 면허증 따는 법, 은행이나 세탁소, 주유소 등을 이용하는 방법 등의 현지정착에 필요한 정보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아이들의 학교 입학과정, 교과과정, 친구들과의 학교생활, 방과후 활동 등 기러기 엄마를 계획하는 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이 꼼꼼하게 담겨 있다.
그리고 이 각각의 상황에서 긴급하고 실용적으로 쓸 수 있는 영어 표현들을 모아 놓은 'Useful Expressions'라는 코너가 있어 영어에 친숙하지 않은 기러기 엄마들도 그 때 그 때 필요한 영어를 적절하게 골라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 외에 미국인들의 주치의 제도, 문화, 생활 방식, 그리고 크고 작은 행사들 등을 하나 하나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어, 기러기 엄마들은 이 책을 통해 미국 현지 전반에 대한 다양한 사전 지식을 얻을 수 있고 따라서 아이들과의 미국생활을 좀 더 유익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조기유학 성공의 관건은 사전에 얼마나 현지상황을 잘 파악하고 미리 준비해 가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가 현지에서 직접 경험한 기러기 엄마로서의 노하우가 생생하게 녹아있는 '위풍당당 기러기 엄마 미국생활 따라잡기', 조기유학을 준비하는 모든 기러기 엄마에게 추천한다.
-특목고/외고 국제반 전문 컨설턴트 (주)스텝에듀 한상범 사장-

"What do I need to bring for enrollment? (입학에 필요한 서류가 무엇입니까?)" "How much is the late charge per day? (월세 체납액은 얼마인가요?)" 현지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상황 별로 바로 응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까지! 출국하기 전, 그리고 미국 현지에서도 기러기 엄마들을 안심시킬 수 있는 책!
-"유학 이젠 꼭 찍어 가자 (매일경제)" 저자 (주)MK유학 김미경 사장-

엄마도 준비가 필요하다. 기러기 엄마의 미국 현지 생활 이모저모를 엿볼 수 있는 이 책은 단순히 영어로 된 교과과정 학습을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들의 꿈과 미래에 투자하기 위해 조기유학을 계획하는 예비 기러기 엄마들을 위한 든든한 준비서이다.
-Daum 유학사업본부 남기철 본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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