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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손
양장
최재숙
사파리 2007.02.05.
베스트
유아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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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0
10 7,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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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유아교육을 공부하여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간질간질』, 『임금님의 집 창덕궁』, 『김치 특공대』, 『우리 엄마가 좋은 10가지 이유』, 『엄마를 빌려 줄게』, 『간질간질』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나는 알아요!」 시리즈의 『우리 몸』, 『비행기 여행』, 『캠핑』 등과 『난 자동차가 참 좋아』, 『벌레가 좋아』, 『똥이야? 방귀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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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오드리 펜
작가는 『뽀뽀손』과 『주머니 속 뽀뽀손』으로 미국에서 유명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 사랑스런 너구리 체스터 이야기를 가지고 학교, 도서관, 아동병원 등에서 ‘글쓰는 펜’ 이라는 교육 프로그램을 펼치고, 교사 및 아동 전문가 모임에서 강연을 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 루스 하퍼&낸시 리크
루스 하퍼는 공업 도면을 그려 13세 때 미국 특허국의 특허를 따고, 이후에는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함께 그림을 그린 낸시 리크는 판화 전문가이자 독창적인 세밀화로 유명한 화가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2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42g | 215*275*15mm
ISBN13
9788925600512

줄거리

숲 속 학교가 개학했지만 꼬마 너구리 체스터는 엄마랑 떨어져서 학교에 가는 것이 두렵기만 합니다. 엄마 너구리는 두려움을 느낄 때마다 엄마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게 뽀뽀손이라고 하는 가족의 비밀을 체스터에게 전해 주지요. 체스터는 엄마가 준 뽀뽀손을 꼭 쥐고 용기를 내서 학교로 갑니다.

출판사 리뷰

《뽀뽀손》은 낯설고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아이, 때때로 안심시켜 줄 필요가 있는 모든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다. 작가 오드리 펜은 이 이야기가 책으로 나오기 전부터 학교나 도서관, 아동병원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 책은 미국 아동복지 연맹의 추천으로 1993년 출판되자마자 수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며 미국 전역에서 인기를 얻었다. 그 결과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후 고전으로 자리 잡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는 개원 첫날 많은 유치원 교사들이 이 책을 소개하고, 부모와 떨어지는 것이 낯설기만 한 아이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서 “뽀뽀손(The Kissing Hand)” 스티커를 아이 손에 붙여주는 이벤트를 널리 행하고 있다.
처음으로 부모와 떨어져 유치원에 가거나 학교에 입학하는 아이 혹은 가족과 떨어져 캠프에 가는 아이, 위탁 가정이나 보호 시설에 들어가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자신감을 가지고 새로운 일에 맞설 수 있는 용기를 준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거나 새로운 상황에 두려움을 느끼는 어른들에게도 이 책은 든든한 힘이 된다. 무엇보다 부모들은 “뽀뽀손(The Kissing Hand)”을 통해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주는 아주 특별한 방법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5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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