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보이는 세계는 진짜일까?
조용현
우물이있는집 2007.02.15.
베스트
철학/사상 top100 16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가상, 현실, 그리고 세계

1. 보이는 세계는 진짜 세계인가? <향수> <디 아이>
2. 우리의 세계는 진짜 존재하는가
가상, 가상현실, 현실 <토탈리콜> <공각기동대>
통속의 뇌 <오픈 유어 아이즈> <위험한 게임>?
꿈속의 꿈 <13층>
가상의 너머 <매트릭스>
초월과 내재 <매트릭스>와 <토탈리콜>

2. 신, 인간 그리고 영혼

3. 왜 우리는 신을 찾는가 <스타트렉1 - 모션 픽쳐>
4. 인간은 악마의 자손인가? 『유년기의 끝』<신세기 에반게리온>
5. 기계는 인간에 복종할 것인가?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이색지대> 『델로스』
6. 사후세계는 있는가? : 체외이탈과 임사체험 <유혹의 선>

3. 나, 너 그리고 삶

7. 공포 그 심연에 무엇이 있는가
귀신과 소외의 인간학 <식스 센스> <디아더스> <여고괴담> <엘리펀트> <스승의 은혜>
좀비와 정체성의 소멸 <젤리그> <살아있는 시체들의 새벽> <우주의 침입자> <네트>
8. 불신과 기만의 세계에서 신뢰는 어떻게 가능한가? <비행한계선>

저자 소개

저자 : 조용현
부산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철학과에서 '포퍼에 있어서 과학적 지식의 성격과 그 인식론적 기초' 라는 논문으로 학위를 받았다. 미 버클리대, 포항공대 과학문화센터 객원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인제대학교 인문학부 교수로 있다.

저서로는『칼 포퍼의 과학철학』『정신은 어떻게 출현하는가』『작은 가이아』『컴퓨터 속의 생명』등이 있으며, 그외 『상생의 철학』등 다수의 공저가 있다. 『정신은 어떻게 출현하는가?』가 1997년도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으며, 『작은 가이아』로 2003년 가담 저술상을 수상하였다. 『정신은 어떻게 출현하는가』에서는 진화론, 인류학 등과 철학의 연결을 시도했으며, 『작은 가이아』에서는 복잡계과학, 인공생명 등과 철학의 연결을 시도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506g | 153*224*30mm
ISBN13
9788989824419

출판사 리뷰

과학철학자가 펴낸 철학 입문(개론)서
조용현 교수는 칼 포퍼를 시작으로 해서 꾸준히 과학철학을 연구해온 학자다. 그는 지금껏 『칼 포퍼의 과학철학』, 『정신은 어떻게 출현하는가』(1997년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작은 가이아』(2003년 가담 저술상), 『컴퓨터 속의 생명』 등을 펴내며 그의 철학적 지평을 넓혀 왔다. 『정신은 어떻게 출현하는가』에서는 진화론, 인류학 등과 철학의 연결을, 『작은 가이아』에서는 복잡계 과학, 인공생명 등과 철학의 연결을 시도했다. 이 후속편이 SF와 철학의 연결을 시도한 『보이는 세계를 진짜일까?』이다. 그간 가상현실 등에 관심을 갖고 집필하던 중 출판사에서 SF영화와 관련하여 한 권의 책으로 집필해줄 것을 청탁했고 저자는 학생들을 상대로 강의를 개설하여 철학적 주제들을 보다 많은 SF영화와 결합하여 집필한 지 3년여 만에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한 권의 철학 개론서인 이 책은 철학함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이들에게 쉽게 철학의 길로 접어들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왜 SF영화로 철학하기를 시도하는가
저자는 이 책에서 SF영화를 매개로 세계, 영혼, 인간에 걸치는 철학의 제 문제를 검토했다. 저자의 최초의 아이디어는 1990년대 초 아널드 슈워제네거 주연의 <토탈리콜>을 보고 나서 데카르트와 버클리의 철학을 설명할 때 이 영화를 보여주면 학생들의 이해에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한 데서 출발했다. 그러고 나서 스타트렉 극장판 시리즈를 찾아내 보면서 그것을 철학 속에 어떻게 도입할까 궁리한다. 그 결과가 논문 「가상. 가상현실. 현실」이었다. 저자는 “철학의 중요 문제를 드러내는 데 SF만큼 적합한 장르도 없다”고 전제하면서 “철학 고전에나 등장할 추상적인 문제가 SF영화 속에서는 현실적인 문제로 예사롭게 다루어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매트릭스>는 데카르트의 데몬의 대규모 사고실험처럼 보이고 <모션픽쳐>는 헤겔의 정신의 영정의 우주론적 버전으로 보인다고 말한다. 물론 철학은 영화보다 훨씬 다층적이고 복합적이지만 철학함의 동기를 불어넣는 데는 유용한 수단이 될 수 있다.

리뷰/한줄평4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