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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보다는 소유에 대한 복을 누릴 줄 알고, 바라는 일의 성취보다는 삶의 태도에 대한 복
을 추구하며, 마침내 우리 존재 자체가 복된 사람이 되는 것. 그것은 우리들 곧 예수의 사람들다운 모습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 할 복에 대한 개념은 우리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복이 아니라 성경이 말하고 있는 복을 갖고 생각해야 합니다. 성경이 말하고 있는 복을 정리해 보면 세 종류의 복으로 정리할 수 있는데, 첫째는 소유에 대한 복, 둘째는 삶의 태도에 대한 복, 셋째는 모든 예수의 사람들이 소망하고 가져야 할 존재에 대한 복입니다. 나와 우리의 인격 자체가, 나와 우리의 인생 자체가 복된 존재, 복덩이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이제 그 복락을 함께 배우며 생각해 볼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있는 복락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복락의 개념에 대한 정보를 완벽하게 갖고 있는 차원이 아니라 ?아! 이것이 복락이구나? 하는 감탄의 고백이 나올 수 있는 앎을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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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 임동진(목사,연기자)
본서에서 구체적으로 조명한 팔복 강해 중 ?온유한자?(마5:5)에 대한 해석처럼 온유는 성경의 언어대로 온 세상을 품을 수 있는 위대한 힘이며, 메시아로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온유하심의 힘은 이 땅에 다시 오실 그날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펼쳐질 미래의 온 세상을 품으시고 다스리시는 힘 중에 힘이 되는 것이라 말씀드립니다. 바라기는 임영희 목사의 고요함 속에 채워진 그 온유의 힘으로 그가 이 땅에 머물기까지 어떤 유형의 세상일지라도 다시 말해 그 세상이 온갖 죄악으로 만연된 혼탁한 세상일지라도 진정한 참 종으로서 품어나갈 수 있는 기대 또한 본서를 통하여 가져보게 됩니다. 아비가 아들의 저서를 추천한다는 것이 참으로 쑥스럽고 조심스러운 일이나 목사의 입장에서 우리의 신앙하는 모습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새롭게 다짐하기에는 나름 유익한 책이라 생각하여 용기를 내어 추천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