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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힘이 세다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사고법
위기철
청년사 2001.11.30.
베스트
청소년 철학/종교/윤리 top20 1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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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첫번째 이야기 - 생각은 힘이 세다

1. 사고의 힘 - 목동 소년의 지혜
2. 사고의 간접성과 개괄성 - 녹은 눈을 보고 적진을 알아내다
3. 사람 두뇌와 전자 두뇌 - 기어다니는 것은 사람이 아니다
4. 분석과 종합 - 나폴레옹의 머리카락
5. 비교 - 히틀러 속이기
6. 추상화 - 불이 물 속에 들어가 흙으로 바뀐다
7. 개념.판단.추리 - 링컨의 명변호
8. 귀납추리 - 헬레 혜성의 발견
9. 연역추리 -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을 뒤집은 추리법
10. 가설 - 신화를 역사로 바꾼 소년
11. 상상 - 왕비를 희롱한 기계 인간
12. 원형 - 안나 카레니나의 모델들
13. 영감 - 마차 위에서 꾼 꿈
14. 창조적 사고에서 노력과 실천 - 케쿨레를 흉내 낸 화학회 회원들

두번째 이야기 - 사람 사고의 창조적인 능력

15. 비판적 사고능력 - 플로기스톤 설의 신봉자
16. 폭넓은 사고 능력 - 영사기와 재봉틀
17. 탄력적인 사고 능력 - 시씨와 맹씨
18. 민첩한 사고 능력 -조조와 양수
19. 형상적 사고 능력 - 고골리가 그려 낸 '한 무리의 무서운 생물'
20. 논리적 사고와 형상적 사고 - 미술 전람회에서 떠올린 전투기
21. 왼쪽 뇌와 오른쪽 뇌의 기능 - 거꾸로 놓고 그린 초상화

세번째 이야기 - 창조적인 사고방법

22. 습관에 얽매이지 말라 - 작은 저울로 코끼리의 무게를 재다
23. 많은 정보를 수집하라 - 세계적인 기저귀 왕
24. 흥미를 가져라 - 에디슨의 건망증
25. 정감을 가져라 - 투르게네프의 소설(무무)
26. 의지를 가져라 - 새어머니의 욕설사전
27. 용기를 가져라 - 양자이론을 처음 발견할 뻔한 사람
28. 계통적 사고방식 - 참새와 앵두
29. 곡선적 사고법 - 황금 오백 냥을 주고 죽은 말을 사다
30. 측향 사고법 - 농구화와 문어다리
31. 반향 사고법 - 납덩이를 금덩이로 만들기
32. 합병 사고법 - 자전거 바퀴와 고무 호스
33. 분리 사고법 - 과학자 데이비의 새 원소 찾기
34. 형태를 바꾸는 사고법 - 소니회사의 성공 비결
35. 배열을 바꾸는 사고법 - 1에서 100까지 더하는 요령
36. 사고과정에서의 긴장과 이완 - 상대성 이론연구와 피아노치기
37. 오류에 대하여 - 염라대왕의 실수 ... 167
38. 오류로부터 발전한다 - 오류에 이긴자와 진자

저자 소개 1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1983년 아동극 '도깨비 방망이는 어디에 있을까요?'가 제2회 계몽사 아동문학상에 당선돼 문단에 데뷔,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80년대 중반부터 진보성향의 잡지와 신문 등에 콩트, 칼럼을 쓰면서 이름을 알렸다. 철학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사람과 세상의 관계를 이해하는 학문인 철학은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도 반드시 알아야할 학문이라는 믿음으로 92년 사계절에서 펴낸 논리학습시리즈 『반갑다, 논리야』 『논리야 놀자』 『고맙다 논리야』가 베스트셀러가 됐다. 이 시리즈는 어려운 논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1983년 아동극 '도깨비 방망이는 어디에 있을까요?'가 제2회 계몽사 아동문학상에 당선돼 문단에 데뷔,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80년대 중반부터 진보성향의 잡지와 신문 등에 콩트, 칼럼을 쓰면서 이름을 알렸다.

철학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사람과 세상의 관계를 이해하는 학문인 철학은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도 반드시 알아야할 학문이라는 믿음으로 92년 사계절에서 펴낸 논리학습시리즈 『반갑다, 논리야』 『논리야 놀자』 『고맙다 논리야』가 베스트셀러가 됐다. 이 시리즈는 어려운 논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논리에 대해서 알 수 있게 구성했다. 논리적 사고와 개념을 단순 암기식으로 설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알맞은 이야기를 통해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올바르게 판단하는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이미 91년 첫 출간되어 꾸준한 호응을 불러왔던 『철학은 내 친구』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철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한 체계적인 구성이 관심을 모았으며 2005년 사계절에서 개정판을 출간했다. 어린이들을 위한 책 뿐만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소설도 썼다. 자전 장편소설 『아홉살 인생』(청년사. 1999)에 이어 두번째 장편 『고슴도치』(청년사. 2002)을 펴냈고 86년부터 2004년까지 써온 단편소설 8편을 실은 『껌』(청년사. 2005)을 출간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두터운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아홉살 인생』은 위기철을 논리 선생님에서 소설가로 널리 알려준 작품이다. MBC 느낌표 선정도서로 선정되어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1960년대 우리나라 산동네의 한 단면이 들어있다. 구불구불한 골목길과 다닥다닥 붙어 있는 집들을 배경으로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홉살 아이의 시선으로 그렸다. 부모님 없이 누나와 사는 뻥쟁이 기종이, 집을 나간 지 20년도 더 된 아들을 기다리다 외롭게 죽은 토굴할매, 부잣집 딸에 새침데기지만 여린 마음을 지닌 장미, 술주정뱅이 아버지를 미워하면서도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갖고 있었던 골목대장인 검은제비 등 그곳에는 다양한 우리네 이웃들이 존재한다.

『무기 팔지 마세요』라는 작품에서는 모든 사람들의 바람인 평화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준다. '무기'라는 주제가 어떻게 보면 딱딱한 내용으로 갈 수 있지만, 아이들이 생활속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무기’의 위험성이나 평화의 소중함 등에 대해서 말한다.

인권과 환경문제에 관심을 기울여 어린이를 위한 평전 『청년 노동자 전태일』(사계절. 2005)과 창작동화 『생명이 들려준 이야기』(사계절. 1996)와 『무기를 팔지 마세요!』(청년사. 2002), 이야기 동시집 『신발 속에 사는 악어』(사계절. 1999)를 썼다. 또 83년 아동극 '도깨비 방망이는 어디에 있을까요'와 91년 '희망'의 희곡을 쓰기도 했다.

그동안 『아홉살 인생』, 『고슴도치』, 『껌』, 등의 소설과 『무기 팔지 마세요!』, 『생명이 들려준 이야기』, 『쿨쿨 할아버지 잠 깬 날』, 『신발 속에 사는 악어』, 『우리 아빠, 숲의 거인』, 『초록고양이』, 등의 어린이 책을 썼다. 그 밖에 쓴 책으로 철학·논리 입문서 『철학은 내 친구』, 『반갑다, 논리야』,와 동화 창작론 『이야기가 노는 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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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75쪽 | 292g | 148*210*20mm
ISBN13
9788972782292

출판사 리뷰

창의력 향상을 위한 지름길 - 상식을 깨고 거꾸로 생각하기

커다란 코끼리의 몸무게는 어떻게 잴까요? 코끼리를 매달 수 있을 만큼 커다란 저울을 만들어서 잴까요? 아니면 저울에 맞게 코끼리를 토막내어 재야 할까요?

많은 사람들은 '무게는 저울로 잰다'는 상식에 갇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일화에 나오는 중국의 조충은 그 '상식의 틀'을 깨고, 새로운 방법으로 코끼리의 몸무게를 재는데 성공했습니다.

창조적인 사고능력이 필요한 시대에 이 책은 바로 창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을 조언하고 있습니다.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상식의 틀을 깨라고 이 책에서는 말합니다. 그리고 사물을 뒤집어서, 옆에서, 곡선적으로 바라보라고 조언합니다.

또한 이 책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가짐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좀더 적극적이고 애정어리게 세상을 대한다면 진리는 가까운 곳에서 찾을 수 있음을 실례를 들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쉽게 '철학하기'

철학하면 우선 떠오르는 것은 '어렵다'라는 말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철학의 기본 방법론을 이야기하고 있으면서도, 아주 쉽고 재미있습니다.

38개의 꼭지마다 재미있는 일화를 이야기하고, 그 일화를 바탕으로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글의 구성방식은 철학을 어렵다고 꺼려했던 청소년들이 좀더 쉽게 '철학'에 접근할 수 있게 해줍니다. 독자들은 각 꼭지마다 들어있는 일화들을 읽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꼭지가 끝날때마다 나오는 그림은 내용을 함축적으로 담아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도 독특한 재미가 있습니다.

게다가 '철학은 고리타분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게끔 외양을 청소년들의 요즘 감각에 맞도록 산뜻하게 꾸몄습니다.

위기철 선생님의 개성있는 글쓰기

위기철 선생님은 다른 나라에서 출간된 책의 내용들을 꼼꼼하게 검토하고 많은 부분을 첨삭하고 재구성하여 우리나라 독자들의 취향과 정서에 맞게 개성있는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 반갑다 논리야》 《 철학은 내 친구》 에서 확인되었던 위기철 선생님의 개성있는 글쓰기를 이 책에서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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