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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ㄱ- 거미 1
2. ㄴ- 나치즘 3. ㄷ- 다리 4. ㄹ- 라이선스 5. ㅁ- 마천루 1 6. ㅂ- 바이마르 공화국 7. ㅅ- 사리사욕 8. ㅇ- 아르키메데스 9. ㅈ- 자살 10. ㅊ- 차 1 11. ㅋ- 칼을 쟁기로 12. ㅌ- 타이태닉 1 13. ㅍ- 파라오 14. ㅎ-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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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즘의 온상은 '오스트마르크', 즉 오스트리아였다. 높은 자리에 앉아 살인 명령을 내린 나치들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인물들이 모두 오스트리아 출신이었다. 따라서 나치에 의해 살해된 600만 명의 유대인들 가운데 약 300만 명은 오스트리아 나치의 명령에 의해 죽임을 당한 것이나 다름없다.
아돌프 아이히만과 트레블링카, 플로센뷔르크, 테레지엔슈타트, 베우제츠 수용소의 지휘관들, 바르샤바와 리가, 빌나(빌뉴스)에 있던 게토(원래는 유대인이 모여 살도록 법으로 규정해 놓은 도시의 거리나 구역을 가리켰던 말. 제2차 세계대전 때 나치는 게토를 다시 만들었고 이때의 게토는 유대인을 전멸시키기 위해 세운 집단수용소였다-역주)의 사령관들을 비롯하여 아돌프 히틀러 자신과 그의 긴밀한 조력자였으며 게슈타포(나치 독일 정치경찰-역주)의 총책임자인 칼텐브루너, 자이스 인크바르트, 그리고 수십만의 평범한 범죄자들까지 모두 오스트리아인이었다. "오스트리아인이 책임자로 있지 않은 나치 강제 수용소는 거의 없었으며, 특별 출동 참모부의 요인 중에 스스로 자원하지 않은 오스트리아 사람은 없을 정도였다"(하슬링어). --- p.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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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리아인들은 로마군 점령 시대에 머리에 석회수로 만든 일종의 젤을 발라 기름기가 흐르게 한 후에 빗으로 머리를 뒤로 빗어 넘겼다. 그러므로 변발을 하고 있는 모습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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