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유아교육을 공부하여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간질간질』, 『임금님의 집 창덕궁』, 『김치 특공대』, 『우리 엄마가 좋은 10가지 이유』, 『엄마를 빌려 줄게』, 『간질간질』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나는 알아요!」 시리즈의 『우리 몸』, 『비행기 여행』, 『캠핑』 등과 『난 자동차가 참 좋아』, 『벌레가 좋아』, 『똥이야? 방귀야?』 등이 있습니다.
워싱턴의 Conrcoran School of Art, 뉴욕의 School of Visual Arts, 파리의 Academy of Beaux Arts에서 미술 공부를 하였으며, 화가인 아버지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 『C is for curious』,『Two is for dancing』, 『12일간의 크리스마스』,『히피 고양이』등이 있고, 현재 콜로라도에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