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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당뇨병 극복의 길이 건강하게 오래 사는 길
Part 1 어설픈 당뇨병 지식이 당뇨병을 키운다 당뇨병은 소변에 당이 섞여 나오는 병이다? 다음, 다뇨, 다식 증상만 없으면 당뇨병 걱정 없다? 집안에 당뇨병환자가 없으니 안심해도 된다? 당뇨병은 예방할 수 없다? 무시무시한 당뇨합병증은 말기에만 나타난다? 당뇨병은 암, 치매 등 심각한 질환과는 상관없다? 당뇨병 초기에는 약물치료 받을 필요가 없다? 핵심정리 당뇨병환자 양산하는 잘못 알려진 당뇨병 상식 6 Part 2 당뇨병 예방의 마지막 기회, 전당뇨병의 징후를 놓치지 마라 당뇨병환자 되지 않으려면 전당뇨병부터 잡아라 당뇨병환자가 아니어도 합병증은 올 수 있다 전당뇨병의 징후, 어떻게 알아낼까 당뇨병을 예방하는 전당뇨병 다스리기 핵심정리 당뇨병 발병 가능성 미리 알아보는 체크 리스트 6 Part 3 당뇨병에 기죽지 말고 적극 대응하라 자가 혈당 측정을 습관화하라 저혈당 증상에 대비하라 발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관리하라 담배는 끊고 일주일에 최소 3~4일은 금주하라 _ 체중을 관리하라 과로와 스트레스에 주의하라 매년 1~2회 정기검진을 통해 합병증을 예방하라 핵심정리 합병증 없이 건강하게 사는 당뇨병 관리수칙 7 Part 4 당뇨병 최고의 명의는 건강한 밥상이다 당뇨병은 먹는 즐거움을 빼앗는 병이라는 오해 당뇨식, 알고보면 젊고 건강하게 사는 비책 내게 맞는 식사량을 정하라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두려워하지 마라 달고 짜고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본다 집에서 직접 조리해먹는 즐거움을 누려라 핵심정리 혈당도 잡고 합병증도 예방하는 당뇨병환자의 식사수칙 10 Part 5 당뇨병 잡으면 평생 건강도 잡힌다 당뇨병 치료의 핵심은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 철저한 자기관리로 당뇨병에서 자유로워져라 약물치료 없이도 혈당이 조절된다 당뇨병을 이겨내면 삶의 질이 달라진다 핵심정리 당뇨병 관리 잘하면 따라오는 5가지 효과 book in book 1 혈당 낮추고 합병증 예방하는 당뇨병 맞춤운동 당뇨병환자를 위한 준비운동 당뇨병환자를 위한 유산소운동 당뇨병환자를 위한 근육운동 당뇨병환자를 위한 마무리운동 book in book 2 혈당도 잡고 맛도 잡는 최고의 건강식 당뇨병환자를 위한 맞춤식단 : 당뇨식 1200kcal / 당뇨식 1400kcal / 당뇨식 1600kcal / 당뇨식 1800kcal / 당뇨식 2000kcal 당뇨병 예방과 치료 돕는 최고의 요리와 조리법 : 닭구이를 곁들인 녹차밥 / 멸치볶음밥 / 마파두부덮밥 / 허브비빔밥 / 물냉면 / 우유냉소면 / 에그스크램블과 토스트 / 버섯불고기 / 연근초절임 / 버섯샐러드 / 닭산적 / 고등어된장적구이 / 돼지고기아스파라거스조림 / 꽁치대파구이 / 쇠고기배추찜 / 양배추롤 / 섭산적 / 천사채무침 / 우무무침 / 곤약잡채 / 물미역미나리강회 / 해파리콩나물냉채 / 두부냉채 / 가지토마토구이 / 닭살구이 / 명란두부찌개 / 죽순채볶음 / 꼬막찜 / 호박선 / 오징어무조림 / 해초무침 / 참나물무침 / 가지나물 / 연두부찜 / 보리새우볶음 음식별 영양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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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적 요인이 없다고, 소변에 당이 없다고 안심한다?... 천만에!
당뇨병이 초기의 징후로 발병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면 암, 고혈압과 더불어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꼽히지는 않았을 것. 실제 당뇨병의 대표 증상인 다음, 다뇨, 다식 증상이 없어도 상당히 진행된 당뇨병인 경우가 많고, 말기에만 나타난다고 알고 있는 그 무시무시한 합병증도 당뇨병 초기는 물론 당뇨병 발병 전인 전당뇨병 단계에서도 시작될 수 있다. 지금까지 잘못 알려진 당뇨병에 대한 어설픈 지식이나 정보가 어떻게 병을 키우고 있는지를 생생한 환자사례를 통해 정확하게 짚어준다. 당뇨병 예방할 수 있다! 당뇨병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상식 가운데 하나가 ‘당뇨병은 예방할 수 없다’는 것이다. 사실은 실천하기 힘들기 때문에 뽀족한 수가 없다고 생각해서 나온 말이지만 반대로 당뇨병만큼 쉽게 예방할 수 있는 병도 없다. 문제는 당뇨병이 대표적인 ‘생활습관병’이라고 해서 치우친 식이요법과 과도한 운동법으로 인해 오히려 해가 되는 경우다.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고도,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전당뇨병의 징후를 놓치지 마라! 일단 발병하면 죽음의 늪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당뇨병이지만, 그래서 암보다 무섭다고들 말하지만 그래도 희망을 말할 수 있는 것은 당뇨병만큼 사전에 경보 신호를 충분히 보내는 질병도 드물다는 것이다. 당뇨병이 올 수 있다는 신호이기도 한 전당뇨병 단계에서 당뇨병으로 진행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5~10년 정도. 어떤 것이 전당뇨병의 신호인지, 어떻게 하면 당뇨병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지 상세히 알아본다. 당뇨병 치료법 = 평생 건강법 생활습관병이라면 현재 먹는 것은 모두 나쁘고 질환에 효험이 있는 건강식품에 쏠리기 마련이다. 그러나 당뇨병이 발견된 이래 수없이 많은 의료진과 연구진이 매달렸어도 당뇨병에 특효가 있는 식품이나 약재는 발견되지 않았다. 먼저 당뇨병을 불러온 생활습관을 바꾸고, 혈당을 높이고 혈관을 망가뜨리는 원인을 제거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이는 약물치료 없이 혈당 조절이 가능한 방법일 뿐더러 질병 없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평생 건강법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