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수입
DVD Mariss Jansons 드보르작: 스타바트 마테르 - 마리스 얀손스,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Dvorak: Stabat Mater Op.58)
DVD
가격
44,900
19 36,400
YES포인트?
360원 (1%)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적립
  • 2015년 3월 28일 루체른 공연 실황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상세 이미지

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Language: English
Region: All Regions
Aspect Ratio: 16:9 - 1.77:1

감독/출연진 소개 7

작곡Antonin Dvorak

관심작가 알림신청
 

안토닌 드보르작

낭만주의 시대에 활동한 체코의 작곡가로, 관현악과 실내악에서 모국의 보헤미안적인 민속 음악적 작품성 풍색과 선율을 표현하였다. 베드르지흐 스메타나에 의하여 확립된 체코 민족주의 음악을 세계적으로 만든 음악가이다. 드보르작은 오스트리아 제국 프라하(현재는 체코 공화국) 근처 넬라호제베스에서 태어나서, 생애 대부분을 그곳에서 보냈다. 드보르작은 즈로니체에 있는 외삼촌과 리마 선생이 부친을 설득한 보람으로 1857년 16세에 프라하의 오르간학교에 입학하여 정식으로 음악가가 되는 길을 걷게 되었다. 프라하에서는 오르간 학교에서의 교육보다도 학우이며 훗날의 지휘자 칼레르 벤달과
낭만주의 시대에 활동한 체코의 작곡가로, 관현악과 실내악에서 모국의 보헤미안적인 민속 음악적 작품성 풍색과 선율을 표현하였다. 베드르지흐 스메타나에 의하여 확립된 체코 민족주의 음악을 세계적으로 만든 음악가이다.

드보르작은 오스트리아 제국 프라하(현재는 체코 공화국) 근처 넬라호제베스에서 태어나서, 생애 대부분을 그곳에서 보냈다.

드보르작은 즈로니체에 있는 외삼촌과 리마 선생이 부친을 설득한 보람으로 1857년 16세에 프라하의 오르간학교에 입학하여 정식으로 음악가가 되는 길을 걷게 되었다. 프라하에서는 오르간 학교에서의 교육보다도 학우이며 훗날의 지휘자 칼레르 벤달과 친교를 맺고, 재학 중부터 오케스트라에 가담하여 바이올린을 켜서 수확을 올렸다. 특히 그 오케스트라가 당시 명성을 얻고 있던 바그너를 영입하고 있던 관계도 있어 드보르작은 퍽 오래도록 바그너의 영향을 받게 된다. 그러나 드보르작은 바그너식의 오페라나 음악극의 체코판을 만들려고 한 것이 아니라 바그너의 멜로디나, 특히 화성의 특징을 자기 나름대로 소화하여 받아들였다. 드보르작은 꽤 노력형이어서 학생시절부터 친척집에 기숙하면서 침식을 잊고 공부하였다.

졸업 후에는 프라하의 일류 호텔이나 레스토랑에 출연하고 있던 갈레루 코므자크 악단에 가담하여 비올라를 켜게 되었으나 1862년에 체코인을 위한 국민극장이 건설될 때까지의 임시극장이 개관되어 악단과 더불어 이 극장 전속 오케스트라의 핵심이 되어 약 10년간 근속하였다. 1866년부터 스메타나가 이 극장의 오페라 감독에 취임, 자작의 오페라 등을 지휘하게 되었으므로 바그너, 슈베르트나 베토벤의 영향과 함께 스메타나의 민족주의적인 음악사상이 그의 작품을 채색하게 되었다. 드보르작은 오케스트라 동료들로부터 작곡 같은 것을 해서 무엇하느냐고 핀잔을 받았으나 묵묵히 작곡을 하였으며 특히 1861년(20세 때)부터 실내악의 대곡(작품 1의 현악 5중주곡)을, 또 1865년부터 교향곡(제1과 제2를 이해에)을 작곡한 것은 당시의 슬라브계의 민족음악의 작곡가들이 스메타나를 비롯하여 대체로 이와 같은 순음악보다도 표제 음악이나 오페라에 끌려 있던 것과 대조적이어서 주목할 만하다. 드보르작의 이러한 순음악에 대한 열정은 죽기 약 9년 전인 1895년까지 계속된다. 후기 낭만적 음악의 화성조직이나 색채적인 오케스트라의 사용법이라든가 그러한 개개의 기법에 이끌렸어도 고전적인 음악형식을 저버리려고 하는 그 무렵의 작곡계의 일반적인 경향에는 반대였고 새로운 고전주의를 목표로 한 점에서 독일의 대작곡가 브람스의 생각과 일맥상통하는 바가 있어 사실 브람스에게는 매우 총애를 받아 드보르작의 작품이 1877년 이후 베를린의 지므로크 음악출판사를 통해 출판되었고, 체코 이외의 나라에서 연주하게 된 것도 브람스의 소개로 된 것이었다.

브람스를 비롯하여 지휘자이며 피아니스트인 한스 폰 뷜로, 지휘자인 한스 리히터, 당시 빈에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발휘한 평론가 한슬리크 등 독일, 오스트리아의 저명한 음악인 지위를 얻게 된 것도 드보르작의 명성과 작품을 세계적으로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었다. 독일, 오스트리아뿐만 아니라 1884년 말 영국에도 9번 방문하여 영국을 위해 <유령의 신부> 및 <교향곡 제7번 D단조>를 쓰고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명예 음악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러나 드보르작은 국제인으로서 사는 것을 바라지 않고 끝까지 체코인으로 살아갔다. 빈으로 이주하도록 재삼 권유된 것을 거절한 것도 그의 신념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빈 정부에 대해 독립투쟁을 밀고 있던 동포들을 버리고 자신만 빈에서 안일하게 생활을 한다는 것은 생각도 하지 않았다.

1890년부터 프라하 음악원에서 작곡과 그 밖의 것을 가르치고 있었으나, 1892년의 51세 때 뉴욕의 국민음악원의 원장으로 초빙되었다.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 현악 4중주곡 <아메리카> 등 오늘날 가장 많이 연주되고 있는 드보르작의 작품이 미국에 머무르는 동안에 작곡되었다. 그러나 1894년의 여름 휴가로 귀국(이 때 피아노 독주곡, 8개의 <유모레스크>를 작곡했다. 그 중에서 7번째 곡이 바이올린으로 편곡되어 유명해지자 다시 미국으로 가기가 싫어졌지만 일단 돌아가서 결국 다음해 봄 많은 사람들이 좀 더 오래도록 미국에 머물러 있을 것을 바라는데도 불구하고 계약을 중도파기하고 귀국했다. 미국에 머무는 동안에는 슬라브풍의 음악에 흑인과 인디언의 멜로디를 조화하며 작곡을 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귀국 후 만년의 약 10년간은 일반 민족주의 음악의 작곡가와 같이 오페라와 교향시에 주력하여 <루살카>(1901 초연)와 같은 귀여운 오페라도 만들었다. 그러나 그의 창작력이 그 정상에 달한 것은 이 이전, 특히 도미 직전인 수년간으로 추측된다. 피아노 3중주곡 <도무키>(1890-1891)가 그 좋은 한 예이듯이 종래의 독일류의 음악형식에 구속되지 않은, 슬라브인의 변화와 대조를 좋아하는 민족성에 한층 잘 맞는 새로운 형식적 질서를 낳은 것도 그 무렵이었다. 1901년엔 빈의 종신 상원의원으로 귀족이 되었고, 같은 해 프라하 음악원의 원장이 되기도 한, 독립 전의 체코의 문화인으로서는 최고의 영예를 받은 뒤 1904년 뇌일혈로 사망, 국장으로 모셔졌다.

드보르작은 이른바 귀재형의 음악가는 아니며 굳이 말하자면 평범 속에 위대성이 있는 사람이라는 평이 있다.

Antonin Dvorak의 다른 상품

노래Christian Elsner

관심작가 알림신청
 

크리스찬 엘스너

성악가 (테너)

Christian Elsner의 다른 상품

노래Erin Wall

관심작가 알림신청
 

에린 월

노래Mihoko Fujimura

관심작가 알림신청
 

미호코 후지무라

성악가 (콘트랄토)

Mihoko Fujimura의 다른 상품

지휘Mariss Jansons

관심작가 알림신청
 

마리스 얀손스

오케스트라Bavarian Radio Symphony

관심작가 알림신청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Symphonieorchester des Bayerischen Rundfunks / Symphonieorchester des BR / BRSO / Symphonieorchester des Bayerischen Rundfunks

바이에른 방송 관현악단은 1949년 독일 뮌헨에서 설립되었다. 바이에른 라디오 방송국이 운영하는 음악 단체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바이에른 방송국은 뮌헨 방송 오케스트라(Munchner Rundfunk orchester)와 바이에른 방송 합창단(Chor des Bayerischen Rundfunks)도 운영하고 있다. 오이겐 요훔(Eugen Jochum), 라파엘 쿠벨리크(Rafael Kubelik), 콜린 데이비스 경(Sir Colin Davis), 로린 마젤(Lorin Maazel) 등이 지휘자로 활동했다. 2003년부터 마리스 얀손스(Mariss Jansons, 1943~
바이에른 방송 관현악단은 1949년 독일 뮌헨에서 설립되었다. 바이에른 라디오 방송국이 운영하는 음악 단체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바이에른 방송국은 뮌헨 방송 오케스트라(Munchner Rundfunk orchester)와 바이에른 방송 합창단(Chor des Bayerischen Rundfunks)도 운영하고 있다. 오이겐 요훔(Eugen Jochum), 라파엘 쿠벨리크(Rafael Kubelik), 콜린 데이비스 경(Sir Colin Davis), 로린 마젤(Lorin Maazel) 등이 지휘자로 활동했다. 2003년부터 마리스 얀손스(Mariss Jansons, 1943~)이 지휘를 맡고 있다.

Bavarian Radio Symphony의 다른 상품

합창Bavarian Radio Choir

관심작가 알림신청
 

바이에른 방송 합창단,Chor des Bayerischen Rundfunks

고화질 클래식 영상물 레이블 Clasart Classic 소개
-1080p Full HD 고화질 클래식 영상물의 아름다움이란 이런 것이다


클래식 음악 영상물 완제품 시장에 새롭게 떠오른 레이블인 Clasart Classic.

이 레이블은 독일 뮌헨에 근거지를 둔 방송 미디어 TMG (The Tele Munchen Group)의 산하 브랜드이다. 제작, 방송, 중계, 배급, 배포 등 오랫동안 축적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영상 노하우와 예술성, 현대 영상 테크놀로지를 총집결한 생산품들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이 레이블의 모체인 TMG에 대해 짧게 설명을 하자면, 1970년 PD인 발터 울브리히가 뮌헨에서 설립한 TV 프로덕션 컴퍼니로서 45년 동안 모든 종류의 오디오-비디오 제품을 생산, 제작, 유통해 온 유서 깊은 회사다. 현재 독일에서는 TELE 5, RTL II, 오스트리아에서는 ATV, ATV II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이기도 하다. 한 마디로 모든 것을 갖춘 거대한 규모의 영상-방송 전문 회사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Clasart Classic에 대해 살펴보자. 1976년 헤르베르트 클로이버 박사가 설립하였는데, 그는 Unitel 프로덕션에서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레너드 번스타인,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글렌 굴드,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의 영상물을 포함하여 다양한 오페라, 발레, 콘서트 영상물을 제작한 베테랑이다. 특히, 70년대 후반에 블라디미르 호로비츠의 라흐마니노프 영상물을 제작하여 에미상을 받기도 했다.



- 하이엔드 오디오파일용 클래식 음악 레이블의 등장


Clasart Classic은 TMG 산하로 편입된 이후 클리브랜드 오케스트라와 프란츠 뵐저-뫼스트의 브루크너 사이클,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과 마리스 얀손스의 영상물, 취리히 오페라 하우스에서 25편이 넘는 프로덕션을 촬영, 편집하여 자신이 소유한 방송에 송출하는 동시에 DVD나 Blu-Ray를 생산하는 다른 메카니컬 프로덕션 레이블에 공급하는 제작사로서만 활동해왔다. 현재 오스트리아-독일에서 MET 오페라 시네마를 배포, 상영하고 있는 동시에 2015년부터 자체 레이블을 내세워 자신이 제작한 영상물들을 직접 생산, 판매하기에 이르렀다.


Clasart Classic의 첫 아티스트 라인업은 당연히 클리브랜드 오케스트라와 프란츠 뵐저-뫼스트, 그리고 자신의 회사가 있는 뮌헨에서 활동하는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과 마리스 얀손스다. CO/뵐저-뵈스트와는 브람스 교향곡 전곡과 예핌 브론프만과 함께 한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2번, 율리아 피셔가 가세한 바이올린 협주곡 Blu-Ray 박스, 그리고 BRSO/얀손스와는 드보르작의 ‘스타바트 마테르’와 드보르작 교향곡 9번/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이렇게 두 장의 Blu-Ray를 발매했다.


Clasart Classic 영상물의 장점은 모든 공연을 4K 카메라로 촬영하여 클래식 음악 영상물 시장에서는 Accentus 레이블 외에는 아직 일반적이지 않은 고화질 1080p Full HD로 생산한다는 점이다. 이와 더불어 회사가 오랫동안 파트너쉽을 맺어 온 독일 뮌헨의 대표 악단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과 미국의 '클리브랜드 오케스트라'를 본격적으로 영상물 시장의 대표 선수로 급부상시켰다는 점도 포함시킬 수 있다. 지금까지 상업적으로 거의 절대적인 위치에 올라있는 베를린 필이나 빈 필과 같은 스타급의 악단에 대한 대항마로서, 이들에 못지 않은 실력과 전통을 갖춘 오케스트라들을 본격적으로 영상물 장르로 끌여들여 새로운 다양성과 남다른 예술성을 1080p Full HD 영상을 통해 보여주기 시작했다는 점이야말로 Clasart Classic가 주목받아야 할 이유다.


하이엔드 오디오파일용 클래식 음악 소프트웨어의 만개를 알리는 Clasart Classic의 Blu-Ray에 주목하자!


품목정보

발매일
2016년 03월 16일
시간/무게/크기
크기확인중
KC인증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36,400
1 36,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