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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
이상화
카리스 20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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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부 견고한 나를 위한 기도

구원의 감격과 믿음의 감사가 약해졌을 때 | 나의 정체성을 깨닫고 싶을 때 | 신앙이 늘 제자리를 맴돌 때 | 너무 바빠서 기도하지 못할 때 | 미래에 대한 불안이 엄습할 때 |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할 때 | 지식의 한계를 경험할 때 |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 바쁜 상황으로 인해 정신줄을 놓고 살아갈 때 | 구체적인 비전을 찾으려고 할 때 | 게으름을 쉽게 용납하는 나를 발견할 때 | 불평불만이 많아진 나를 발견할 때

2부 성숙한 나를 위한 기도

잘못된 습관을 버리고 싶을 때 | 불의한 사람의 성공이 부러워질 때 | 물질의 노예가 되지 않고 다스리고 싶을 때 | 일상이 권태로울 때 | 내 안에 있는 이기심을 확인할 때 | 일상을 거룩한 삶으로 변화시키고 싶을 때 | 실패를 경험했을 때 | 상실을 경험했을 때 | 남들보다 뒤처진다고 생각될 때 | 인생의 노후가 걱정 될 때

3부 관계를 위한 기도

까다로운 상사로 인해 힘들 때 | 직장 동료들이 경쟁자처럼 느껴질 때 | 원하지 않지만 피스메이커가 되어야 할 때 | 진실한 친구가 그리워질 때 | 신뢰 받는 좋은 선배가 되고 싶을 때 | 일보다 사람이 나를 힘들게 할 때 | 사람들이 나를 이해해 주지 않는다고 생각될 때 |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을 때 | 기독교인인 나를 숨기고 싶을 때

4부 일터에서의 기도

하루에도 몇 번씩 회사를 그만두고 싶을 때 | 리더로 세워졌을 때 | 일터에서 인정받지 못해 힘들 때 | 1등이 아니라서 괴로워질 때 | 현재 서 있는 자리에서 의미를 찾고 싶을 때 | 일과 개인적인 삶의 균형이 깨어질 때 |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했을 때 | 소속된 공동체에서 잉여처럼 느껴질 때 | 옳지 않은 일을 하도록 지시 받았을 때 | 공동체 문화가 나를 시험 들게 할 때

5부 내면세계를 위한 기도

공평과 정의를 실천해야 할 때 |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다움이 무엇인지 궁금해질 때 | 주일 성수가 이런저런 이유로 힘들어질 때 | 예배가 지루하게 느껴질 때 | 교회 봉사가 지치는 순간이 다가올 때 | 육체의 건강을 돌보아야 할 필요를 느낄 때 | 쉼의 중요성을 절감할 때 |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릴 때 | 가족들에게 소홀한 자신을 발견했을 때 | 성적 남용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될 때 | 평생의 반려자를 찾아야 하는 순간이 왔을 때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

저자 소개 1

교회의 연합과 새로움, 그리고 사회를 향한 온전한 섬김을 위해 설립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와 (사)교회갱신협의회 사무총장으로 교회 갱신과 교회 연합, 그리고 사회를 향한 교회의 온전한 섬김 운동의 현장에서 20년을 넘게 섬겨왔다. 2012년 5월부터 매주 토요일 방송되는(지역 방송국은 다름) FEBC 극동방송의 시사 프로그램인 「교계전망대」를 진행하면서 한국 기독교 각 영역의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성과 대안을 모색해 오고 있다. 총신대학교(B.A., M.Div., Th.M., Ph.D. cand)에서 공부했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교회의 연합과 새로움, 그리고 사회를 향한 온전한 섬김을 위해 설립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와 (사)교회갱신협의회 사무총장으로 교회 갱신과 교회 연합, 그리고 사회를 향한 교회의 온전한 섬김 운동의 현장에서 20년을 넘게 섬겨왔다. 2012년 5월부터 매주 토요일 방송되는(지역 방송국은 다름) FEBC 극동방송의 시사 프로그램인 「교계전망대」를 진행하면서 한국 기독교 각 영역의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성과 대안을 모색해 오고 있다.

총신대학교(B.A., M.Div., Th.M., Ph.D. cand)에서 공부했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Ph.D., 조직신학 전공)에서 공부했으며,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에서 Visiting Scholar로 연구 활동을 했다. 안양대학교와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소그룹 사역과정에서 교수로 섬겼고, 《월간 크리스채너티투데이 한국판》 초대 편집인을 역임하기도 했다. 2010년 도심 속 남산에서 청년들을 중심으로 한 드림의교회를 개척하여 7년여 간 섬겼고, ‘건강한 소그룹과 건강한 교회’를 모토로 역동적인 소그룹 목회를 돕기 위해 자료 개발과 리더 훈련, 그리고 소그룹 성경공부 교재를 발간하는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의 대표로 섬기고 있다. 지금은 아름다운 사역의 전승이 있는 마포구 서교동 서현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건강한 소그룹사역 어떻게 할 것인가』 『교회 성숙 분석 리포트』 『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 『대표기도, 이렇게 준비하라』 『2028 한국 교회 출구 전략』 등 다수가 있으며, 이 외에 열린 질문으로 구성된 다수의 「소그룹 성경공부 교재 시리즈」(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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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148*210*20mm
ISBN13
9791186694015

책 속으로

3년이 아니라 10년 이상을 하나님께 예배하면서도 그리스도인다운 변화와 성숙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반드시 반성해야 합니다. 아무리 모태신앙이고, 교회에서 직분을 가졌더라도 그것이 성숙의 열매로 증명되어지지 않는다면 무익할 뿐입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이라면 날마다 성숙을 갈망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나의 영적인 성숙이 더디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무 한 그루가 자라는 데도 오랜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빠르게 자라느냐가 아니라 진정으로 바르게 자라는 것입니다.
---「신앙이 늘 제자리를 맴돌 때」중에서

심지어 화장실이 기도하는 공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불경하게 화장실에서 무슨 기도냐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하나님을 향한 기도는 결코 장소에 제한될 수 없습니다. 화장실에서까지 기도할 수 있다면, 아무리 바빠도 영적인 호흡을 놓치지 않는 사람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이나 공간은 당면한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날마다 일정한’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를 끊지 않는 것입니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속담이 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바쁠수록 기도해야 합니다.
---「너무 바빠서 기도하지 못할 때」중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기 위해 날마다 애쓰지 않으면 항상 지출의 우선순위는 ‘나 자신’이 될 것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지출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요? 절제를 통해 하나님과 모든 사람을 유익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날까요? 아니면 과소비로 나타날까요? 나의 인생 전부를 맡길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신 하나님께 내가 가진 것들에 대한 권리를 드리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물질의 노예가 되지 않고 다스리고 싶을 때」중에서

성경은 비록 까다로운 상사를 두었다고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당하신 고난을 생각하며 인내하고 순복하라고 가르칩니다. 상사가 나를 무능하고 이기적인 사람이라 판단하지 않도록 겸손한 마음과 성실한 태도로 상사를 대한다면, 아무리 모질고 까다로운 사람일지라도 결국 당신을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물론 쉽지 않은 일입니다.
---「까다로운 상사로 인해 힘들 때」중에서

가장 좋은 그림은 그런 불의한 접근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에 자신의 컬러를 확실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정직한 기독교인의 이미지를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확실히 심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정한 일에 끌어들이려 했다가 오히려 더 큰 어려움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접근 자체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정직하고 부정의한 일에 관련된 일을 지시받을 때에는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더 나아가 점진적으로 직장 내 구조악의 문제에 직면하여 그것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 역시 병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옳지 않은 일을 하도록 지시 받았을 때」중에서

출판사 리뷰

기도의 방향은 내가 변화되는 것!

우리의 기도는 대부분 “~해 주십시오” “~하기를 원합니다”라는 간구가 대부분이다. 기도에 대한 우리의 관념은 전능자 하나님께서 우리의 요구대로 상황을 변화시켜 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정작 기도할 때는 내가 원하는 바를 올려드리는 간구가 대부분이다. 즉 나 자신을 변화시키기보다는 하나님을 변화시키려고 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저자의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기도의 자리에 나아갈 때마다 ‘하나님! 오늘 이 기도 시간을 통해서 저의 무엇을 변화시키려고 하십니까?’라고 묻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기도에 대한 코페르니쿠스적인 전환을 제안하고 있다. 관념적으로 내가 변화되어야 한다는 앎이 아니라 실제 변화의 자리로 나아가는 성숙함을 향해 우리의 생각을 바꾸고 기도의 내용을 바꿀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또한 원하는 것(want)을 구하기보다 필요(need)에 대해 간구하는 기도문의 예를 통해 어떻게 구해야 하는지, 우리가 처한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하는지 통찰을 잘 보여주고 있다.

하루 5분 기도가 생각대로 살아가는 하루를 만든다!

하루 일과를 아침에 다이어리에 정리하는 것은 매우 유용하다. 마찬가지로 아침을 말씀으로 시작하고 기도로 하루를 여는 것이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도 포기할 수 없는 매일의 영적 양식이다. 하지만 바쁜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아침에 말씀과 기도를 위해 시간을 할애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기도의 시간을 떼는 것이 부담스러웠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이 먼저 제안하는 것은 주제에 따른 짧은 기도문과 왜 그렇게 기도해야 하는지 이유를 알려주는 것이다. 그리고 하루 일과 중 틈새의 시간, 화장실에서의 시간 등 일상 가운데 기도할 수 있고 기도가 일상이 되도록 이끌어준다. 이 책의 기도문을 반복해서 읽는 것만으로도, 하루 한 꼭지씩 5분의 시간을 내어 읽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기도는 더욱 풍성해지고 일상 가운데 하나님을 구하고 엎드림의 이유를 발견케 한다.

기도하기 전에 알아야 할 기도의 이유와 제목을 알려주는 일상기도 지침서!

‘하나님을 향한 기도는 언제나 쉽고도 어렵다’는 역설적인 표현처럼 일상에서 겪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많다. 두세 마디 고민을 꺼내 보지만 더 깊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지 못하고 같은 중언부언하기도 한다. 일상에서 겪는 문제에 대해 예수님은 어떻게 바라보실지,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우리의 기도가 깊은 곳까지 나아가기 어려운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목회의 현장에서 성도들을 위해 일상이 기도가 되고, 구체적 상황을 하나님의 제단 위에 올려놓는 기도 길잡이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삶의 현장에서 부대끼면서 겪는 문제의 초점을 성경적 관점으로 바라보고 말씀과 더불어 앎이 풍성해질 때 기도의 이유가 분명해지고 고백과 엎드림의 시간도 깊어질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기도가 부담스럽게 여겨졌고, 어떻게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막막했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은 기도의 길잡이일 뿐만 아니라 균형잡힌 세계관과 성숙한 신앙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이 책의 독자

* 기도를 하고 싶지만 쉽게 입에서 말이 떨어지지 않는 초신자
* 기도의 중요성은 알지만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그리스도인
* 균형잡힌 신앙과 생각으로 일상 가운데 기도의 자리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20-30대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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