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링월드 프리퀄 3
EPUB
가격
10,000
10,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프롤로그
임박한 멸망
스스스폭
마지막 지푸라기
마지막 희망
역사의 증인
세계의 파괴자
마지막 게임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래리 니븐

관심작가 알림신청
 

Larry Niven

1964년 첫 작품을 발표한 이래 수많은 단편, 장편으로 각종 SF 관련 상을 수상한 미국의 SF 작가. 이론물리학적인 발상에 기반을 둔 하드 SF에 강세, ‘알려진 우주’라는 설정(나중에는 다른 작가들에게도 널리 채용되었다)을 바탕으로 오십 편이 넘는 소설을 썼고, 이 시리즈를 통해 외계 생명체와의 첫 접촉, 장쾌한 우주 전쟁, 복잡하고 아슬아슬한 태양계 정치와 음모 등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 냈다. 특히 세련된 하드 SF 『링월드』는 SF 최고의 영예인 휴고상, 네뷸러상을 비롯하여 디트머상, 로커스상을 휩쓴 고전이자 대표작이다. 소설 외에도 스타트렉 애니메이션 등 각종 영상물과
1964년 첫 작품을 발표한 이래 수많은 단편, 장편으로 각종 SF 관련 상을 수상한 미국의 SF 작가. 이론물리학적인 발상에 기반을 둔 하드 SF에 강세, ‘알려진 우주’라는 설정(나중에는 다른 작가들에게도 널리 채용되었다)을 바탕으로 오십 편이 넘는 소설을 썼고, 이 시리즈를 통해 외계 생명체와의 첫 접촉, 장쾌한 우주 전쟁, 복잡하고 아슬아슬한 태양계 정치와 음모 등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 냈다. 특히 세련된 하드 SF 『링월드』는 SF 최고의 영예인 휴고상, 네뷸러상을 비롯하여 디트머상, 로커스상을 휩쓴 고전이자 대표작이다. 소설 외에도 스타트렉 애니메이션 등 각종 영상물과 그린랜턴 등 그래픽 노블에 참여하였으며,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작품 활동이 왕성하여 올해도 두 권의 신작을 예고하고 있다.

래리 니븐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 과정에서 과학사로 석사를 마치고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 기자로 일했다. 「하늘은 무섭지 않아」로 제2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아직은 끝이 아니야」로 제6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우수상을, 「숲의 전쟁(당시 작품명: 숲)」으로 제9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을 받았다. SF와 과학 분야의 글을 쓰거나 번역한다. 지은 책으로 SF 앤솔러지 『아직은 끝이 아니야』(공저)와 『우주로 가는 문, 달』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1~2』 『누가 수학 좀 대신 해 줬으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수학자가 알려주는 전염의 원리』 『인류의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 과정에서 과학사로 석사를 마치고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 기자로 일했다. 「하늘은 무섭지 않아」로 제2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아직은 끝이 아니야」로 제6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우수상을, 「숲의 전쟁(당시 작품명: 숲)」으로 제9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을 받았다. SF와 과학 분야의 글을 쓰거나 번역한다.

지은 책으로 SF 앤솔러지 『아직은 끝이 아니야』(공저)와 『우주로 가는 문, 달』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1~2』 『누가 수학 좀 대신 해 줬으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수학자가 알려주는 전염의 원리』 『인류의 운명을 바꾼 약의 탐험가들』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과학지식 101』 『인류를 식량 위기에서 구할 음식의 모험가들』 등이 있다.

고호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2월 2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9.0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7.4만자, 약 8.5만 단어, A4 약 172쪽 ?
ISBN13
9788963712659

출판사 리뷰

파란미디어 중간 문학 브랜드 ‘새파란상상’의 스물한 번째 이야기 『링월드 프리퀄 3: 세계의 파괴자』가 출간되었다. 래리 니븐이 ‘알려진 우주’를 설정으로 해서 만들어 낸 이야기들 중 최고의 작품이자 휴고, 네뷸러, 디트머, 로커스 상을 휩쓴 하드 SF 걸작 『링월드』의 세 번째 속편인 『세계의 파괴자』는 니븐과 후배 작가 에드워드 M. 러너의 공동 작업물이다.

최고의 하드 SF 걸작 『링월드』 이전의 이야기들!
우주적 규모의 적자생존 서사시, 세계 선단 시리즈


잘 만들어진 설정은 독자를 그 이야기 속 세상으로 단숨에 끌어들이고 현실처럼 생생한 경험을 가능하게 할 뿐 아니라, 그 자체로 생명력을 품고 성장해 가며 새로운 이야기들을 불러일으킨다.
『링월드』의 세계관을 포함하는 ‘알려진 우주’가 바로 그렇다. 첫 작품이 나온 1964년 이래 이 프리퀄의 마지막 권 『Fate of Worlds』이 나온 2012년까지 거의 반세기 동안 래리 니븐은 ‘알려진 우주’라는 가상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었다.
이렇게 흥미로운 세계가 다른 작가의 눈길을 끈 것도 당연했다.
공저자인 에드워드 M. 러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04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세계 SF 대회 때의 만남이 이 시리즈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퍼페티어의 고향인 ‘세계 선단’에 흥미를 느꼈던 러너는 니븐에게 그에 대한 작품을 쓰라고 이야기했지만, 니븐은 생각해 둔 이야기가 없다고 대답했다. 얼마 뒤, 러너는 니븐에게 연락해 ‘내게 이야기가 있다.’고 말했고, 그때부터 공동 작업이 시작되었다.
러너는 니븐이 창조한 ‘알려진 우주’의 수많은 설정―외계 종족과 미래 기술, 캐릭터 등―을 바탕으로 퍼페티어의 고향 세계를 둘러싸고 벌어진 일을 구상했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알려진 우주는 거대한 놀이터’였다. 일단 러너가 줄기를 잡으면 니븐이 적극적인 피드백으로 설정과 이야기를 수정하는 식으로 일이 진행되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한 권으로 마무리할 계획이었지만, 한 권이 두 권이 되고, 두 권이 세 권이 되고…… 결국 총 다섯 권의 ‘세계 선단’ 시리즈로 마무리되었다.

언론의 찬사

훌륭한 SF란 어떤 것인지를 알고 싶은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Green Man Review

래리 니븐의 고전 『링월드』 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들…… 하드 SF를 사랑하는 독자라면 충분히 만족할 것이다. -Publishers Weekly

보자. 개성적인 인물들과 정치적, 윤리적인 쟁점들을 천의무봉의 솜씨로 펼쳐 낸 웅장한 규모의 우주 서사시라…… 대체 안 읽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The San Diego Union-Tribune

놀랄 만큼 새롭고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인간과 퍼페티어 정치에 관한 충격적인 폭로가 시작된다. -Booklist

머나먼 미래의 SF 미스터리 어드벤처, 인간이 링월드와 조우하기 전 200년간의 우주사…… 명쾌한 과학적 기반 위에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인간-외계 종족 이야기. -Library Journal

알려진 우주에 숨겨져 있던 또 하나의 이야기. 퍼페티어에 관한 새로운 진실, 인간 역사의 파란만장한 무대 뒤에서 그들이 꾸민 일들이 하나하나 밝혀지는데…… SF 독자들 스스로 자신 있게 추천할 만한 작품. -Locus

지금도 진행 중인 알려진 우주의 미래 역사에 더해질 귀중한 한 페이지다. -Sci Fi Weekly
리뷰 총점 9.6
한줄평 총점 9.3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