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경영대학원 교수이자 세계적 사회심리학자. 고정관념과 차별, 비언어적 행동과 커뮤니케이션, 사회적 자극이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 등을 연구한다. 콜로라도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러트거스대학교 교수, 노스웨스턴대학교 켈로그경영대학원 교수를 거쳐 2008년부터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사람의 몸이 마음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그녀의 2012년 테드 강연은 지금까지 누적 조회 수 4000만 뷰에 달하며 테드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사람이 본 강연으로 기록됐다. 그녀의 논문은 미국공영라디오(NPR
하버드경영대학원 교수이자 세계적 사회심리학자. 고정관념과 차별, 비언어적 행동과 커뮤니케이션, 사회적 자극이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 등을 연구한다. 콜로라도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러트거스대학교 교수, 노스웨스턴대학교 켈로그경영대학원 교수를 거쳐 2008년부터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사람의 몸이 마음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그녀의 2012년 테드 강연은 지금까지 누적 조회 수 4000만 뷰에 달하며 테드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사람이 본 강연으로 기록됐다. 그녀의 논문은 미국공영라디오(NPR)는 물론 〈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저널〉〈와이어드〉 등 세계 유수 매체의 표지를 장식했다. 미국심리과학협회 선정 ‘2011년 떠오르는 스타’, 〈타임〉 선정 2012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 〈비즈니스인사이더〉 선정 2013년 ‘세계를 바꾸는 50인의 여성’, 세계경제포럼 선정 2014년 ‘차세대 글로벌리더(Young Global Leader)’, 〈사이언스〉 선정 ‘트위터 상위 50인의 과학 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그녀의 첫 책인 『Presence』는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논픽션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미국 사회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워싱턴 주 동부에 위치한 작은 시골 마을에서 자란 커디는 프린스턴대학교에서 학위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어쩌다 운이 좋았을 뿐 자신에겐 그럴 만한 능력이 없다고 줄곧 생각해왔다. 또 대학생 시절에는 교통사고로 뇌 손상을 입었는데, 당시 지능지수가 표준편차를 한참이나 벗어난 30점까지 떨어졌다.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결국 그녀는 동급생보다 4년 늦게 대학교 졸업장을 받았다. 『자존감은 어떻게 시작되는가』는 그녀가 생존을 위해 벌였던 사투(死鬪)의 결과물이자 뇌 손상이라는 시련을 딛고 일어서 하버드대 교수가 된 비결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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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ce: Bringing Your Boldest Self to Your Biggest Challe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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