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적을 만들지 않는 고전공부의 힘
조윤제
위즈덤하우스 2016.03.02.
베스트
자기계발 top20 1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 머리말 고전, 사람을 제대로 읽는 비책

제1장 성찰省察, 나부터 바로 세우는 지혜
나를 낮추어 나를 높인다 │ 지나친 자만은 성급한 오판을 부른다 │ 고난은 성장의 법칙이다 │ 세상의 지식이 아닌 나만의 지혜가 필요하다 │ 나를 알지 못하면 남도 알 수 없다

제2장 겸공謙恭, 기꺼이 낮은 곳에서 청하는 마음
최고가 되려면 상대를 최고로 대한다 │ 견제받지 않으면 부패한다 │ 안목을 넓히면 인재가 보인다 │ 말은 쉽지만 행동은 쉽지 않다

제3장 계발啓發, 하나를 심으면 백을 얻는 비결
힘으로 일하지 말고 사람으로 일하라 │ 완벽주의자는 완벽할 수 없다 │ 신중하게 뽑아 과감하게 맡긴다 │ 남을 높이면 내가 빛난다

제4장 용인用人, 적합한 자를 적합한 자리에 두는 능력
독한 말이 득이 된다 │ 한 사람을 얻으면 모든 것을 얻는다 │ 작은 일에 연연하다 큰일을 놓친다 │ 알맞은 인물을 알맞은 자리에 앉힌다 │ 섣부른 판단이 생각을 가둔다

제5장 화합和合, 어긋난 마음을 모으는 길
시기심이 일어날수록 그를 가까이한다 │ 사소한 일에 목숨을 걸지 않는다 │ 바른 마음이 바른 선택을 낳는다 │ 조화를 이루되 동화되지 않는다

제6장 공정公正, 공명하고 정대한 자세
상을 소홀히 하지 않으며 벌을 용서하지 않는다 │ 수백 번의 말보다 한 번의 경험이 더 값지다 │ 안락이 위기를 부른다 │ 자신에게 엄격하고 남에게 관대하라 │ 주인 노릇을 해야 주인 대접을 받는다

제7장 인애仁愛, 인간관계의 근본
마음을 잡으면 이기지 못할 전쟁은 없다 │ 때로는 규정보다 사람을 보라 │ 상황에 빠지면 신의를 잃는다 │ 권력은 직위가 아닌 신뢰에서 나온다

제8장 친교親交, 좋은 사람일수록 가까이 두는 현명함
귀를 열면 길이 보인다 │ 내 곁에 있는 사람이 나를 말해준다 │ 존경하지 않으면 존경받지 못한다 │ 나도 옳고 너 또한 옳다 │ 유머가 품격을 만든다

제9장 도리道理, 해야 할 것을 마땅히 하는 힘
목소리를 높이되 조화를 잃지 않는다 │ 교만은 화를, 겸손은 복을 부른다 │ 줏대가 굳건해야 외압에 흔들리지 않는다 │ 필요한 말을 필요한 만큼만 한다 │ 초심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제10장 통찰通察,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안목
마음은 나설 때와 물러설 때를 알고 있다 │ 지속적인 관찰이 탁월한 통찰을 부른다 │ 나를 아껴야 남도 아낄 수 있다 │ 부드러운 말 속에 강직한 소신을 담는다 │ 상대가 원하는 것을 먼저 준다

*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고전 연구가.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마케팅실, 삼성영상사업단 ㈜스타맥스에서 근무했다. 이후 출판계에 입문해 오랫동안 책을 만들었으며 지금은 책을 쓰고 있다. 탐서가로 수많은 책을 열정적으로 읽어 왔으며 그 가운데에서도 《논어》, 《맹자》, 《사기》 등 동양 고전 100여 종을 원전으로 읽으면서 문리가 트이는 경험을 했다. 《사람의 향기》는 저자가 오랫동안 고전을 탐독하고 공부하며 동양 철학의 근본이라고 불리는 ‘사서삼경’의 지혜를 집대성한 책이다. 3,000년 전의 고전에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아내 담았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사
고전 연구가.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마케팅실, 삼성영상사업단 ㈜스타맥스에서 근무했다. 이후 출판계에 입문해 오랫동안 책을 만들었으며 지금은 책을 쓰고 있다. 탐서가로 수많은 책을 열정적으로 읽어 왔으며 그 가운데에서도 《논어》, 《맹자》, 《사기》 등 동양 고전 100여 종을 원전으로 읽으면서 문리가 트이는 경험을 했다. 《사람의 향기》는 저자가 오랫동안 고전을 탐독하고 공부하며 동양 철학의 근본이라고 불리는 ‘사서삼경’의 지혜를 집대성한 책이다. 3,000년 전의 고전에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아내 담았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품격’이다. 사람의 품격은 향기처럼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저자는 존중과 배려로 사람을 대하며, 일상에서 배우고 성찰하는 사람의 향기는 쉽게 사라지지 않고 오래도록 남는다고 말한다.

사서삼경은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인간에 대한 통찰과 지혜가 담긴 실용적인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 사람답게 사는 삶, 품격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사서삼경의 문장들로 풀어낸다. 분노 대신 내공을 채우고, 탐욕 대신 지혜를 좇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지은 책으로 《신독,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사람 공부》, 《하루 한 장 고전 수업》, 《다산의 마지막 질문》, 《다산의 마지막 습관》, 《다산의 마지막 공부》, 《말공부》 등이 있으며 다수의 책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조윤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3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476g | 148*215*30mm
ISBN13
9788960869080

책 속으로

어느 곳이든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고, 그 갈등에 부딪치고 해결하며 사는 것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이자 한계이다. 한 가지 염두에 둘 것은 갈등이 있을 때 서로 단절하거나, 그것을 오래 묵혀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오랜 갈등은 미움을 만들고, 미움은 적을 만들기 때문이다. 맹렬하게 달리는 말을 더 빨리 달리게 할 수는 없다. 단 한 사람의 적이 달리는 말을 넘어지게 만든다. ---「머리말 ― 고전, 사람을 제대로 읽는 비책」중에서

사물에 모두 합당한 용도가 있듯이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이 사람들을 재능에 맞게 적재적소에 배치하게 되면 직접 나서서 일하지 않아도 된다. 그 대신 사람들 사이의 인화를 조성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조직의 미래를 위해 시간을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제3장 ― 계발, 하나를 심으면 백을 얻는 비결」중에서

나보다 뛰어난 존재가 곁에 있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다. 끊임없이 경쟁해야 하는 가장 강력한 상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그를 미워하고, 견제하고, 질시한다면 평정심을 유지하기 어려울 뿐더러 맡은 일을 하는데도 지장이 있다. 외부 평가에서도 결국 나만 속 좁은 사람, 화합을 깨는 사람이 되어 비난받을 수도 있다. 이럴 경우에는 차라리 어떻게든 한편이 되는 것이 좋다. 견제자가 응원하고 도와주는 내 편이 된다면 몇 배의 시너지를 얻을 수 있다. 탁월한 인재들이 때로는 서로 정당하게 경쟁하면서, 또 때로는 힘을 합쳐서 발전을 도모한다면 더 큰 미래가 주어질 것이다. ---「제5장 ― 화합, 어긋난 마음을 모으는 길」중에서

자신이 청렴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도 인정사정없이 냉혹하게 해도 좋다는 생각은 탐관오리와 마찬가지로 백성의 원한을 사게 마련이라는 것이다. 심지어 부패한 사람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높은 자리에 올라간 다음, 다른 사람들에게 사정의 칼날을 내리는 모습도 간혹 보게 된다. 자신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고 다른 사람에게 칼날같이 엄격하다면 어느 누구에게도 공감을 얻을 수 없는 법이다. ---「제7장 ― 인애, 인간관계의 근본」중에서

내 이념과 생각은 무조건 강요하고, 생각이 다르다고 귀를 닫고 차단해버린다면 어떠한 소통도 이루어질 수 없다. 《명심보감》에 실려 있는 “얼굴을 마주하고 말하지만 마음은 1,000개의 산이 가로막혀 있다”는 말이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아무리 대화를 나눈다고 해도 마음이 열려 있지 않으면 1,000개의 산이 가로막힌 것과 같다. ---「제8장 ― 친교, 좋은 사람일수록 가까이 두는 현명함」중에서

“군주가 신하를 수족처럼 중히 여기면 신하는 군주를 복심腹心으로 여기고, 신하를 개와 말처럼 하찮게 여기면 신하는 군주를 길가는 노인으로 여기며, 신하를 흙 지푸라기처럼 여기면 신하는 군주를 철천지원수처럼 여긴다.”

---「제9장 ― 도리, 해야 할 것을 마땅히 하는 힘」중에서

출판사 리뷰

나보다 뛰어난 사람을 곁에 두는 법

오늘날 우리는 계속해서 새로운 인물을 맞닥뜨려야 한다. 그중에는 나보다 훨씬 뛰어난 존재도 있고, 또 아무리 노력해도 따라잡을 수 없는 인물도 있다. 남과 끊임없이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서 나보다 뛰어난 사람이 곁에 있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다. 그러나 그렇다고 그를 미워하고, 견제하고, 질시한다면 그토록 뛰어난 사람을 적으로 만드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저자는 “역사상 뛰어난 인재들을 발탁해 적재적소에 쓴 영웅은 천하를 호령할 수 있었지만, 자신의 힘에만 의지하던 사람은 아무리 뛰어나도 패망의 길을 갈 수밖에 없었다”고 이야기한다. 방연은 자신보다 뛰어난 손빈에 대한 시기심 때문에 쓸데없이 감정을 소모하고 그를 적으로 두어 결국 그의 손에 목숨을 잃고 말았다. 항우는 뛰어난 책사 범증을 곁에 두고 있었지만 그를 믿고 쓰지 못해 마침내 패망하고 말았다. 반면에 자신보다 뛰어난 면이 있는 장량, 소하, 한신을 한편으로 만들어 적재적소에 활용한 유방은 이윽고 천하 패권을 차지했다. 이와 같은 고전 속 인물들의 다양한 일화는 뛰어난 실력자를 한편으로 만들어 지금보다 몇 배의 시너지를 얻는 비결을 독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다.

사람과 세상의 이치를 꿰뚫는 고전의 통찰력!

청나라 황제 옹정제는 “천하를 다스리는 일의 근본은 용인이며 나머지는 모두 말단이다”라고 했다. 그만큼 사람을 알아보는 일은 중요하다. 그러나 사람을 알아보는 법은 말처럼 쉽지 않다. 어렵게 뽑았던 인물이 나중에 큰 해를 끼치는 적으로 돌변하기도 하고, 최고의 인재라고 추천을 받아 등용했던 사람이 등에 배신의 칼을 꽂고 조직에서 나가버리기도 한다. 또한 친한 사람에게 상처를 받거나, 믿었던 사람에게 실망해 좌절하기도 한다.

사람을 분별하는 데 실패하는 이유는 보이지 않는 그 사람의 내면을 읽어내는 통찰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외적인 요소에 좌우되지 않고 상대방의 진가를 알아보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좋은 사람을 제대로 알아보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를 바로 세우고 그다음에 인간의 본성을 공부하라”고 말한다. ‘사람을 안다는 것’은 먼저 나 자신을 아는 것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자신이 바른 자리에 올바르게 서 있다면 올바른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이 바르지 못하면 어떤 관계든 비뚤어지게 되고, 결국에는 상대를 또 하나의 적으로 만들 수밖에 없다.

이 책에 언급되는 고전 속 인물들은 탁월한 통찰력으로 사람을 분별하고, 신중한 용인술로 좋은 사람을 옳은 자리에 세운다. 그들의 통찰력과 용인술은 오늘날 독자들에게 어떻게 자신을 바로 세워 세상과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할 것이다.

리뷰/한줄평25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