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별에 가까이 간 사람들 1
인물로 보는 천문학의 역사
사이타 히로시 저 / 김장호 역
가람기획 2002.01.31.
베스트
과학자/지식인 top20 1주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8984351016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가람 사이언스

책소개

목차

1. 항성시차를 구하기 위해
2. 핼리의 세인트헬레나 섬 원정
3. 육안 vs 망원경, 세기의 대결
4. 헤벨리우스 항성목록 초고 방랑기
5. 항성도 움직인다!
6. 고유운동이 큰 별
7. 브래들리의 위대한 발견
8. 라이트라는 천문학자를 아십니까?
9. 밤하늘은 왜 캄캄할까?
10. 올베르스의 역설
11. 해상의 경도발견상 때문에
12. 허셜의 음악 경력
13. 존 허셜의 경우
14. 독학의 대천문학자 베셀
15. 그리니치 천문대장 폰드의 비극
16. 별을 가까이 한 사람 프라운호퍼
17. 태양 연구의 시작
18. 독수리 눈을 가지고 있었던 도즈
19. 발견을 하지 않았던 대천문학자
20. 스미스슨의 기묘한 선물

저자 소개

역자 : 김장호
1966년 서울출생. 1991년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 졸업. 프랑스 리용 대학원에서 동양학과 비교종교사 전공. 프랑스 니스 대학 동남아시아 및 인도양 지역 연구소(R.I.A.S.E.M) 연구원 역임. 현재 다빈치출판사 대표이자, 번역가 및 저술가로 활동중이다. 저서로는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채우는 불경 이야기』가 있고, 번역서로는 『불교』 『라쇼몽』 『혹형, 피와 전율의 중국사』등이 있다.
저자 : 사이타 히로시
'아마추어'라는 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면, 저자 사이타 히로시를 이야기하는 데 있어 '아마추어 천문가'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할 것으로 보인다. 저자의 왕성한 호기심과 행동력은 아마추어의 열의 그 자체이다. 회사에 근무하면서도, 엄청난 양의 문헌들을 섭렵하고, 그런 가운데 집필 활동을 계속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일본 천문연구회 <관측월보>를 편집·인쇄하여 매월 간행하는 어려운 작업을 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

저자는 허셜에 경도해 있었는데, 이는 허셜도 아마추어 천문학자이며, 끝까지 아마추어 정신을 잃지 않은 사람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의 제목을 『별에 가까이 간 사람들』이라고 했는데, 아마추어 천체관측자들에게 있어 저자야말로 '별에 가까이 간 사람'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서로는 『움직여 가는 하늘의 극』『수수께끼의 목성 대적반』『지구의 운상 위성』『태양계 발견의 증명』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52g | 153*224*20mm
ISBN13
9788984351004

출판사 리뷰

천문학자들 중에는 '괴짜'가 많다

이 책은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천문학 발달사에서 큰 이정표를 세워온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그중에는 상당수의 아마추어가 포함되어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곳곳에서 아마추어 천문학자들이 활발한 활동올 펴고 있다.

저자 역시 아마추어 천문가의 한사람으로서, 누구보다 천문학의 매력을 잘 알고 있다. 천문학을 좋아하고 이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여 양적·질적으로 천문학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괴짜'들의 자취를 더듬고 있는 저자 역시도 그의 이력에 잘 나타나듯이 '괴짜'의 한 사람이다. 이 같은 괴짜 천문가가 풀어놓는 천문학사는 지금까지의 지루하고 고루한 이야기가 아니다. 천문학에 애정을 가진 독자들에재 있어 저자는 또 하나의 획으로 기억될 것이다.

『별에 가까이 간 사람들』은 인류 문명 초기에 사람들이 우주를 둥근 지붕으로 보았던 때부터 현대의 빅 뱅 이론과 팽창우주론에 이르기까지의 천문학이 걸어온 길을 다루고 있다. 즉 '인물로 보는 천문학의 역사 이야기'인 것이다. 과학의 진보·발전은 후세 사람들이 정리하는 데 따라 '그럴듯한 일'로 치장되기 쉽다. 저자는 천문학사에 등장하는 사람들에 관해, 오늘날 일반적으로 거론되는 평가 방식을 다시 한번 되짚어보고자 하는 의도를 전편을 통혜 나타내고 있다.

천문학자의 발견도 '진리 탐구'의 측면만이 강조되어서 한쪽으로 치우친 고찰이 되기 쉽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인간적인 끈끈한 갈등들이 뒤얽혀 있게 마련이다. 이 책은 저자가 탐색했을 막대한 자료들 가운데서 그 저변의 사정들올 펼쳐 보여주고 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