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별에 가까이 간 사람들 2
인물로 보는 천문학의 역사
사이타 히로시 저 / 김교훈 역
가람기획 2002.05.31.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가람 사이언스

책소개

목차

1. 미국 최초의 여성 천문학자
2. 미첼의 유럽 여행
3. 웨브 신부의 명저
4. <애스트로노미철 저널>의 창간자
5. 비운즤 천재, 새퍼
6. D선상의 이것저것
7. 스펙트럼 형의 원조, 세키 신부
8. 태양과 지구의 나이를 둘러싸고
9. 태양의 온도 엎치락뒤치락
10. 피라미드를 세우려 한 사나이
11. 프로키온의 동반성을 좇아서
12. 사랑의 스펙트럼
13. 낮에 코로나 사진을 찍으려 한 사람들
14. 안드로메다자리 S별의 발견
15. 위대한 아마추어, 버넘
16. 사진 성도의 시작
17. 에테르가 그 존재 이유를 잃었을 때
18. 금세기 최고의 관측자
19. 턱수염 아저씨, 밤비
20. 태양 이외의 행성계를 좇다

저자 소개

역자 : 김교훈
성문각, 민중서관, 동아출판사 백과사전 번역과 편집일에 종사했으며, 계몽사에서 간행한 <월간 과학>의 번역일을 꾸준히 해왔다. 현재 월간지 <한국 뉴턴>의 번역에 참여하고 있다.
저자 : 사이타 히로시
'아마추어'라는 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면, 저자 사이타 히로시를 이야기하는 데 있어 '아마추어 천문가'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할 것으로 보인다. 저자의 왕성한 호기심과 행동력은 아마추어의 열의 그 자체이다. 회사에 근무하면서도, 엄청난 양의 문헌들을 섭렵하고, 그런 가운데 집필 활동을 계속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일본 천문연구회 <관측월보>를 편집·인쇄하여 매월 간행하는 어려운 작업을 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

저자는 허셜에 경도해 있었는데, 이는 허셜도 아마추어 천문학자이며, 끝까지 아마추어 정신을 잃지 않은 사람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의 제목을 『별에 가까이 간 사람들』이라고 했는데, 아마추어 천체관측자들에게 있어 저자야말로 '별에 가까이 간 사람'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서로는 『움직여 가는 하늘의 극』『수수께끼의 목성 대적반』『지구의 운상 위성』『태양계 발견의 증명』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58쪽 | 400g | 153*224*20mm
ISBN13
9788984351158

책 속으로

'허긴스는 우리가 촬영한 것과 비교하고 싶다고 했다. 비교해보니, 명료한 미세 구조 몇 가지가 그의 스케치에서도 인정되었다(당시에는 사진을 복사할 적당한 방법이 없어서 사진을 스케치하고 있었다). 특히 북극 가까이의 코로나의 잘린 자리는 주목할 만하다 …… 후에 오리지널 네가를 보기 위하여 허긴스를 만나러 갔다. 4월 3일 촬영한 내부 코로나의 형태와 빛의 분포는 단시간 노출로 얻은 우리의 사진과 매우 유사했다. 그러나 외부 코로나는 대기의 빛남에 가려 보이지 않는 것과 같다. 비교의 결과 허긴스의 사진에 찍힌 코로나는 태양의 가장자리에서 8분까지는 진짜 코로나라고 할 수 있다.'

--- p.157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