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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최초의 여성 천문학자
2. 미첼의 유럽 여행 3. 웨브 신부의 명저 4. <애스트로노미철 저널>의 창간자 5. 비운즤 천재, 새퍼 6. D선상의 이것저것 7. 스펙트럼 형의 원조, 세키 신부 8. 태양과 지구의 나이를 둘러싸고 9. 태양의 온도 엎치락뒤치락 10. 피라미드를 세우려 한 사나이 11. 프로키온의 동반성을 좇아서 12. 사랑의 스펙트럼 13. 낮에 코로나 사진을 찍으려 한 사람들 14. 안드로메다자리 S별의 발견 15. 위대한 아마추어, 버넘 16. 사진 성도의 시작 17. 에테르가 그 존재 이유를 잃었을 때 18. 금세기 최고의 관측자 19. 턱수염 아저씨, 밤비 20. 태양 이외의 행성계를 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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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긴스는 우리가 촬영한 것과 비교하고 싶다고 했다. 비교해보니, 명료한 미세 구조 몇 가지가 그의 스케치에서도 인정되었다(당시에는 사진을 복사할 적당한 방법이 없어서 사진을 스케치하고 있었다). 특히 북극 가까이의 코로나의 잘린 자리는 주목할 만하다 …… 후에 오리지널 네가를 보기 위하여 허긴스를 만나러 갔다. 4월 3일 촬영한 내부 코로나의 형태와 빛의 분포는 단시간 노출로 얻은 우리의 사진과 매우 유사했다. 그러나 외부 코로나는 대기의 빛남에 가려 보이지 않는 것과 같다. 비교의 결과 허긴스의 사진에 찍힌 코로나는 태양의 가장자리에서 8분까지는 진짜 코로나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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