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돌탑 속에서 날아간 새
21세기 신예작가 특선
고광삼 그림
예림당 2001.12.31.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아쉬운 이별
솔골을 향해
새로운 학교 새로운 친구
우물집 아이 순임이
한밤의 소동
신나는 고기잡이
돌멩이 하나에 소원 하나
무너진 탑
화해의 악수
아, 아롱이
날아간 돌탑 속의 새
다시 만난 태백, 산맥
돌아온 아빠
잔치 잔치 열렸네
사랑의 모금 운동
우리는 친구

저자 소개 1

그림고광삼

관심작가 알림신청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우리 전통 문화와 자연 생태에 관심이 많아서 우리나라의 민물고기와 풀, 곤충 들을 카메라에 담아 두었다가 그림으로 그려 내곤 합니다.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리는 한편, 꼭두일러스트에서 미래 그림 작가들을 길러 내고 있다. 특유의 개성 있는 인물과 힘찬 그림으로 수많은 어린이책에 일러스트를 그렸고, 2006년 이탈리아 볼로냐 북페어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두꺼비가 돌아왔어요』가 있고, 그린 책으로 『매 나간다』, 『바람소리 물소리 자연을 닮은 우리 악기』, 『나이살이』, 『단군의 조선』,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우리 전통 문화와 자연 생태에 관심이 많아서 우리나라의 민물고기와 풀, 곤충 들을 카메라에 담아 두었다가 그림으로 그려 내곤 합니다.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리는 한편, 꼭두일러스트에서 미래 그림 작가들을 길러 내고 있다. 특유의 개성 있는 인물과 힘찬 그림으로 수많은 어린이책에 일러스트를 그렸고, 2006년 이탈리아 볼로냐 북페어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두꺼비가 돌아왔어요』가 있고, 그린 책으로 『매 나간다』, 『바람소리 물소리 자연을 닮은 우리 악기』, 『나이살이』, 『단군의 조선』, 『하늘의 별은 몇 개일까?』, 『삼 형제』, 『엄마, 내 생각도 물어 줘!』, 『백두산정계비의 비밀』, 『호랑이와 곶감』, 『어우야담』 등이 있다.

고광삼의 다른 상품

글 : 민현숙
1958년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났다.
1989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소년중앙 문학상 동시 부문 당선으로 문단에 나왔습니다.
1991년 새벗문학상과 계몽사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98년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00년 MBC창작동화대상에서 장편동화 <풍경화를 그리며 달리는 바퀴>가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물 긷는 햇님>, <훌라후프를 돌리는 별>, <시계가 말을 걸어서>가 있고 동화집 <단비 쓴비>, <쩌니와 말더듬이 새 쩌구>, <내 이름은 별바라기 꽃>, <호두나무집이 들썩들썩>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10쪽 | 43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0268219

책 속으로

"푸드드득!"
고요를 깨트리고 날짐승 날아 오르는 소리가 숲을 흔들었다. 새였다. 곤줄박이처럼 몸집이 작아 보이는 새였다. 얼마나 동작이 빠른지 새의 정확한 모습은 알아보기 어려웠다. 그 때 또 새 한 마리가 하늘 높이 솟구쳐 올랐다. 마치 한 줄에 꿴 듯 새는 연달아 날아 올랐다. 열 마리, 스무 마리, 아니 그것은 오십 마리도 더 되는 것 같았다. 새는 계속 날아 올라 마침내 하늘을 까맣게 뒤덮었다.
산맥이는 숲 주위를 둘러보았다. 새가 어디서 날아오는지 궁금해졌다. 그곳은 멀지 않은 곳이었다. '푸드드득!' 그 때 또 한 마리의 새가 힘차게 솟구쳐 올랐다. 아, 그것은 새가 아니었다. 아니 그것은 분명 새였다. 돌탑 위에 얹혀 있던 돌멩이가 날아오르며 순식간에 새로 변했다.

--- p.129~132

"푸드드득!"
고요를 깨트리고 날짐승 날아 오르는 소리가 숲을 흔들었다. 새였다. 곤줄박이처럼 몸집이 작아 보이는 새였다. 얼마나 동작이 빠른지 새의 정확한 모습은 알아보기 어려웠다. 그 때 또 새 한 마리가 하늘 높이 솟구쳐 올랐다. 마치 한 줄에 꿴 듯 새는 연달아 날아 올랐다. 열 마리, 스무 마리, 아니 그것은 오십 마리도 더 되는 것 같았다. 새는 계속 날아 올라 마침내 하늘을 까맣게 뒤덮었다.
산맥이는 숲 주위를 둘러보았다. 새가 어디서 날아오는지 궁금해졌다. 그곳은 멀지 않은 곳이었다. '푸드드득!' 그 때 또 한 마리의 새가 힘차게 솟구쳐 올랐다. 아, 그것은 새가 아니었다. 아니 그것은 분명 새였다. 돌탑 위에 얹혀 있던 돌멩이가 날아오르며 순식간에 새로 변했다.

--- p.129~132

리뷰/한줄평1

리뷰

6.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