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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5권, 특별 부록 :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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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①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② 바람소리 물소리 자연을 닮은 우리 악기 (5-1 국어 교과서 수록)
③ 세상을 보는 눈 지도
④ 달빛 하늘빛 담은 천년의 예술 우리 도자기
⑤ 햇빛과 바람이 정겨운 집 우리 한옥
+특별 부록: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워크북

저자 소개 11

청동말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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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두 자매가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책을 기획하는 집단이다. 따로 또 같이 책을 쓰면서 바로 옆집에 사는 아줌마처럼 어린이들과 친숙하게 만나고 싶어한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나이살이』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사』 『문이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사』 『우리들의 당당한 권리 어린이 인권 이야기』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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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에서 한국사, 대학원에서 문화콘텐츠를 공부했습니다. 25여 년간 국내와 해외의 박물관, 세계 문화유산, 유적지 등 역사의 현장에서 어린이·청소년들과 함께 역사 체험 학습을 하며 세계 속의 우리 역사와 문화를 탐구하는 활동을 해 왔습니다. 지은 책으로 『특별한 역사책』 『참 쉬운 뚝딱 한국사 2 : 고려 시대』 『3·1운동의 불씨, 독립 선언서를 지켜라!』 『하늘 높이 솟은 간절한 바람, 탑』 『김정호 따라 한 첩 한 첩 펼쳐 보는 대동여지도(공저)』 『제술관 따라 하루하루 펼쳐 보는 조선통신사 여행길(공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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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세상을 둘러보는 게 좋습니다. 내 친구 철이와 우야랑 발맞춰 걷는 게 좋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서 영화 연출을 공부했습니다. 「레디, 액션! 우리 같이 영화 찍자」로 제11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햇빛과 바람이 정겨운 집, 우리 한옥』, 『왕세자의 입학식』, 『내 마음이 보일지도 몰라』, 『남극으로 가는 지하철』, 『뒤통수 좀 삐딱하면 어때』 같은 책을 썼습니다. 조금 느려도 단단하게, 설레고 재미있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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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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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Don-Kook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15년 동안 광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21세기가 시작되면서 뜻한 바가 있어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데, 사실적이면서도 힘찬 그림으로 주목받고 있다. 작품으로는 『교과서 체험 학습』 시리즈,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바다 전쟁 이야기』, 『그래? 그래! 고구려』, 『새와 친구하기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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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고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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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우리 전통 문화와 자연 생태에 관심이 많아서 우리나라의 민물고기와 풀, 곤충 들을 카메라에 담아 두었다가 그림으로 그려 내곤 합니다.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리는 한편, 꼭두일러스트에서 미래 그림 작가들을 길러 내고 있다. 특유의 개성 있는 인물과 힘찬 그림으로 수많은 어린이책에 일러스트를 그렸고, 2006년 이탈리아 볼로냐 북페어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두꺼비가 돌아왔어요』가 있고, 그린 책으로 『매 나간다』, 『바람소리 물소리 자연을 닮은 우리 악기』, 『나이살이』, 『단군의 조선』,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우리 전통 문화와 자연 생태에 관심이 많아서 우리나라의 민물고기와 풀, 곤충 들을 카메라에 담아 두었다가 그림으로 그려 내곤 합니다.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리는 한편, 꼭두일러스트에서 미래 그림 작가들을 길러 내고 있다. 특유의 개성 있는 인물과 힘찬 그림으로 수많은 어린이책에 일러스트를 그렸고, 2006년 이탈리아 볼로냐 북페어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두꺼비가 돌아왔어요』가 있고, 그린 책으로 『매 나간다』, 『바람소리 물소리 자연을 닮은 우리 악기』, 『나이살이』, 『단군의 조선』, 『하늘의 별은 몇 개일까?』, 『삼 형제』, 『엄마, 내 생각도 물어 줘!』, 『백두산정계비의 비밀』, 『호랑이와 곶감』, 『어우야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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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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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원 철학과를 수료했다. 그린 책으로 『내 친구 고양이』, 『난 이대로가 좋아』, 『중국을 물리친 고구려 성』, 『태양을 삼킨 화가 반 고흐』, 『대륙을 움직인 역관 홍순언』등이 있으며 지금도 꾸준히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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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홍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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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책을 펼치면 그림부터 뒤적이며 보다가 책에 그림 그리는 작가가 되었다. 그동안 동화 『무단 도움 연구소』 『초정리 편지』 『흰산 도로랑』 『흑룡을 물리친 백두공주와 백 장수』 『무지무지 힘이 세고, 대단히 똑똑하고, 아주아주 용감한 당글공주』, 고전소설 『박씨 부인전』, 그림책 『임금님의 집 창덕궁』 『소원을 그리는 아이』 등에 그림을 그렸고, 그림책 『할머니의 할머니의 할머니의 옷』 『모두 모두 안녕하세요!』 등을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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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낙송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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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은 임진수(林鎭秀).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했습니다. 개인전 세 번을 포함, 백삼십여 회의 전시에 참여하였고, 그동안 인하대학교, 덕성여대, 추계예술대와 꼭두 일러스트교육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수묵기법으로 많은 동화책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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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한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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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永愚

1938년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를 받았다. 서울대 사학과 교수, 하버드대 객원교수, 문광부 사적분과위원장, 한국사연구회장, 서울대 규장각 관장과 인문대학장 등을 역임하고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특임교수, 이화학술원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명예교수로 활동 중이다. 경암학술상, 수당학술상, 민세안재홍상 등 학술상을 아홉 차례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왕조의 설계자 정도전』, 『정조평전: 성군의 길』(상·하), 『조선 수성기 제갈량 양성지』, 『실학의 선구자 이수광』, 『꿈과 반역의 실학자 유수원』, 『
1938년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를 받았다. 서울대 사학과 교수, 하버드대 객원교수, 문광부 사적분과위원장, 한국사연구회장, 서울대 규장각 관장과 인문대학장 등을 역임하고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특임교수, 이화학술원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명예교수로 활동 중이다. 경암학술상, 수당학술상, 민세안재홍상 등 학술상을 아홉 차례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왕조의 설계자 정도전』, 『정조평전: 성군의 길』(상·하), 『조선 수성기 제갈량 양성지』, 『실학의 선구자 이수광』, 『꿈과 반역의 실학자 유수원』, 『과거, 출세의 사다리』(전4권), 『한국 선비지성사』, 『역사학의 역사』, 『다시찾는 우리역사』, 『세종 평전: 대왕의 진실과 비밀』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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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방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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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기계설계학과 학사와 석사, 동국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2000년 3월부터 고려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학연구소장, 대만예술대학 초빙교수, 인문대 학장, 인문정보대학원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시와 충청남도, 세종시 문화재위원, 문화재청 문화재 감정위원 및 전문위원, 한국미술사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주요 저서로 『조선후기백자연구』, 『순백으로 빚어낸 조선의 마음, 백자』, 『왕조실록을 통해 본 조선도자사』, 『중국도자사연구』, 『도자기로 보는 조선왕실문화』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기계설계학과 학사와 석사, 동국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2000년 3월부터 고려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학연구소장, 대만예술대학 초빙교수, 인문대 학장, 인문정보대학원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시와 충청남도, 세종시 문화재위원, 문화재청 문화재 감정위원 및 전문위원, 한국미술사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주요 저서로 『조선후기백자연구』, 『순백으로 빚어낸 조선의 마음, 백자』, 『왕조실록을 통해 본 조선도자사』, 『중국도자사연구』, 『도자기로 보는 조선왕실문화』, 『한국도자사전』(공저) 등이 있고, 60여 편의 국내외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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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김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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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에서 한국 건축사와 한국 건축의 설계·시공, 구조와 의장을 연구하여 건축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고려대·명지대·성균관대 등에서 한국 건축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강원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한국 목조건축 실무에 10여 년간 종사하여 강화 학사재, 서산 해미 미륵사 등을 시공하였으며 강원대학교 송백정, 유성 근린 생활 시설 등을 설계했습니다. 강원도 홍천에 지용한옥학교를 열고 한옥의 대중화를 꾀하는 동시에 서울특별시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강원도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한국건축역사학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우리 건축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에서 한국 건축사와 한국 건축의 설계·시공, 구조와 의장을 연구하여 건축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고려대·명지대·성균관대 등에서 한국 건축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강원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한국 목조건축 실무에 10여 년간 종사하여 강화 학사재, 서산 해미 미륵사 등을 시공하였으며 강원대학교 송백정, 유성 근린 생활 시설 등을 설계했습니다. 강원도 홍천에 지용한옥학교를 열고 한옥의 대중화를 꾀하는 동시에 서울특별시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강원도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한국건축역사학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우리 건축 100년』『한옥살림집을 짓다』『삶과 꿈, 자연에 담다』『지혜로 지은 집, 한국 건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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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0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1482g | 234*251*33mm
ISBN13
978895465820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

찬란한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조선 최고의 궁궐, 경복궁에서 왕과 함께한 하루
자경전 굴뚝과 꽃담, 음식을 만드는 소주방과 생과방, 그리고 왕실 사람들의 웃음이 잔물결을 일으키던 푸른 경회루를 돌아보아요. 경복궁 곳곳에 배어 있는 역대 왕들의 숨결을 느끼며 아름다운 예술혼과 과학 정신이 살아 있는 보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바람소리 물소리 자연을 닮은 우리 악기 (5-1 국어 교과서 수록)」

자연에서 얻은 여덟 가지 재료로 만든 우리 악기의 모든 것
조선 시대 『악학궤범』을 기초로 하여 나눈 우리 악기의 면면을 살펴봅니다. 자연을 닮은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우리 악기들과 어우러져 물 흐르듯 바람 가르듯 마음 가는 대로 즐기다 보면 사람도 자연도 소리도 모두 하나가 되는 감동을 느낄 수 있어요.

「세상을 보는 눈 지도」

영혼으로 그려 낸 옛 지도, 아름답고 위대한 땅의 기록
인공위성이나 비행기가 없던 시절,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지도를 그려 냈을까요?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 같은 [해동팔도봉화산악지도]에서부터 최고의 지도인 [대동여지도]까지. 옛 지도의 변천사를 돌아보며 조상들의 혼과 끈기를 알 수 있습니다.

「달빛 하늘빛 담은 천년의 예술 우리 도자기」

흙과 불로 빚어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릇, 조상들의 삶과 늘 함께한 도자기의 역사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비색 고려청자의 탄생부터 보름달을 닮은 조선의 달항아리까지, 도자기의 역사를 통해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겼던 가치들을 짚어 보아요.

「햇빛과 바람이 정겨운 집 우리 한옥」

방마다 마루마다 웃음소리 들리는 정겨운 집, 햇살이 머물고 바람이 노니는 우리 한옥
햇빛과 바람과 가족들의 이야기가 드나들던 우리 가옥의 양식을 통해 조상들의 삶의 모습을 살펴보아요. 한옥에 깃든 정서와 지혜는 훗날 삶의 터전인 자기만의 집을 지혜롭게 꾸며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워크북」

풍성한 독후활동과 체험을 기록할 수 있는 노트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한 차원 더 깊은 독서를 경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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