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이살이
양장
고광삼 그림
문학동네 2004.04.01.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전통 문화 즐기기

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고광삼

관심작가 알림신청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우리 전통 문화와 자연 생태에 관심이 많아서 우리나라의 민물고기와 풀, 곤충 들을 카메라에 담아 두었다가 그림으로 그려 내곤 합니다.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리는 한편, 꼭두일러스트에서 미래 그림 작가들을 길러 내고 있다. 특유의 개성 있는 인물과 힘찬 그림으로 수많은 어린이책에 일러스트를 그렸고, 2006년 이탈리아 볼로냐 북페어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두꺼비가 돌아왔어요』가 있고, 그린 책으로 『매 나간다』, 『바람소리 물소리 자연을 닮은 우리 악기』, 『나이살이』, 『단군의 조선』,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우리 전통 문화와 자연 생태에 관심이 많아서 우리나라의 민물고기와 풀, 곤충 들을 카메라에 담아 두었다가 그림으로 그려 내곤 합니다.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리는 한편, 꼭두일러스트에서 미래 그림 작가들을 길러 내고 있다. 특유의 개성 있는 인물과 힘찬 그림으로 수많은 어린이책에 일러스트를 그렸고, 2006년 이탈리아 볼로냐 북페어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두꺼비가 돌아왔어요』가 있고, 그린 책으로 『매 나간다』, 『바람소리 물소리 자연을 닮은 우리 악기』, 『나이살이』, 『단군의 조선』, 『하늘의 별은 몇 개일까?』, 『삼 형제』, 『엄마, 내 생각도 물어 줘!』, 『백두산정계비의 비밀』, 『호랑이와 곶감』, 『어우야담』 등이 있다.

고광삼의 다른 상품

저자: 청동말굽
문학, 미디어, 교육, 아동심리학, 역사 등 서로 다른 전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좋은 책을 만들자는 마음으로 뭉친 기획팀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4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382g | 225*245*15mm
ISBN13
9788982818011

책 속으로

어른이 되었음을 축복하는 성년례_
아이가 자라 열다섯 살이 넘으면 좋은 날을 받아서 어른이 되었음을 알리는 의식을 치렀습니다. 성년례를 통해 아이는 자신이 진정한 어른이 되었음을 깨우치고, 마을 어른들은 아이가 어른으로 자라남을 축복하고 어른 대접을 해 주었습니다. 관례는 남자 아이의 성년의례를, 계례는 여자 아이의 성년 의례를 일컫습니다. 관례와 계례의 참 뜻은 겉모양을 바꾸는 데 있지 않고 어른으로서 다해야 할 책임과 의무를 일깨우는 데 있었습니다.

--- p.23

줄거리

첫 생일에 받는 돌상, 성인이 되었음을 고하는 관례, 그리고 한결같은 사랑을 약속하는 혼례와 죽은 사람을 위한 상례까지. 삶의 중요한 길목을 지날 때마다 잔치를 열어 축하하고 마음가짐을 새로이 하였던 전통 통과의례를 돌아보며 그 속에 숨은 진정한 뜻도 깨닫게 됩니다.

출판사 리뷰

‘전통 문화 즐기기’는 우리 전통 문화의 우수성과 그 속에 숨은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고 알기 쉽게 소개하는 정보그림책입니다. 전통 문화의 세계를 한 편의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마침맞게 구현하여 오랫동안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인기 시리즈이지요. 집필을 한 청동말굽은 어린이를 위한 참된 양서를 만들자는 한뜻으로 오랜 기간 국내외 아동 도서를 연구해 온 기획팀입니다. 아동 심리학, 문학, 교육, 미디어를 전공한 사람들의 모임인 청동말굽은 미디어와 어린이의 특성, 그리고 어린이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책을 구성하였으며, 현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이자 서울대 국사학과에 오랫동안 몸담았던 한영우 명예 교수가 적극 동참하여 감수하였습니다. 사라져 가는 우리 문화의 참모습과 생활 깊숙이 스며들어 있는 옛 문화의 본모습을 ‘전통 문화 즐기기’를 통해 만나 보세요.

리뷰/한줄평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