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백영현은 1951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마산교육대학과 동아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섬, 농촌, 도시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1986년 MBC 신인문예 수필 부문, 198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사평론 부문, 199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이 당선되어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3년 현재 부산에 있는 '민들레 문화원'에서 삶을 가꾸는 글쓰기 지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아이들>, <해 뜨는 교실>, <창의력을 기르는 동화>등이 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한겨레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어요. 『둥근 해가 떴습니다』로 제10회 서울동화일러스트레이션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푸른 눈의 독립운동가』, 『오늘은 수영장 가는 날』, 『꽃님이네 코딱지 밭』, 『우리 동네 미자 씨』, 『기적의 오케스트라 엘 시스테마』, 『백 년 만의 귀환』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