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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비이민 비자
1. 상용 비자(B-1 비자) 2. 방문 비자(B-2 비자) 3. 무역인 비자(E-1 비자) 4. 투자 비자(E-2 비자) 5. 학생 비자(F-1 비자) 6. 단기 취업 비자(H 비자) 7. 기자 비자(I 비자) 8. 교환 연수 비자(J 비자) 9. 약혼자 비자(K 비자) 10. 주재원 비자(L 비자) 11. 특기자 비자(O 비자) 12. 예?체능인 비자(P 비자) 13. 종교 비자(R 비자) Chapter 2 이민 비자 1. 취업 이민 2. 종교 이민 3. 투자 이민 4. 가족 이민 Chapter 3 시민권 1. 신청 자격 2. 서류 접수 3. 인터뷰 4. 선서식 5. 기타 이슈 6. 시민권 예상 문제 7. 사례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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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한국 유학생 8만8천 명으로 세계 1위, 한인 불법체류자 25만 명으로 세계 6위, 한인동포 250만 명
- 우리가 미국 비자?이민에 특별한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데이터! 비자 면제국 되면 미국 비자는 없다? 미국 비자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것이 새벽부터 미 대사관 앞에 줄서 있는 행렬이다. 아주 불편하고 내심 자존심이 상한다. 어떤 경우에는 한국의 자주 문제라고 여기기도 한다. 따라서 정치권은 한국의 비자 면제국 지정을 우선과제로 추진하고 있고 마치 내일모레면 미국 비자 면제국이 실현될 것 같은 분위기이다. 그러나 미국 비자 면제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먼저 비자 거부율이 3% 미만 이어야 한다. 미국 비자 면제국이 되더라도 이러한 비자 거부율을 2년 동안 유지하여야 취소되지 않는다. 아르헨티나도 면제국이었으나 IMF가 터져 그 지위를 상실했다. 현재 미국 비자 면제국은 27개국으로, 대부분 유럽 국가이고 아시아에서는 일본과 싱가포르뿐이다. 내일의 대책 없는 젊은이, 자녀교육에 목말라 있는 학부모, 명퇴당한 장년층, 비자가 몇 번 거절된 자, 아예 비자 신청을 포기한 자에게 무비자는 무엇을 암시하는가? 대책 없이 무비자국을 추진하다 보면, 정말 한국은 비자 없이 미국에 불법 체류하는 사람이 많은 그야말로 ‘무비자국’의 오명을 쓸 수 있다. 미국 비자 A 부터 V 까지 있다! 미국 비자가 알파벳순으로 A 비자부터 V 비자까지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한국이 무비자국이 되면 주어지는 것은 이 중 B 비자(방문 비자)일 뿐으로, 미국 입국 후 90일간 체류가 가능하다. 그러나 미국 내에서 비자 연장이나 변경, 그리고 영주권 신청은 불가능하다. 무비자는 비자 없이 미국 입국이 가능한 편리한 점은 있으나, 그에 따른 제한과 제약이 오히려 더 큰 불편을 낳고 한국인의 미국 정착을 방해할 수도 있다. 이렇게 미국 비자는 다양하기 때문에 비자에 대한 바른 인식과 방문 목적에 맞는 비자를 선택하여 신청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 예로, 1994년 미국에서 월드컵 축구가 열렸을 때 입국하던 기자가 미 공항에서 이민국 직원이 방문 목적을 물으니까 월드컵 축구 취재라고 답했다. 그러나 기자는 방문 비자(B 비자)를 소지하였기 때문에 이민국 직원은 목적에 합당한 비자가 아니라고 하여 입국을 거절했다. 기자가 취재를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하려면 반드시 미 대사관을 통해 기자 비자(I 비자)를 받아야 한다. 또 다른 예로, 방문 비자로 미국에 와서 학생 비자(F 비자)로 바꾼 학생이 여름이나 겨울방학에 한국을 방문할 경우에 새로운 문제가 생긴다. 재입국 시 미 대사관에 가서 새로이 학생 비자를 받아야만 한다. 미국 내에서 바꾼 비자는 미국을 떠남과 동시에 효력이 상실되기 때문이다. 이는 방문 비자에서 투자 비자(E 비자)로 변경한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미국 비자 취득 실제상황 가이드 『미국 비자 포커스』는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세계 각국에서 미국의 문을 두드리는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최신 미국 이민법을 비이민 비자, 이민 비자와 시민권으로 나누어 알기 쉽게 정리했다. 아울러 이민 전문 변호사인 저자가 실제로 다뤄본 다양한 비자 문제를 풍부한 사례 연구(case study)를 통하여 소개하여 이해하기 쉽다. 아직도 미국 비자와 이민을 풍문과 비전문인에게 의존하다 보니 신분상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이 책은 변호사의 조력을 구하지 않아도 될 만큼 내용이 상세하고 일목요연해 일반인은 물론 상담가 등 전문인에게도 유용하다. 9.11 테러 이후 가장 큰 변화를 보인 것은 바로 이민법이다. 미 대사관의 엄격한 비자 발급, 미 공항에서의 출입국 검색을 강화하는 US-VISIT SYSTEM, 새로운 유학생 감시체제 SEVIS 제도에 의한 입학허가서(I-20) 발급, 취업 이민 시 전산화된 PERM 노동허가서 제도, 그리고 이민법 규정 위반자에 대한 신속한 추방 등 미국의 문턱이 높아만 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미국 이민법에 대한 바른 이해와 합법적인 서류 절차로 비자 장벽을 뚫어야 한다. 한국 최초로 미국 이민법을 집대성하여 소개한 바 있는 저자는 『미국 비자 포커스』가 이러한 목적에 기여하길 바라고 있다. 조기 유학은 가능한가요? 취업 비자는 어떻게 받나요? 투자 이민 조건은 무엇입니까? ...... 알고 싶었던 미국 비자 ? 이민에 관한 다양한 사례들을 집중 조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