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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info. : 손바느질 기본 테크닉
처음 준비하는 도구 기본 바느질 배우기 바이어스 테이프의 활용법 종류별 단추 부자재 달기 천의 치수 계산법 part.1 stationery 남다른 감각 돋보이는 서현이표 디자인 문구 & 가방 01 연필 케이스 02 리넨 신발주머니 03 다이어리 커버 04 나비 비즈를 단 북마크 05 생쥐 모양 손목 보호 쿠션 06 케이크 장식 스페셜 카드 07 알록달록 메모보드 08 동전지갑 달린 피아노 가방 09 체크 패턴 보조가방 10 문구 보관함 11 스티치 장식 액자 part 2. interior goods 엄마와 합작으로! 다양한 부자재 매치의 인테리어 소품 12 나비 자수 이불 커버 & 베개 13 단추 장식 샹들리에 커버 14 레이스와 비즈를 드리운 발 15 세계지도를 품은 피크닉 매트 & 블랭킷 16 물고기 달린 풍경 17 패치워크 커튼 18 머핀 모양 스툴 커버 19 비즈 장식 커튼 타이백 20 곰돌이 입체 쿠션 21 집 모양 핀 쿠션 22 피라미드 포푸리 주머니 23 체크 트리밍 핸드타월 24 스티치 장식 태그 시리즈 part 3. kitchen goods 달콤한 향기 솔솔~ 쿠킹 타임이 두배 즐거워지는 주방 소품 25 꽃 아플리케 장식 앞치마 26 랩 스타일 앞치마 27 다용도 덮개 28 딸기잼 컨셉트 요리모자 & 레터링 앞치마 29 방긋 웃는 꽃잎 냄비받침 30 행운의 쿠키 카드 31 찻잔 모양 워머 32 테이블클로스로 리폼한 레이스 장식 러너 33 패치워크 러너 34 스티치 장식 테이블 매트 35 누비 주방장갑 part 4. accessories 엄마 & 서현 스타일 멋부리기 톡톡 튀는 감각의 포인트 패션 소품 36 발이 편한 패브릭 덧신 37 청바지 리폼 레이스 스커트 38 멋쟁이를 위한 고무줄 39 패셔너블 두건 40 아름다운 꽃 모양 코사지 41 십자가 목걸이 42 시어 소재 연둣빛 머플러 43 빈티지 스타일 파우치 44 손가락 인형 키 체인 45 천사 날개 & 편지봉투 휴대폰 케이스 46 요정 인형 옷 ★ special tips from S.H. : 작품의 개성미를 살리는 바느질 팁 -패브릭의 아트적인 변신을 부르는 패턴 넣기 -스타일리스트 이정화의 인테리어 트렌드 제안 -달콤한 쿠키 선물의 아이디어 포장법 -작품 만들기의 기본, 스티치와 부자재 달기 -동대문 종합 상가 & 베스트 리빙 숍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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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고의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는 엄마, 이정화
vs. ★ 무엇이든 내 손으로 만들기 좋아하는 DIY 재주꾼, 12살 서현이 “엄마와 딸의 합작으로 탄생한, 내추럴 & 빈티지 스타일의 개성만점 패브릭 소품 50가지” *** 손바느질 DIY는 모녀의 유대감을 한층 깊게 만들어 주는 사랑 담긴 EQ 교육의 새 출발점이다! 엄마 이정화는 국내 대표 리빙 잡지와 광고 매체의 스타일리스트로, 인테리어 컨설팅과 연예인 집 개조 등으로 유명한 공간 디자이너.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그가 가장 소중히 생각하는 것은 사랑하는 딸과 편한 마음으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다. 막내 딸 서현이는 어릴 적부터 스타일리스트 엄마의 공간 장식을 곁에서 감상하며 그 감각을 고스란히 전수받은 상상력 만점의 12세 소녀. 일상에서 사용하는 무궁무진한 생활 소품을 제 손으로 조물조물 만들어내기 좋아하며, 바느질은 물론 뜨개질, 요리,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가 취미이자 특기다. 생활을 스스로 디자인하기 좋아하는 이 두 모녀가 서로의 여가를 맞추어 새롭게 시작한 프로젝트는 바로 ‘손바느질’. 엄마가 촬영에 사용하고 남은 각종 자투리 천을 한 장씩 꺼내어 들고, 여기에 색색의 자수실과 단추, 레이스 부자재를 장식하는 쉬운 방법부터 시작했다. 똑같은 재료를 펼쳐 놓아도 하루 일과에 대한 수다를 떨면서 바늘땀을 이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전혀 다른 상상력과 개성이 묻어난 서로의 작품에 감탄하기 일쑤. 천에 그림을 그린 듯한 아이의 자유로운 발상에서 엄마는 신선한 디자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서현이 역시 엄마의 정교하고 트렌디한 컬러·패턴 매치를 눈여겨보면서 한층 풍부한 감성을 키운 것은 당연지사. 틈날 때마다 계속된 3개월여의 바느질 놀이를 통해, 엄마와 서현이는 일상을 장식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천 소품들을 만들어 보았다. 그리고 예쁜 소품과 함께 모녀가 갖게 된 가장 뿌듯한 선물은 어느새 훌쩍 깊어진 서로의 유대감. 바느질하면서 나누었던 일상과 작품에 대한 대화, 그리고 어느새 DIY 재주꾼으로 성장한 서현이에 대한 엄마의 따스한 시선이 책 전반에 고스란히 묻어나고 있다. *** 패치워크로, 스티치로 & 예쁜 단추와 레이스 장식으로! 너무나 쉬운 ‘내추럴 & 빈티지’ 스타일 패브릭 소품 만들기 ‘12세 소녀 서현이의 손바느질’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 DIY 재주꾼인 어린 소녀가 자신만의 독특한 감각으로, 혹은 엄마와의 합작으로 만들어 낸 패브릭 작품 50여 가지를 담은 책이다. 그런 만큼 만드는 방법 또한 복잡한 요소가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천을 자유롭게 패치워크하듯 연결해 커튼을 만들거나, 심플한 무지 천에 저렴하면서도 감각적인 각종 부자재를 달아 장식하면 어느새 집안 분위기를 확 살리는 세련된 인테리어 소품이 완성되는 것. 또 소개하는 아이템 역시 인테리어 소품뿐 아니라 아기자기한 문구류와 실용적인 가방, 각종 주방 소품과 패션 액세서리 등 누구나 일상에서 필요로 하는 종류들을 알차게 담고 있다. 단 꼭 하나 짚어야 할 것은 만드는 법은 간단해도 작품 완성도와 디자인, 기능 면에 있어 만족도가 월등히 높다는 점. 최고 스타일리스트인 엄마의 감각이 더해진 만큼 각각의 소품이 ‘내추럴 & 빈티지’의 최신 트렌드 스타일을 담고 있으며, 포인트 부자재나 컬러 매치하나에도 기성 제품 못지않은 세련된 멋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용한 대부분의 천과 장식 부자재는 저렴하기로 유명한 동대문 종합 상가에서 골라낸 것들로, 책을 통해서 비단 만드는 법뿐만이 아니라 이들 모녀의 개성적인 눈썰미까지도 배워볼 수 있을 것이다. ★ 아이와의 즐거운 작업으로 감성지수를 높여주고 싶은 엄마, 혹은 집안 곳곳 꾸미기 좋아하는 DIY 마니아라면 꼭 한 번 체크해보아야 할 책. 손바느질 공주 서현이만 따라하면 예쁘고 내추럴한 패브릭 소품으로 일상의 즐거움과 감성이 업그레이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