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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해리와 메리를 소개합니다 해리와 여행을 떠나다 해리, 드디어 퍼즐을 풀다 2부 믿지 않는 친구의 마음 들여다보기 I 믿지 않는 친구의 마음 들여다보기기 II 해리의 세계에서 그를 만나다 해리와 메리의 딜레마 3부 해리와 메리는 당신 때문에 변한다! 해리나 메리와 결혼했다면 해리와 메리, 교회에 행차하다 4부 나 좀 놔두세요! 참신한 것 좀 없나요? 어지간해야 말이죠! 가식은 집어치워요!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인가요? 5부 자, 이제 출발이다 후주 |
Lee Stro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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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리는 계속해서 내게 교회에 가자고 졸라댔고 나는 꾸준히 거절했다. 내가 왜 교회에 가야 하는가? 직장에서 인정받고 교외에 번듯한 집도 있겠다, 화목한 가정에 좋은 차까지 있다. 이런 사람이 교회에 갈 필요가 있다고? 흥! 교회란 그저 지루하고 위선적이며 돈이나 뜯어먹는, 나와 상관없는 곳이다.
그 후로 레슬리가 점점 변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성령이 레슬리를 바꾸어 놓기 시작한 것이다. 하루아침에 테레사 수녀가 된 것은 아니지만 뭔가 그녀의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다는 것은 느낄 수 있었다. 레슬리는 아이들을 대할 때뿐만 아니라 나를 대할 때도 사랑이 넘쳐나고 있었다. 레슬리는 자신감이 커져갔고 인내심도 깊어진 듯했다. - ‘해리와 여행을 떠나다’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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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명언 중에 이런 말이 있다. “당신의 삶이 당신의 친구가 읽을 유일한 성경일지 모른다.” 믿지 않는 해리에게 당신은 어떤 신앙생활 모습을 보여 줄 것인가? 그저 매주 주일에 의무적으로 교회에 가기만 할뿐 다른 이들에게 기독교를 전하는 데는 전혀 노력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줄 것인가? 아니면 도전 정신으로 가득 찬 전도의 노력과 희망으로 가득 찬 삶을 보여 줄 것인가?
- ‘해리와 메리는 당신 때문에 변한다’ 중에서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