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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한 딸
이희녕
두란노 200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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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_ 목사님과 사모님이 함께 읽는 상담 책!10
서문 _ “기독교 상담은 일대일 제자 훈련, 멘토링이다.”17

1부 나는 사모입니다

1장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어요
001| 열등감으로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아요28
002| 다 싫습니다. 우울증인가요?29
003| 대인 공포증도 치유되나요?32
004| 가득한 분노 때문에 기도하기가 힘들어요34
005| 저는 사랑받지 못하는 사모예요 35
006| 주님께서 쓰시는 사람은 꼭 고난을 겪나요? 38
007| 기도에 도무지 집중이 안 돼요 41
008| 늘 밀리는 제가 바보 같아요43

2장 사모의 자리가 기쁘지 않습니다
009| 하나님의 임재 경험을 지속적으로 하고 싶어요48
010| 실력도, 영성도, 겸손도 없는 무자격 사모입니다50
011| 사모의 길이 기쁘신가요? 52
012| 사모는 만 가지 오물 처리장인가요?55
013| 사모로 소명받았는지 확인하고 싶어요57
014| 화장하는 것이 죄가 되나요?59
015| 자기연민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어요 62
016| 사모는 문화생활하면 안 되나요?64
017| 부목사 사모의 교회 섬김의 범위는 어디까지일까요?66
018| 사모가 할 일이 없는 안정된 목회지는 사모 무덤?69

3장 남편이 실족할까 봐 노심초사입니다
019| 남편은 하나님 만날 시간도 없이 초인 사역 중입니다 72
020| 불성실한 동역자 때문에 자꾸 화가 납니다 74
021| 담임 목사님 내외의 폭군적 동역으로 괴로워요77
022| 연로하신 목사님께서 은퇴를 늦추셔서 교회가 시끄러워요81
023| 교회 개척을 준비 중인 예비 사모입니다 83
024| 목회자 내외는 다른 일을 하면 안 되나요?87
025| 강사 사례비에 관한 질문입니다 89
026| 개척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일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92
027| 돈 많은 전도사님의 돈 사역으로 곤혹스러워요 95
028| 목사님이 여집사 돈으로 목회하겠다고 떠났어요 97

2부 나에게는 가정이 있습니다

1장 남편의 동역자이고 싶습니다
029| 혼자 뛰어가는 남편의 토끼 목회, 못 따라가는 거북이 사모112
030| 남편의 독주 사역에 화가 납니다 115
031| 남편이 설교를 너무 못해서 민망해요117
032| 목사님이 청중을 외면하고 설교를 합니다119
033| 남편이 심한 영적 침체에 빠졌을 땐 어떻게 하죠?120
034| 제 남편은 목회보다 놀기에 바쁜 목사입니다122
035| 영성에 투자하지 않는 남편은 어떻게 하죠?125
036| 무능력한 남편의 사역과 중년의 위기로 탈진했어요 127
037| 열등감 남편으로 인해 엉거주춤합니다 131
038| 게으른 목사님을 어찌 움직일지요?134
039| 공개 모임에서 남편이 제 흉을 봤대요. 민망해요137

2장 남편의 아내이고 싶습니다
040| 포도원을 허는 여우 같은 집사 때문에 마음이 아파요140
041| 집요하게 남편을 유혹하는 여전도사가 있어요143
042| 남편이 첫사랑을 찾아 전도한대요144
043| 저, 의부증인가 봐요146
044| 나를 너무 잘 이해해 주는 이에게 마음이 빼앗겨요148
045| 남편의 고질적인 바람기도 용서해야 하나요?151
046| 가정과 교회 어느 것이 사모의 우선권이어야 할지요? 153
3장 가정에서는 목사님도 큰 아이입니다
047| 존경이 안 가는 남편을 어떻게 존경해요158
048| 남편과 이혼하기로 했습니다 160
049| 애정 없는 결혼, 나 이혼할까 봐요162
050| 가정 폭력이 정당화 될 수 있는 것일까요? 165
051| 서로 받기만 하려다 부부 사이가 멀어졌어요168
052| 남편은 밖에서는 잘하고 집에서는 폭군이 되요 170
053| 남편의 부적당한 성생활 습관을 고칠 수 있을까요?171
054| 자기 분수를 모르는 천방지축 남편 목사님이 미워요174
055| 제 남편은 무분별한 돈 씀씀이에 폭력까지 있어요177

4장 우리 아이는 PK(목사 자녀)입니다
056| 독점하려는 교회 아이들로 인해 아이가 힘들어 해요 182
057| 매사에 느리고 내성적인 아이를 어찌 도울지요?184
058| 큰 도시 학교로 전학 간 아이가 적응을 못 해요185
059| 잦은 이사로 아이들이 힘들어 해요187
060| 아이가 학습 장애입니다 190
061| 미국 조기 유학이 합당할지요? 192
062| 청소년기 아들의 이성교제 때문에 걱정이에요 195
063| 대학생 딸이 몰래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어요196
064| 딸이 성실한 청년보다 외모를 선호해요199
065| 목사 자녀 키우기가 쉽지 않네요200

3부 나는 사역자입니다

1장 잔 고민이 없어야 사역합니다
066| 내면의 상처는 죄가 원인이라는데요?218
067| 조급한 성격 때문에 인간관계가 불안합니다219
068| 은사자인 친정 엄마의 무리한 요구에 괴로워요221
069| 과다한 시댁 일로 힘들어요223
070| 친정 부모님의 돈 문제, 여자 문제가 족쇄가 됩니다225
071| 홀시어머니 시집살이가 너무 힘들어요227
072| 목회가 도무지 혼란스러워요!228
073| 교회 봉사를 구걸해야 되는지요? 231
074| 교인 수평 이동도 부흥인가요?233

2장 관계가 평안해야 사역합니다
075| 말과 행동의 실수로 인간관계가 무서워요238
076| 제 말실수로 교인이 떠났어요240
077| 험담하는 버릇이 생겼어요242
078| 힘든 동역자 관계는 어찌 풀까요?245
079| 동역자가 황당한 거짓말을 늘어놓습니다 247
080| 오해를 풀고 싶어요249
081| 선배 사모라고 횡포가 심해요251
082| 부교역자 사모들이 패를 나누어 몰려다닙니다254
083| 안하무인 부목사 후배 사모가 너무 싫어요256

3장 동역자를 잘 얻어야 사역합니다
084| 언어 폭력을 일삼는 시어머니 집사님이 계세요260
085| 가정은 교회 위해 100퍼센트 희생해야 하나요?261
086| 화 잘 내는 남자 성도를 어찌 도울지요?263
087| 교회 나간다는 빌미로 교회를 휘두르려는 교인이 있어요 265
088| 당을 짓는 집사 때문에 힘들어요 268
089| 독점하려는 여성도 관리는 어떻게 해요?272
090| 한 성도의 요란한 방언 기도로 교인이 달아나요274
091| 다른 교회에서 감동이 온다며 교회를 옮긴다고 하네요277
092| 퇴폐 이발소 권사님의 과시 헌신에 마음에 짐이 생겼어요279
093| 수준급 능구렁이 성도님 때문에 가슴이 콱 막혀요281
094| 불평쟁이 권찰을 어쩌지요?284
095| 여집사님이 혼외 정사로 상담해 왔어요287
096| 떠난 집사들이 떠들어요289
097| 한 집사님이 목사님에게 돈을 내놓으라고 합니다292
098| 예언의 은사가 있는 목사님 사역으로 혼란스럽습니다293
099| 성도들과 큐티 나눔을 할 때 나를 완전히 드러내도 될까요?295
100| 비활동적인 여전도회장의 재임명을 어찌 할지요? 296

기독교 말씀 상담자에게 꼭 필요한 상담 도우미307

저자 소개

저자 : 이희녕
이화여대 영문과에서 수학하며 C.C.C.에서 기본 신앙생활 훈련을 받았고, Biblical 신학교에서 기독교 상담 석사를 마쳤다. 현재 뉴저지 복음장로교회 강세대 목사의 아내이자 세 아들의 헌신된 어머니로 살아가고 있다. 1976년 미국 이민 교회 사모가 되어, 제자 훈련, 큐티 훈련 사역, 상담, 2세 영어 목회, 교육, 사명자, 지도자 훈련에 헌신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가정 사역, 사명자 세우기, 큐티 세미나, ‘맑은 영성의 삶’ 세미나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저서 《주님과 함께 누리는 맑은 영성의 삶》(두란노)와 역서《교회 내 여성 지도력》이 있다.

인터넷 모임방_http://cafe.daum.net/samoheenyoung
이메일_heenlee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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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25쪽 | 46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3108011

출판사 리뷰

<<포인트 읽기>>

Q 024_목회자 내외는 다른 일을 하면 안 되나요?
교회 개척하면서 많은 돈을 대출받았습니다. 헌금으로는 이자와 교회 관리비 대기도 빡빡합니다. 그래서 계속 교회를 유지해 나가려면 돈을 벌 수밖에 없겠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1년에 1천5백만 원 정도의 마이너스가 나는데 계속 이렇게 있으면 안 되겠고 돈이 없으니까 해야 할 일도 적극적으로 할 수가 없고 교회를 세우는 것이 힘이 드네요. 성도들을 섬기는 데도 인색하게 되고 해서 남편과 제가 잠시 일을 하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교회 일에 소홀해지는 건 아닌지, 내 욕심은 아닌지, 믿음이 없어서 이러는지 마음이 혼란스럽고 괴롭습니다.

A. 사역관 확대 _삶의 현장이 넓어지면 그만큼 더 많은 사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모님!
대부분의 개척 교회 경우 목회만 전념하려 해도 성경 읽고 기도하고 전도하는 것에도 한계가 있어 많은 여유 시간들이 있더군요. 목회자 내외는 세상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한국 교회의 불문율 때문에 교회 살림도 목회자 삶도 너무나 쪼들리고, 돈이 어디서 날아오는 것도 아니고 성도들이 헌금을 하는 것으론 새 발의 피라 어쩔 수 없이 빚을 지거나 카드를 남발하게 되더라고요. 더구나 차츰 남는 시간들에 처음 교회 시작할 때와는 달리 맘이 헤이해지고 많은 시간을 게으름을 몸에 익히게 되어 엉뚱한 곳으로 흘러 컴퓨터 중독, TV 중독, 음란물 중독, 나아가 불륜에 빠지는 정말 평교인 보기에도 민망한 그런 분들을 그간 여러분들 상담해 드리며 많이 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기가 막히고 통탄하고 가슴 치며 에스라의 통회 기도를 드릴 때가 많습니다.
신앙이 전통에 접목해 합리화돼 이 정도의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죄의식에 갇히어 주님의 마음을 더 마음 아프게 해 드리는 것은 아닌지 정말 주님은 이런 상황에서 무엇을 원하실까 많이 생각합니다. 사모님 같은 절박한 상황에서 제가 아는 어느 목사님은 잠시지만 노동판에 가서 노동하시는 분을 보았어요. 주위에서 믿음이 없느니 떠들어 대도 아랑곳 않고 노동으로 교회 재정을 책임지셨지요.
얼마 뒤, 노동판에서 일해 보니 달동네 교인들의 힘겨운 삶을 조금이나마 체험하고 그들에 대한 사랑이 좀 더 깊어지고 눈높이를 같이할 수 있어 정말 좋은 목자 되는 경험이었다고 간증하시는 것 듣고 큰 감동받았지요. 갚을 수도 없는 빚더미의 압박감 때문에 사는 것이 사는 것이 아닌 죄의식, 불안, 짜증에 시달리기보다는 건강이 따라 준다면 저라면 무엇이고 하겠습니다. 마냥 손 붙들고 믿음의 이름으로 온 가족이 너무 고통스럽게 힘들게 사는 것은 어쩐지 종교는 아편이라는 말처럼 율법의 굴레에서 자신은 몰라도 다른 가족들의 실제의 삶을 지나치게 물질에 목말라 공짜를 좋아하여 받기를 밝히도록 내모는 상황이 오는 것이 더 좋지 않은 것이겠죠. 이쯤 된다면 잠시 다른 일을 해서 지나친 압박감을 풀어 줘야 할 듯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다른 일 하려 몸부림해도 하나님이 그 부분에서 연단이 필요하면 일자리도 전혀 구해지지 않더군요. 구해진다면 또 다른 겸손의 훈련, 목양의 사랑 훈련이라 여기시고 잠시 동안만이라도 죄의식도 남의 이목도 털고 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모든 상황에서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는 대로 순복함이 사명자의 할 일이겠지요.

Q 029_혼자 뛰어가는 남편의 토끼 목회, 못 따라가는 거북이 사모
교회는 학교 다닐 때 조금 다녀 본 게 전부인 제가 얼떨결에 사모가 된 지 어느덧 3년입니다. 처음엔 기도도 많이 하고 은혜도 많이 받았는데 3년이 지난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성도님들에게 한소리 들을 때마다 전 퇴보합니다. 제 가족도 남편도 너무 신실한데 전 그렇질 못하니 죄인이 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남편에게 아내를 잘못 주신 것 같아서 원망도 되고 남편에게도 미안합니다. 교인들이 무섭습니다. 하나님은 도무지 사모감이 안 되는 저를 사모 자리에 왜 앉히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역에 방해되기보다는 남편을 위해 이혼할까요? 남편에게 더 좋은 사모를 만나게 해 주고 싶어요.

A. 후회 없으신 하나님의 부르심_사모님이 남편에게 최고의 아내입니다.
사랑하는 사모님!
저는 무신론자에서 자살 직전에 친구의 기도 덕에 대학 2학년에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졸업 후 남편을 만나 결혼 후 도미했습니다. 신학 공부하던 남편이 졸지에 교회 담임을 잠시 경험을 위해 한다며 맡는 바람에 목사 사모가 뭐하는 사람인지도 전혀 깜깜인 상태에서 졸지에 목사 사모가 되었습니다.
부임한 둘째 주일부터 세상에서 듣도 보도 못했던 기절할 일들이 터졌고요. 교인들이 완전한 인간을 기대하며 동시에 완전한 자신들의 종으로 여기고 부리려 들더라고요. 나란 사람은 완전 인격도 없는 교회의 노예가 된 듯 지옥이 달리 없었습니다.
내 속을 터놓을 곳이라곤 이국땅에 아무도 없었고, 남편도 자기 코가 석 자라 나의 방황을 도와줄 여유라곤 없었습니다. 그저 누구에게도 짐만 되는 쓸모없는 나 같은 것은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남편이 잘 도와주는 좋은 여자라도 만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도무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것은 그 아무것도 없었고 하나님이 착각해서 나를 그 자리에 두신 것이 이해되지를 않고 그저 삶을 끝내고픈 마음뿐이었지요.
그렇게 상상을 초월하는 메마른 사모로 광야에서 엎치락뒤치락했습니다. 말이 그렇지 죽지도 못하고 이혼할 만한 용기도 못 내고 온갖 의문에만 사로잡혀 지냈습니다. 과연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지? 하나님의 약속은 과연 나 같은 사람에게도 해당하는 것일까? 하나님은 오직 내게 열려 있는 생의 바닥을 치는 저의 고통스런 방황을 아시는지? 저 멀리 계신 듯한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 분의 잡아 주시는 손길을 바라보았지요.
잠시만 목회 경험하고 교수가 된다던 그가 이민 목회, 그것도 개척 교회 사역으로 그 세월이 벌써 30년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지요. 그 고통의 시간들 가운데 하나님도 남편도 떠나지 않고 오히려 이제는 하나님 없이는, 하나님 얘기 말고는 할 일도 할 맘도 없이 우리 하나님과 미운 정 고은 정 잔정이 깊이 들었고요. 나를 향하 신 깊은 사랑의 계획을 내 안에 이루어 내시는 것을 보니 진짜진짜 하나님의 능력이 놀랍기만 하네요.
제가 암흑 가운데 헤맬 때 나를 일으켜 준 주님의 사랑의 음성을 당신에게 드립니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두려워 말라”(사 43:1-4).
하나님께서 당신을 목사인 남편의 아내로 부르심에는 후회도 없으시고 감당할 그릇이기에 주신 것입니다. 나 자신이 자신을 알기보다 나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나를 더 잘 아시지요. 교회는 주님의 것이기에 우리 혼자 힘으론 어느 누구도 제대로 감당 못해요. 할 수 없다는 것을 철저히 알아야 도와주시는 성령님을 의지하고 나를 일으키시어 남편을 적절히 도우며 주님의 교회를 세우심을 보며 교만하지 않은 겸손한 사모가 되어 가는 아주 중요한 인생의 지점에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남편을 위해 최고의 사모로 성장하는 해산의 수고를 하고 있는 거예요. 남편에게 좋은 사모를 만나게 하고픈 만큼 남편을 사랑하니 본인이 그렇게 느끼지 않는다 해도 사모님은 목사님께 가장 알맞은 최고의 신부랍니다.
우리의 승리는 이미 십자가에서 보장이 된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 안에서 주님의 말씀 의지할 때 내 것이 됩니다. 당신을 바라보며 심히 기뻐하시며 내미는 우리 주님의 사랑의 손을 잡고 일어나세요. 당신의 죽기로 고민하는 괴로운 마음이 제 가슴까지 저며 와 주님의 사랑의 이름으로 당신을 안아 드려요. 사랑해요! 힘내세요. 주님이 당신 곁에 계시답니다.

추천평

목양의 초심을 되돌아보게 했다._옥한흠 목사(사랑의교회 원로목사, 국제제자훈련원 원장)
하나님을 사랑하는 소박한 심령들에게 권한다._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내 아내 이희녕 사모의 소원은 ‘승리하는 사모님’ 세우기다._강세대 목사(뉴저지복음장로교회)
이희녕 사모가 후배 신앙인들에게 물려줄 유산이 될 책이다._방선기 목사(직장사역연구소 소장)
상담에 영성이 살아 있다._이형기(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사모)
하나님의 절대 주권 아래 사모는 자유롭다!_박신실 사모(부산수영로교회)
답답한 가슴에 ‘그래, 바로 이거야!’ 하고 무릎을 치며 읽었다._백경은 사모(주향교회)
구속 사역의 통로를 보여 주는 책이다._공미영 사모(행복한 교회)
말씀이 상담의 최고 이론임을 발견한다._신혜경 사모(일죽감리교회)
이 책을 읽고, 남편 목사님에게 힘내라고 말해 주었다._한영순 사모(안디옥선교교회)
우리 부부도 승리할 수 있다._박삼숙 사모(은혜와평강교회)
우리에겐 중보하는 상담자가 필요하다._윤정애 사모(부흥교회)
그녀는 목사님 편드는 공정한(?) 상담자다!_박정숙 사모(효성보은교회)
말씀 상담으로 성령의 역사가 번져간다._김혜경 사모(꿈동산교회)
쓰러져가는 지체를 하나님의 마음으로 보게 되었다._송숙자 사모(동명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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