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교회만이 희망이다
홍성욱 저
두란노 2007.03.05.
가격
8,000원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저자의 글 - 세상에 희망이 되는 교회, 그 첫 걸음을 위하여
추천의 글 - 김중은 총장, 옥한흠 목사, 하용조 목사, 오정현 목사
시작하는 글 - 교회는 희망의 증거다

1부 - 교회만이 불멸하는 희망이다
1. 지상 첫 교회는 뭔가 달랐다
2. 천국 열쇠를 쥔 교회가 불멸한다
3. 교회는 유람선이 아니라 구조선이다
4. 희망의 씨앗은 한 몸 한 꿈으로 자란다

2부 - 세상은 성도의 삶에서 희망을 본다
1. 부름받은 모든 성도가 교회 성장의 원동력이다
2.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종이 쓰임 받는다
3. 소명으로 가는 길이 소망의 길이다

3부 - 하나님 앞에서 세상과 함께 춤추라
1. 하나님은 열정의 사람을 주목하신다
2. 영혼을 구원하는 인생이 기적을 일으키는 인생이다
3.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 승리의 비결이다

맺는 글 - 선교적 교회가 구원의 사각지대를 밝히는 희망의 등대가 된다

저자 소개

저자 : 홍성욱
홍성욱 목사는 1960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서울 중앙고등학교, 장로회신학대학(Th.B.), 장로회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육군 군목을 마친 후 영국으로 건너가 Oxford Centre for Mission Studies에서 선교학으로 Ph.D.를 하였다. 2006년에는 안식년을 맞아 미국 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에서 Visiting Scholar로 연구 활동을 하였다.
현재 안양제일교회 담임목사, 안양대학교 신학부 겸임교수, 장신대 이사, WEC선교회 이사로 섬기고 있으며, 선교학 교재로 「선교학 개론」「선교와 디아코니아」「선교와 교회 성장」을 공저하였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07쪽 | 37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3107991

출판사 리뷰

타 깃 :

- 초신자를 비롯한 모든 크리스천.
- 영적인 슬럼프로 신앙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
- 평신도 지도자를 비롯한 신학생, 목회자.
-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향한 열정으로 새로운 소명을 발견하고자 하는 자.

본문 내용 :

“어떤 교회가 진리 위에 선 교회인가? 어떤 교회가 불멸의 교회가 될 수 있는가? 한마디로 말하면 건강한 교회라 하겠다. 우리의 인생을 돌아보자. 체구가 크거나 많이 배운 사람이 오래 사는가? 이러한 것들과 오래 사는 것과는 관계가 없다. 교회가 불멸의 기관이 되기 위해서, 불멸의 공동체가 되기 위한 단 하나의 조건이 있다면 그것은 교회의 건강성이다. 하나님께서는 세상 교회의 건강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시고 애쓰셨다.”

“교회는 구원의 안내자로서의 본질적인 사명을 먼저 감당해야 한다. 교회가 건강강좌를 하고, 가난한 사람을 돕고, 장학사업을 하고 친교를 나누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본질적으로, 최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천국 열쇠를 그들의 손에 쥐어주는 것이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아직 구원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이 천국열쇠를 쥐어 주는 것이 교회의 첫째 되는 본질적인 권세이다.”

“어떤 이들은 교회가 세상의 소망이 되기 위해서 교회의 사회복지 사역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하며, 또 다른 이는 교회를 개방하여 지역민들을 위한 문화센터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다 좋은 주장이다. 하지만 이런 사역 이전에 교회가 세상의 소망이 되는 것은 성령의 역사가 나타날 때이다. 교회 내에,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 가운데 성령의 능력으로 그들의 표정이 변하고, 언어가 변하고, 삶의 방식이 변하는 모습을 보일 때 세상 사람들은 교회로 찾아올 것이다.”

“초대 교회는 그리스도인들에게만 국한된 칭송을 받은 것이 아니다. 우리는 믿는 이들의 칭찬에서 더 나아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칭찬을 받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해서 그 삶의 의미가 바뀌고 변화된 생활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고 다른 사람들이 오는 것이다. 이것이 교회의 본질이고, 또한 교회가 쉽게 빠지는 유혹이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